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kfas

Stikfas

오후들어 갑자기 미쳤다. Stikfas를 웹에서 보았고 3시간뒤에 이녀석은 내 손에 들어와버렸다. 물론 조립되지 않은채로…
만들고보니 사진에서처럼 뽀다구가 나진 않았지만, 사진찍고 보니…반대로 나름대로 뽀다구가 난다.
흐흐흐…

stikfas_2

목, 어깨, 팔, 손목, 허리. 무릎, 발목 다 원하는대로 움직인다. 이걸로 이제 뭐하지 -_-;;

stikfas_이제 뭐하고 놀지 -_-;;

6 Replies to “Stikfas”

  1. 그걸로 뭘하긴… 영화를 만들어버려…
    나도 회사 모니터위에 봄부터 저거랑 똑같은 넘이 나를 겨누고 있지…^^*

  2. 헤에. 스틱파스, 축하드려요. 뭐랄까 참 정이가는 녀석들입니다.
    사진. 종종 볼수 있으리라 기대해요.

  3. 마지막 사진의 포즈와 말풍선(싸이월드 증세 -_-)
    굿!굿!!

    (스틱파스, 여친을 만들어 줘요..)
    ^_^

  4. 이녀석의 남친을 만들어주려 하오. 경찰이오 -_-;; 개도 있소이다. 히히히… -_-; 아름다운 3각관계를 만들어 BoA야지.. 히히히..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