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f 블로그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_-;;
September 23rd, 2008 by hof
메신저에서 이름을 더블클릭하고 뭔가를 써 넣으려고 하다가 창을 닫고는 일어서서 옆자리로 가서 직접 말을 합니다. 웬만하면 메신저로 해결하려고 하는것도 습관이 된 것 같네요.
Posted in blah~blah~ | 4 comments
Previous post: 아웃룩 “”데이터 파일을 마지막으로 사용했을 때 …”Next post: 업데이트의 효과
신현석:
September 23rd, 2008 at 2:32 pm
맞아요. 몸도 좀 움직일겸 직접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홍대리:
September 23rd, 2008 at 11:27 pm
처음 이쪽 업계 와서 바로 옆사람과 메신져로 얘기하는거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네요.. 지금은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지만..
뱅어:
September 24th, 2008 at 6:13 pm
같은 집에서 컴터를 하는 저희 형제도 메신저로 얘기하는게 습관이되서;
다른분들이보시면 놀라시지만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저흰 익숙한데
아무래도 요상하게 보이긴 하나보아요.
dazzilove:
October 12th, 2008 at 5:53 pm
메신저로 대화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고, 타이밍이 안 맞을때가 많아서.. 저는 주로 대면하고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ㅎㅎㅎ 아님… 최소 전화로..
Name (required)
Mail (required, but not published)
Website
Comment
신현석:
September 23rd, 2008 at 2:32 pm
맞아요. 몸도 좀 움직일겸 직접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홍대리:
September 23rd, 2008 at 11:27 pm
처음 이쪽 업계 와서 바로 옆사람과 메신져로 얘기하는거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네요.. 지금은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지만..
뱅어:
September 24th, 2008 at 6:13 pm
같은 집에서 컴터를 하는 저희 형제도 메신저로 얘기하는게 습관이되서;
다른분들이보시면 놀라시지만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저흰 익숙한데
아무래도 요상하게 보이긴 하나보아요.
dazzilove:
October 12th, 2008 at 5:53 pm
메신저로 대화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고, 타이밍이 안 맞을때가 많아서..
저는 주로 대면하고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ㅎㅎㅎ
아님… 최소 전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