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시스템 마련.

백업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만 이게 또 ‘에이 설마~’하는 마음 때문에 제대로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엊그제 한번 사고치고 나니까 진짜로 백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백업을 해도 백업하드 파티션을 날리는데는 당해낼 수 없겠습니다만 -_-;;)

새로택에서 나온 FHD-254UK (2.5인치 80G / 삼성 5400rpm/8M HDD 포함)에 프리웨어인 syncback 3.2.14를 이용해서 백업을 하도록 했습니다. 백업 규칙(원본/사본 디렉토리, 같은 이름 파일을 지울지 덮어 씌울지 등..)과 시간을 지정해 두면 알아서 백업을 시키므로 점심시간에 내문서, 프로젝트파일 디렉토리, 메신저 로그, 메일함 등을 백업하도록 해 두었습니다.

3 Replies to “백업시스템 마련.”

  1. 저도 이번에 메일을 통째로 날려 먹으면서 백업의 중요성을 생각했네요. 요즈음은 외장 하드 가격이 내려가서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좋은 백업프로그램을 알게되었네요. 수동으로 하고 있었는데… ^^;;
    더 좋은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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