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책구입

1월에 하다 만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운동쪽으로는 아무 것도 아는 게 없다는 걸 깨닫고 “body for life“와 “남자들의 몸 만들기

신자유주의,세계화 논리앞에서 사회적 고통을 외면하거나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자조했던 나를 아프게 하려고 “부서진 미래

사람(집단)을 이해하는 데에는 직접 겪거나, 통계자료를 보거나, 다른 사람이 관찰한 결과를 읽는 방법이 있다. “한국인 코드

북데이에 산(?) 책들

1년에 두번, 보고싶은 책을 서점에서 고르면 회사에서 대신 책값을 내주는 행사인 북데이에 산 ( = 회사에서 사 준) 책.

개발자 마인드가 궁금해서 전부터 사고 싶었던 조엘 온 소프트웨어, 파워포인트 흰 바탕에 18포인트 굴림체로 텍스트 입력한 다음부터 느끼는 막막함을 덜기 위해 프레젠테이션 전략&실무기술 200이라는 뻐근한 제목을 단 놈 한권, 인물사진을 더 자연스럽게 찍기 위해서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인물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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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열댓번 들었다 놨다 하다가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