착각

예전에 두세번 코멘트 남겼던 사람이라고 지금도 그사람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것이라는 착각.

따라서,

“왜 지난주에 제가 쓴 글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

내가, 또 반대로, 나에게, 모두.

9 Replies to “착각”

  1. 에 뭐;; 구독자 코멘트 남겨달라는 그런 의미로 쓴 글은 아니었어요 ;; -,.-허허;; (고마워요 ㅠㅠ )

  2. 저는 구독자는 아닌거 같은데 자주 와서 읽어요 ㅡㅡ;; (i.e. 뤼더로 안읽는다는말.. ) 넘 테크니컬한 건 잘 못알아 들어요 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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