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아이폰4s 선물

아내 전화기로 아이폰4s를 샀다. 오늘 저녁 퇴근하고 밖에서 저녁먹으며 선물할 예정이다. 내 아이폰4로 가끔 게임하곤하지만 별 얘긴 안했는데 요즘 4s 나오면서 살짝 고민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차피 지금 핸드폰도 오래 되기도 했거니와 내가 그러하듯 아내도 여러모로 유용하고 재미있게 쓰겠지. 게다가 아내는 그 흔한 디카하나 없이 살던터라 겸사겸사 좋은 선물일듯 하다.


뒤에 보이는 아이폰4와 나란히 한장


분홍 케이스도 함께. ㅎㅎ


아무리 선물이 좋아도 이통사 쇼핑백에 담아 줄수는 없는 노릇. 핸드폰 개통해서 사무실 들어올 때 사다 놓은 포장지와 리본으로 업무시간 마치자마자 얼른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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