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길…

퇴근길에 기술문서를 좀 프린트해서 나왔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영어였다 -_-;; 반은 이해하고 (설마 반이나?) 반은 짐작해서 읽으면서 왔는데 …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집에 오는 시간이 짧아진것이었다. (진짜라고 믿는거야? 그것은 느낌이었을 뿐이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