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May 2006

책 나눠 드립니다. ==> 종료

저도 리드미님처럼 한번 읽고나서 다시 읽지 않았고, 꼭 다시 읽어야지 라는 부담이 없는 책을 필요한 분께 드립니다. (그나저나, 리드미님 보고싶어요! -_-) 아래 항목을 꼭 읽어주세요. * 꼭 읽어주세요. * 우체국에서 소포인지 등기인지.. 아무튼 착불로 보낼거니까.. 4~5천원 정도 할 겁니다. 따라서 공짜는 아니니까 잘 생각해서 고르시어요. 1인당 최대 3권까지 가능합니다. 책 제목을 코멘트로 달아주세요. 선착순으로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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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 후기

이범수 뒤에 알짱거리던 4명 때문인지 자꾸 이준기가 나왔던 것 같은 착각이…

체육대회 최악의 종목 ㅠㅠ

체육대회 종목… 청계산 산행으로 결정. 에혀. 발바닥 티눈있는 사람은 차라리 물구나무 서서 올라가는 게 편함. -_-; 양심적 병역거부처럼 티눈적 산행거부 안되겠니? ㅠㅠ

극장에서 융숭한 대접

혜화동에서 보고 온 5×2. 음식물반입금지라고 써붙여놓고는 오징어 파는 매점도 없고, 영화 시작시간을 넘겨 10여분이상 틀어제끼는 온갖 종류의 광고들 하나도 없고 , 영화가 끝나고 크레디트 다 올라갈때까지 조명 밝히지 않는 …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초대형 스크린도 아니고 최신식 좌석도 아니었지만 영화를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는 색다른 경험.

새 책도장

잃어버린지 1년도 넘은 책도장을 새로 팠습니다. 네임펜으로 종이에 쓰면 똑같이 고무인으로 만들어 주네요. 사진에서 아래 책이 예전 도장, 윗 책이 오늘 파온 것. 작은 책에 찍기 편하게 좀 더 작게 썼는데 예전 글씨가 더 예뻤네요.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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