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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시간.

시간이 없다 없다 해도 반드시 자투리 시간은 있기 마련이고 그것을 찾아내거나 만들어 내는 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노력에 달려있다.
책읽는 시간을 하루에 1시간정도씩 만들고 있는데.
출근길에는 잠자고 -_-; 퇴근길 지하철에서 30~40분정도. 그리고 밤에 잠자기 전 30분.
밤1시가 되었건 2시가 되었건 무조건 +30분은 책읽는 시간으로 습관을 들이고 있다.

이 방법의 장점중의 하나는.. 잠이 잘온다 -_-;;

1 comment

  1. 피망

    맞습니다!
    저도 잠들기 전에 책을 펴는데,
    대략 수면제 효과가 있다는
    운좋으면~ 책에서 읽은 내용을 꿈으로 되새김질 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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