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8

2004/10/16

2004/10/14

  • 은행에서 대기표들고 뒤적여보는 것 말고는 내손으로 패션잡지를 사본것은 딱 한번이었지만 여성패션잡지 읽기에 써있는대로 그들의 언어로 가득차 있었다. 머스트해브 아이템..하하…
  • 네오포토 무료인화권 배포중. 온라인 인화업체도 백화점처럼 온갖 혜택이 항상 계속된다. 할인행사, 인화권배포, 선입금시 보너스적립… 이미 동네사진관은 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동네 사진관 다 죽고나면 온라인 인화업체들 죽는거 아닐까;;; -_-;;
  • 김상훈교수의 북로그 : 마케팅토크: 사소한 것에 목숨 걸어라
    “소비자들은 사소한 한가지에 실망한 후 영원히 떠나기도 하고, 극단적인 한번의 경험을 과장하여 인터넷에 떠들고 다니기도 한다. 한여름 뙤약볕에 덮개도 없이 모 맥주회사의 트럭 위에 실려 있던 맥주병을 보면서, 시커먼 먼지에 뒤덮여 이름조차 잘 보이지 않던 모 우유회사의 물류차량을 보면서 필자도 이른바 ‘고려집합’에서 그 두 브랜드를 삭제…”
  • 남자화장실에 간 “아줌마” (via 이장)
    “여성은 섹슈얼리티로 환원됨으로써만 존재하고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남자 화장실을 아줌마가 청소하는 이유는 그가 ‘여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모순이 아니다.”
  • PhotoWeeks.net (via 제닉스)
  • 두호리 : 블로그로의 권력이동!!
    ‘인터넷의 가장 큰 공로는 바로 정보의 유통을 혁신했다는것이다.
    로컬, 도메스틱에 그치던 정보의 흐름, 매스미디어나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서만 광역적으로 유통되던 정보를 개인이 주도하여 그 흐름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것에게 바로 ‘혁명’이 된것이다.
    그중 가장 혁신적인 툴이 이 ‘블로그’인것 같다.(아직까진 말이다.)”
  • David Weinberger : Point. Shoot. Kiss It Good-Bye. (wired.com)
  • Cnet news.com의 넷스케이프10년, 특집기사 (언제 다 읽지 -_-;;) (via slashdot) Netscape: Bowed, but not broken 안에 브라우저역사 있음.
  • 로이터 : South Korean Downloaders Push Music Stores to Brink
    “The fundamental problem is that the music industry has totally failed to come up with a new marketing strategy to meet the changing demands of music consumers,” “If we shut down all file-sharing sites right now, will it be able to revive stagnant music sales? I don’t think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