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ebruary 2004

(내가 아는)코스프레 촬영(의 모든것)

한달에 한두번정도 코스프레(이하 줄여서 코스) 촬영을 갑니다. 작년 4월 숭실대에서 있던 행사에 처음갔고.. 한 10여번쯤 간듯 싶군요. 코스에 가는 가장 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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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탈퇴, 마무리로 안좋은 추억 감사…

네이버를 탈퇴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디를 유지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메일도 쓰지 않을 뿐더러… (블로그인에 가입할때 네이버 아이디를 쓰긴 했는데 -_-음..젠장 블로그인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고 있다 -_-) 다른 어떤 로긴이 필요한 서비스도 사용하지 않는다. 조또 아닌거에 아이디/패숴드 넣으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고. 탈퇴신청을 하는데… 설문지가 하나 따라붙는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어쩌고 라고 하는데… 솔직히.. 탈퇴하는 회원이 그따위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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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혜평등의 원칙..

좋게 쓰이면 호혜평등… 나쁘게 쓰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 -_-;;.. 좋게 쓰자; 우선 랜덤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의 랜덤블로그가 있다. 블코에 등록된 블로거들중에서 랜덤(이라고 하지만 약간의 규칙정도는?)하게 다른 블로거의 링크를 찾아서 날려보내주는 것이다. 업체블로그에 가끔 있던 것인데 설치형블로그들도 이제 그 맛;을 보게 되었다지. 누군가가 나의 블로그를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설치된 랜덤블로그링크를 통해서 들어왔다면 나 또한 다른 사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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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ia님과의 심야데이트;;; 후기. (사진공개할수도…)

Gratia님과 조촐한 번개를 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지는 꽤 됐지만 얼굴은 처음보는거죠. 지난번 강남역 번개에 못오신 기념;;;이기도 하고..또 사는 곳도 가깝거든요. 제가 전철 2정거장가고 그라샤님이 한정거장 와서 만났습니다. 사진은 몇장 찍었는데… 면도를 안하시고 나오시는 바람에 하핫.. 꺼칠~하기땜시… 이미지관리를 위해서 담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으음… 아래 올리겠습니다. 둘이서 밀러를 한 10병이상 마신것 같네요. 3시간넘게 떠들면서 먹어서 하나도 안취했구요. 서비스안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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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나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스위치가 아직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마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처럼… 추억의 스위치는 내가 안보는 틈을 타서 살금살금 뒤로 도망을 치겠지. 오래된 그 게시판을 다시 가봤다. 그시절 글을 쓰던 사람들, 같이 웃고 떠들던 사람들의 이름은 한명도 보이지 않았지만 여전히 그 분위기는 남아있다. 기억나는 몇명의 이름을 기억속에 더듬어 검색해본다… 마지막 다녀간 글이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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