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수영을 마치며

11월 수영장 정기권 사용이 끝났다. 강사는 한명인데 같은 시간에 초급반과 중급반을 같이 신청받으니 다른 쪽 강습이 30~40분 밀릴 수 밖에 없었다. 당연히 강습생들의 원성이 자자하였고 그 대안이라고 나온 것이 두 반을 합쳐 강습하는 것인데 이건 더 말도 안되는 난장판이었다. 처음부터 아예 30분 간격으로 강습 시간을 다르게 짜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 5월에는 이틀 정도 빠진 날이 있는데 11월엔 개근상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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