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어제 오늘 지옥과 천당, 그리고 다시 지옥사이에서 빡신 담금질 당함.

아참. 지금은 지옥에 들어가 있는 상태지. 곧 빠져나올 방도를 찾아야겠음.

참고: 위의 3군데는 모두 다른 사건.

어찌나 인생이 시련의 연속이던지 원 -,.-;;

블로그와이드 포럼이 생겼네요.

블로그코리아가 생기기전에 블로거들이 모일수 있는 공간이던 Weblog In Korea (WIK)가 중단상태네요. 초기화면에 막히기 전부터 블로거들 특히나 설치형 블로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포럼은 그 이전부터 안되었구요…
서비스형 블로그는 업체와 이야기를 하면 되고, 태터툴즈등의 국산툴은 개발자 및 사용자간의 정보교류가 잘 되는데 외국산 툴인 MT, pMachine, b2등은 예전 WIK포럼 말고는 딱히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공간이 없었습니다.

자칭 WIK포럼의 클론;;인 블로그와이드 포럼이 생겼으니…아쉬운대로 쓸수 있겠습니다. 아희~!!

// 2004년 여름에 추가
위크포럼 부활;;로 블로그와이드는 폐쇄! =3=3=3
블로그와이드 <--멋지다 배너! -_-;;;

검색결과 제외되기 참 어렵네.

내 사이트가 검색결과에 노출되지 않기를 원한다해도 검색엔진에 그 의사를 표시하기는 상당히 난해하다. 몇몇 검색엔진은 robots.txt를 지켜주지만 몇몇 검색엔진은 개무시하고 사이트를 긁어간다. 검색엔진이 닷컴부자회사가 되면서 점점 자신들의 전화연락처를 감추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통화한 엠파스 역시 대부분의 클레임을 사이트내의 폼메일로 처리를 하고 있다. 폼메일의 단점은 나에게 사본이 남지 않는다는 것과, 수신확인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robots.txt를 무시하고 가져가는 엠파스의 검색결과에서 제외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엠파스와 지식발전소를 뒤져서 연락처를 찾긴 했는데 이쪽에서 처리하는 업무가 아니었는지, 수신은 했지만 묵묵부답이었다. 수익이 나는 메일만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버리나? 아무튼 오늘 전화를 해서 처리를 했는데…
검색어 뭐를 넣어야 나오는지를 알려달란다. 그게 말이 되나. 어떤 검색어를 넣고 내 사이트로 올지를 내가 어찌 예측하나. 오늘은 300D 블랙바디로 들어왔지만 내일은 뭘로 들어올지 내가 어찌 예측하나. 내 사이트에 사용된 전체 단어리스트를 보내줘야되나? 아니면 아예 블로그의 전체 본문을 텍스트파일로 만들어서 보내줘야하나?

우리회사 직원들한테 제일 미안한것.

가위회사에 이런 비슷한 가위가 하나 있는데.. 주로 쓰이는 용도가…

  • 사무용 – 종이자르고 택배포장 끌르고 할때..
  • 커피믹스 자를때 – 길쭉한 커피믹스..이걸로 톡톡 끄트머리 잘라내서 커피타 마신다.
  • 디자이너 한약 먹을때 – 팩에 들은 한약, 이 가위로 잘라서 그릇에 부은담에 전자레인지에 한번 돌려서 마신다.
  • 가끔 면빨 받는날, 라면끓여먹을때 대파한뿌리 사다가 이걸로 숭덩숭덩 잘라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