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지 않는 기업

포털들은 블로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니치라서, 오타쿠라서, 강성이라서, 쓴소리를 많이해서 등등의 이유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란”다. 하지만 그것을 잘 활용하는 기업이 있고 오히려 즐기는 기업이 있다. –harris

인물과 사상 6월호에서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교수는 “현실이 아무리 우울해도 냉소에 빠지지는 말아야 한다”면서 “냉소에 빠지고” “무관심해진다면 그것은 결국 우리들 자신의 피해로 돌아올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피드백이 두려워 블로깅하지 않는, 시장과 대화하지 않는 기업도 결국 같은 입장아닐까?

안하기로 하는게 제일 쉽지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결정아닌가?

One Reply to ““대화”하지 않는 기업”

  1. 오. 피드백이 두려워 블로깅 하지 않는…
    광고덧글도 안달리는 비인기 로그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푸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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