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May 2005

새로운 담배 마케팅

의도와는 다르게 오히려 홍보하는셈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버즈 마케팅(buzz marketing)이란 선전 효과(publicity)나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려는 목적으로 벌이는 각종 이벤트나 활동을 가리킨다. 입소문 마케팅의 오해와 진실 (via 마켓캐스트) KT&G에서 담배가 새로 나왔나본데 자주 가는 유머사이트(유머사이트 랭킹 5위권)에 보면 얼마전부터 이 담배와 관련되어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게시물에 보이기 시작했다. (그림1, 그림2) 보시다시피 유치찬란하고 썰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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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예전에 두세번 코멘트 남겼던 사람이라고 지금도 그사람이 내 블로그를 구독할것이라는 착각. 따라서, “왜 지난주에 제가 쓴 글 있잖아요” 라고 말하는 것은 대단한 모험. 내가, 또 반대로, 나에게, 모두.

greasemonkey

greasemonkey에 대한 설명은 태우님과 likejazz님이 잘 설명해주셨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게 뭔지 그림으로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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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로 전체 또는 일부를 피딩.

Scobleizer가 RSS로 글 전문을 보내지않는 블로그는 앞으로 읽지 않겠다. 라고 한것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그런데 Scobleizer가 요즘 1,300개정도를 구독한다고 했는데 이 양반 작년 4월에 이미 1,400개를 구독했었건만 1년뒤에는 구독하는 블로그가 오히려 줄었다. 내 블로그에선 RSS로 글을 보내는 정책은 한때 글전체를 보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었다가 결국 글 전체를 포함시키고 있는데 이 것은 내가 남의 블로그를 읽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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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스 블로그 살짝쿵 허술.

포탈이나 블로그 서비스업체에서는 대부분, 자사의 회원에게만 블로그에 코멘트를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코멘트를 작성하려고 하는 사람이 로그인 상태인지 아닌지를 확인하여 권한에 따라 코멘트 작성을 허락하거나 또는 로그인을 요구하는 것인데. 어제 우연히 들른 모 엠파스 블로그에서도 비회원에게는 코멘트 작성을 허용하지 않고 있었다. 혹시나 싶어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인 Web Developer Extension에서 해당 사이트의 자바스크립트 실행을 차단시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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