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IT & NET’ Category

커스텀 404 에러페이지와 에러코드

Friday, June 11th, 2010

나만의 404 에러페이지를 만들 때 아파치에서는 .htaccess 에 아래와 같이 지정해주면 되는데

ErrorDocument 404 /404.html

에러일 때 나오는 파일 경로를 위 예처럼 루트디렉토리로부터 상대 경로를 입력해야 제대로 404 에러를 리턴합니다.

즉 아래와 같이 해도 에러페이지는 나오나 헤더에서 200 OK 를 리턴합니다.

ErrorDocument 404 http://hof.pe.kr/404.htm

참조 : 404 Error Pages and Redirects for SEOs

[덧붙여]
웹호스팅에서 개인이 홈디렉토리에 .htaccess 를 사용할 수 있거나 없거나 또는 저 .htaccess 에 다른 항목도 설정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각 호스팅업체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flickr에서 임의의 셋트를 외부 지인들에게만 보이고 싶을때.

Monday, June 7th, 2010

flickr에서 셋트를 만들고 그 셋트의 권한을 설정해서 친구 및 가족에게만 보이게 하는 것 말고, 일부 지인들에게만 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비밀입구(?) URL을 만들어서 메신저나 메일 등으로 URL을 보내면 해당 셋트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1. 해당 셋트를 연다.
  2. 오른쪽 위 “공유하기”를 클릭
  3. 열리는 레이어창에서 아래쪽 “URL 보기” 클릭.
  4. “방문객 입장을 추가할까요?” 항목에서 현재 셋트의 비공개설정상태 중 방문객 공개를 하고 싶은 상태에 체크. (비공개로 올린 셋트라면 “[ ] 비공개”에 체크)
  5. 파란색으로 바뀐 “방문객 입장받기”버튼 클릭
  6. “방문객 입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라는 항목 아래에 생성된 URL을 지인들에게 알려준다.

확인 : 비공개 셋트지만 방문객을 위해 생성한 링크인 http://flickr.com/gp/hof/Vhm98F 로 접근하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인장은 이 링크를 이웃 -> 방문객입장내역에서 확인하고 “만료”버튼을 눌러 파기시킬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플리커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게 사진을 열람시킬 때 사용하면 좋은 기능입니다.

블랙베리 볼드 9000 트랙볼 홀더 교체

Wednesday, April 14th, 2010

약 3주전 블랙베리 볼드 9000 트랙볼을 교체할 때 트랙볼을 잡아주는 홀더의 지지대가 살짝 들뜬게 마음에 걸려서 그때 홀더 몇개를 주문했던게 오늘 왔습니다. 이베이에서 구입했고 개당 2.95$ 에 무료배송으로 3개 샀습니다. 3월20일에 주문했으니 20일쯤 걸려서 온 셈입니다.


왼쪽에 좀 큰놈이 원래 있던 것, 양쪽 날개가 작은 오른쪽 녀석이 새로 온 것입니다. 포장뜯고보니 크기가 달라서 어랍쇼? 했지만 어차피 걸리는 부분은 중앙쪽에 몰려있으니 크게 신경 안쓰기로 했습니다. 원래 붙은걸 분리한 김에 벌어진 지지대를 원래대로 눌러놨습니다. ㅎ


트랙볼 바닥쪽 접촉단자의 모양은 왼쪽으로 길쭉한 모양이 위치합니다. 저번에 뜯을 때 잘 못 봐놔서 이번에는 제대로 찍어뒀습니다.


뜯은 김에 새 흰색 트랙볼로 다시 교체했습니다. 샤방샤방하니 좋습니다.


저번에 샀던거랑 이번에 몇개 더 산거랑 해서 트랙볼이 색깔별로 여유분이 생겼습니다. ^^;

오늘은 시간 재봤더니 분해부터 조립완료까지 6~7분 정도 걸렸습니다. 역시 홀더 뜯어내는게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조심스럽더군요.

블랙베리 볼드 9000 분해, 트랙볼 교체

Thursday, March 25th, 2010

작년 11월경에 블랙베리로 첫 스마트폰에 입문을 했습니다. 한 넉달정도 잘 쓰고 있습니다. 쿼티자판 덕분에 타이핑에는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오늘은 사용기를 쓰려는 것은 아니고요.

블랙베리 볼드 9000 모델에는 흰색 트랙볼이 달려있습니다. 주위가 어두워지면 밝게 빛나게되고 이 트랙볼을 손가락으로 움직이고 클릭하여 마우스처럼 커서의 위치를 조정하게되지요.

그런데 손가락끝은 늘 땀이나 먼지 등이 묻어있기 마련이고 트랙볼은 흰색이니 쓰다보면 어느샌가 트랙볼이 거무죽죽하게 색이 변합니다. 한두달안에는 모르겠더니만 서너달 지나니까 확실히 알겠더군요. 아, 처음에는 이런 색이 아니었는데…하고 말이죠.

갈아보려고 찾아보니 블랙베리 A/S가 그다지 훌륭한 수준은 아닌듯 싶더군요. 며칠 걸려서 어디 해외보냈다가 받는다는 얘기도 있고. 검색해보니 직접 교체하는 사람도 많고하여 한번 트랙볼 교체에 도전해봤습니다.

이베이에서 개당 2.99불에 5개를 주문했습니다.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보다 비싼것도 또 싼것도 있습니다. 그냥 적당한 가격에서 고른 것입니다.

윗 사진처럼 흰색 3개, 파란색 1개, 빨간색 1개를 구입했습니다. 무료배송은 좋았으나 설연휴가 끼어서 그랬는지 홍콩에서부터 1달 정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분해,부품교체는 여러 위험이 있습니다. 배선이 끊기거나 조그만 부품을 잃어버리거나 약한 부품이 부러지는 등의 위험도 그렇고 향후 A/S때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완전히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고 각오한 다음에 분해를 해야겠지요.

블랙베리 분해를 하시는 것은 자유이나, 만에 하나 문제가 생겼을 때 저를 원망하지는 말아주세요. ㅎ 전 제 블랙베리 말고는 어떤 블랙베리에 대해서도 책임 지지 않습니다. 흐흐.

우선 뒷 배터리 뚜껑을 열면 6개의 볼트가 보입니다.

6개의 화살표가 볼트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이 볼트는 별모양 t5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어야 합니다. 공구상가가면 몇천원 정도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중간 노란색 화살표의 볼트에는 흰색 봉인이 붙어있습니다.

(more…)

블랙베리용 QR-Code 읽기, BeeTagg

Tuesday, December 15th, 2009

QR-Code로 명함 대신하기 -이장-

http://qrcode.kaywa.com/에서 만들 수 있는 QR-Code를 블랙베리에서 읽을 수 있는 BeeTagg 를 테스트해봤습니다.

QR Code를 옷에 프린트 해서 입고 찍은 사진을, 3M보안필터가 달린 모니터로 보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IMG00105-20091215-1333
이 QR Code가 포함하고 있는 URL을 아주 잘 인식합니다.

블랙베리메신저도 PIN 번호로 추가하거나 이런 BBM 바코드로 친구추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긴 한데요, 초면에 만난 사람에게 핸드폰 메신저 아이디를 알려주는게 웃기긴 하죠. 필요이상으로 개인적인 연락처잖아요. ㅎ. 그에 비하면 명함등에 QM Code 찍어서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 등을 전달해주는건 한결 마음이 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