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글

음식점에 가서 사진기부터 꺼내들고
길거리건 카페건 볼에 바람넣고 얼짱각도로 사진을 찍는 것은
사진이 상황을, 사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글로써 설명하고, 묘사하고, 은유하는 표현할 능력이 부족한 것을 덮어버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일게다.

사진기가 없으면 아무리 멋진 음식점에 다녀오고, 재미있는 놀이공원에 다녀오고, 환상적인 경험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 아무것도 표현 못하게 되어 버리지는 않을까?

반복하면서 악화된다.

블로그 서비스 RSS 아이콘

오늘(2006년4월27일) 현재 블로그 서비스 별 RSS아이콘 모음. 순서는 NME Main Street*1 소팅 방법론을 적용하였습니다.

200604_rss_icon_list.png

점점 바뀌고 있군요. 야후!의 흰 아이콘과 다음의 텍스트링크도 한눈에 RSS링크임을 알아차릴 수 있게 바뀌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1 : NME Main Street : Nae Ma Eum 대로(大路)

변화 D-5

체인지 몬스터 (via willis)

(…)성공적으로 변화를 관리하려면, 리더가 사람들의 기대치와 에너지, 그리고 경험까지도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변화의 과정은 대단히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며 제발 피해갈 수만 있었으면 하는 순간들로 가득한 것은 사실이지만, (…) 그 누구도 어느 정도의 개인적 변화를 경험하지 않고 그 소용돌이를 빠져나올 수는 없다(…)

hof씨, 며칠 후부터 시작될 변화 속에서 잘 적응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