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블로깅이니 아니니, 다른 서비스를 베꼈니 아니니로 시끄럽던 토씨(http://www.tossi.com)서비스가 베타 딱지를 떼고 정식서비스로 전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데이타 이전 등 약3일간의 작업을 위해 아까 낮 12시부터 서비스가 닫혔고 닫힌 동안에는 기획,개발,베타테스트,정식준비과정까지를 짧막하게 메모로 남긴 히스토리를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토씨의 맹렬베타테스터였는데 정식서비스 준비를 하는 것을 보니 기특;하네요.
hof님 보고 싶었어요. 엉엉. T.T
근데 우리 송년회는 언제 해요? 훌쩍..
네이트온 뚫렸다!! – Tossi 오픈에 대한 의견…
Facebook과 MySpace의 열풍으로 인터넷 업계에서 2007년의 핵심 화두는 소위 SNS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SNS라는 표현이 등장하기 이전에 이미 충분한 SNS를 경험 하였다. 멀게는 ILoveSchool이 SNS였으…
음.. 뜨거운 감자, 토씨의 기획자시군요 ^^
마루// 아니올습니다. 사용자이옵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