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금단증세.

금연이 금연시작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계속 흡연과의 욕구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의 시간을 말하는 것처럼,
이별이란것도 이별한 순간부터 계속 그리움과 외로움의 시간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연이야, 피고 싶지만 잘 이겨내고 있다고 누구에게든 자랑할 수 있지만
이별이란 것은 아직도 그사람을 그리워하고 있지만 참고 있다고 자랑할수가 없는것이다.

금연은 평생 담배를 참는것이라던데, 이 그리움도 평생 가지고 가야하는 것인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