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데이에 산(?) 책들

1년에 두번, 보고싶은 책을 서점에서 고르면 회사에서 대신 책값을 내주는 행사인 북데이에 산 ( = 회사에서 사 준) 책.

개발자 마인드가 궁금해서 전부터 사고 싶었던 조엘 온 소프트웨어, 파워포인트 흰 바탕에 18포인트 굴림체로 텍스트 입력한 다음부터 느끼는 막막함을 덜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전략&실무기술 200이라는 뻐근한 제목을 단 놈 한권, 인물사진을 더 자연스럽게 찍기 위해서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인물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mybook_on_bookday.jpg

2006년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열댓번 들었다 놨다 하다가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

4 Replies to “북데이에 산(?) 책들”

  1. 그런 멋진 행사가 있다니!! 우리 회사에도 건의해봐야지.
    돈으로 줄수도 있겠지만 그보다 훨씬 좋은 문화네요.

  2. Pingback: 골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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