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구글캘린더?

http://calendar.google.com으로 들어가면 그냥 구글 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는데 google.com 앞에 다른 서브 도메인 이름 예를 들면 hahaha를 붙여서 http://hahaha.google.com라고 칠때와는 다르다. 구글 블로그 서치구글 토크가 생길때도 이런 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곧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정관리쯤?) 구글캘린더라는 서비스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는 소문. (via digg)

그 광고.

RSS넷의 경우처럼 하우젠광고도 공짜 광고효과가 있었을까.

생각들.

  • 사다놓은 세탁기가 노래부르진 않을테니까 듣기 싫다는 것과 실제 제품구매와는 별 상관이 없다. 즉 광고에 대한 비호감은 감성적이지만 성능,가격,브랜드이미지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제적 행동은 고도(?)의 이성적 행동이므로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도 있다.
  • 실제 TV광고는 한 번(*) 밖에 안봤지만 인터넷에서 하우젠 동영상광고, 기사, 게시물은 수십번 보았다. 어쨌거나 따라부르게(-_-) 만들었다면 성공?
  • 인터넷상에서 하우젠에 대한 비호감 표출은 공통의 관심사 제시, 동의 및 다구리(-_-)과정으로 구성된 “놀이”의 성격도 포함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