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많이 싸졌네요.

쥬크온에서 전에는 스트리밍과 임대형을 쓰고 있다가 어제부터 자유이용월정액(감상+150곡다운로드)를 쓰고 있습니다. DRM걸리지 않은 mp3를 다운받아서 아이팟에 넣고 들을 수 있군요. 물론 PC에서도 들을 수 있고요. 한달에 150곡 다운로드 받고 음악듣는데 10000원이면 그냥 음악듣기만 하는 상품이 2700원이니 mp3 150곡에 7300원으로 볼 수 있겠네요.
7300 나누기 150 하면 곡당 48.67원. 허허. mp3 한곡 다운로드에 50원이 채 안되는 가격입니다.
타샤니의 Parallel Prophecys 앨범은 절판이라 CD를 구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디지탈로 구하게 되었네요. 아이팟 터치에 넣어보니 id3태그며 앨범 커버이미지가 훌륭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게다가 가사까지. 크.


[아이팟에서 노래 재생 화면]


[winamp에서 본 노래 정보]

버스나 지하철 한번 탈 요금이면 (디지탈)음반 2개를 살 수 있는 셈입니다.

음, 이런 가격으로도 서비스제공자와 각종 권리소유자들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나요??

11 Replies to “mp3 많이 싸졌네요.”

  1. 아크몬드// 그러게말입니다. 320kb음질에 앨범커버에 id3태그에 가사까지 곡당 49원이면 … 와우!

  2. 마.찍.사// 네 멜론에도 비슷한 상품이 있는 것 같더군요. 매달 뭘 받을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생겼습니다. ㅋ

  3. 저도 저번달부터 그거 쓰고 있는데요 너무 좋드라구요! ㅎㅎ
    아트웍도 따로 받을 필요없고 아이튠스에 집어넣기만 하니 너무 편해요
    앨범 사서 모으던짓을 그만해야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요.

  4. HJazz// 그래도 앨범은 하나씩 꺼내서 손으로 만지는 느낌이 있잖아요. ^^; 물론 이 50원도 안되는 곡당 가격 앞에서는 포기할만하죠. 으흐~~ 인정합니당.

  5. danew// 크. 그러게요. ㅋㅋㅋ 좀 아쉽네요. 쥬크온 오래전부터 써왔는데 흐..
    쿨짹// 네 아주 좋아요. 흑. 아이튠즈에서 곡당 0.99$씩인가 내고 산거 진짜 아깝네요. 쩝. 25배~30배정도 비싼..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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