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만의 자그마한 고민.

남자들은 다양한 모양의 소변기앞에서 늘 갈등한다.

  • 구멍으로 바로 내려 꽂을 것인가.
  • 정면 벽에 맞춰서 흘러내리게 할 것인가.
  • 옆쪽으로 쏴서 회전하며 내려가게 할 것인가.

과연 어떻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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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튈까 -_-;

3 Replies to “남자들만의 자그마한 고민.”

  1. 지금까지 한번도 갈등 안했는데…
    이 포스트를 봄으로써 앞으로 선택의 기로에 설 것 같습니다.

  2. 전 옆으로 쏘는(?) 타입 인것 같군요.
    거의 갈등하지 않지만

    스키폴 공항에 있는 파리 앉은 소변기가 한국에도 요즘엔 종종 보이는것 같더군요.
    그거 보면 고민 합니다.
    파리가 너무 가운데 부근에 있어서.
    전 옆을 선호하기에

  3. 조준만 정확히 한다면 첫 번째가 가장 효과 있더군요. 정면으로 소변기 벽에 맞췄다가 바지에 화려하게 튀었던 아픈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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