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의존증.

메신저에서 이름을 더블클릭하고 뭔가를 써 넣으려고 하다가 창을 닫고는 일어서서 옆자리로 가서 직접 말을 합니다. 웬만하면 메신저로 해결하려고 하는것도 습관이 된 것 같네요.

4 comments on this post.
  1. 신현석:

    맞아요. 몸도 좀 움직일겸 직접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2. 홍대리:

    처음 이쪽 업계 와서 바로 옆사람과 메신져로 얘기하는거 보고 깜짝 놀란 경험이 있네요.. 지금은 저도 모르게 그러고 있지만..

  3. 뱅어:

    같은 집에서 컴터를 하는 저희 형제도 메신저로 얘기하는게 습관이되서;

    다른분들이보시면 놀라시지만 어릴때부터 그래와서 저흰 익숙한데

    아무래도 요상하게 보이긴 하나보아요.

  4. dazzilove:

    메신저로 대화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고, 타이밍이 안 맞을때가 많아서..
    저는 주로 대면하고 이야기하는 편이에요. ㅎㅎㅎ
    아님… 최소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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