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나을까, 눅눅함이 나을까.
회사에서 가끔 미숫가루를 타먹을 때 쓰는 쉐이커, 어제 씻어 놓고 뚜껑을 제대로 닫아두고 갔더니 물기가 하나도 안말라 있다.

뒤집어서 공기가 통하게 두긴 했는데 이번엔 또 먼지가 걱정. -_-;
그래도 축축하게 안 마른 것보다야 낫겠지. 먼지야 어차피 들여마시기도 하니까. 으음.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_-;;
회사에서 가끔 미숫가루를 타먹을 때 쓰는 쉐이커, 어제 씻어 놓고 뚜껑을 제대로 닫아두고 갔더니 물기가 하나도 안말라 있다.

뒤집어서 공기가 통하게 두긴 했는데 이번엔 또 먼지가 걱정. -_-;
그래도 축축하게 안 마른 것보다야 낫겠지. 먼지야 어차피 들여마시기도 하니까. 으음.
아크몬드:
July 14th, 2010 at 12:59 pm
먼지가 쬐~~~끔 낫겠지요? ㅎ
hof:
July 15th, 2010 at 8:54 am
아크몬드//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후! 한번 불고 미숫가루 떠 넣으면 될거같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