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ebruary 2005

라이브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사진포함

라이브블로그 다녀왔습니다. 너댓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정신없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사진 몇장 올립니다. 시작하기 전… 안개테스트.. 나머지는 아래 more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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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확인

작년 가을에 한메일로 도착한 네이버 메일 한통을 아직 안열어보고 있다. 힘든 인간관계였고 다시 그 인연이 닿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게다가 내가 메일을 개봉하면 “수신확인”이 되기때문에 단 1나노미터도 진행시키고 싶지 않은 나는 열어보고싶어도 -_- 열어볼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역시 간사한것이 사람의 마음이던가. 수신확인되지 않고 메일을 열어볼 방법을 여러모로 찾아보았다. 리스트에서 체크해서 수신확인이 되지 않는 지메일 같은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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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노래들…

요새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라는 노래에 꽂혀서 이틀동안 100번은 듣나보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쉬운 멜로디로 되어 있어서 처음 듣는 사람이라도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느낌이 들것같다. 중독되는 두통약 같은 노래, 그래서 들으면 언제든 기분이 나아지는-또는 부작용으로 몽롱해지는-그런 음악이 누구에게나 있을거다. 나의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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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잘하면, 없어졌을 때 더 가슴 아파지지 않을까

– 있을때 잘하면, 없어졌을 때 더 가슴 아파지지 않을까? – 어린 나이에 스스로 생명을 지속하기를 그만둔 한 여배우와, 그녀와 사랑했던 젊은 남자배우의 슬픈 얼굴을 본다. 헤어진 연인이 아무일없이, 행복해져야할 이유는 여기에 있다.

nate blog

네이트 초기화면에서 블로그로 가는 메뉴가 안보인다. 찾아보니 한쪽 구석에 찌그러져 있다. (정말 글자가 찌그러져 있다;; ) 겸사겸사 들어가봤더니 예전에 돈주고 스킨팔던것도 때려치고, klipfolio 리더기에서 사용하는 klip파일 만들어주던것도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 지금쯤..싸이와 통 사이에서 블로그는 버리지도 못하고 호응도 없고 … 난감한 상황인듯… 아래 스크린샷은 각 포탈의 초기화면에서 블로그가 위치한 곳.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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