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임에 대처하기

운영이 해야 할일은 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 입니다. (…) 사용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을 알려주고, 사용자들의 불평을 들어주고, 불편하더라도 조금만 참고 기다려 달라고 부탁해야 합니다. – by mars

동감. 이용자의 클레임에 감정적으로 대응할 필요 없다. 지금 자신이 그 자리에 서 있는 이유는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프레임속의...

올블로그에 올라온 네이버 블로그를 클릭했습니다. 올블로그 툴바 안에 네이버 블로그가 보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본문에서 외부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더군요. 클릭했습니다. 네이버 프레임 안에 갖힙니다. 프레임 천국입니다. 이런 식으로 페이지 구성한 메타사이트나 블로그에서 한 두군데 링크 더 걸면 참 볼만하겠단 생각입니다. 블로그에서 링크를 걸라는 건가요 말라는 건가요?

행복의 총 합

행복 – 블루문

남이 행복하다고 내 행복이 줄어 드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래 두 경우 중에서 갈등을 한다.

1. 자신을 포함하여 모두 1000만원을 받는다.
2. 나는 800만원 받고 나머지는 모두 50만원씩 받는다.

엘리베이터 네 이놈.

엘리베이터가 4기가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호출 버튼을 눌러놓고 있으면 4개중의 한대에 도착 예정 버튼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놈의 도착예고등이 사람을 희롱합니다. 불켜진 버튼앞에 서 있으면 잠시후 불이 꺼지고 뒷편이나 옆에꺼에 불이 들어옵니다. 슬그머니 그쪽으로 옮기죠. 근데 이 놈이 또 불이 꺼지면서 다른 엘리베이터 도착예고등이 켜집니다.

엘리베이터 빨리 오게 하는 콤보키 같은건 없나요? -_-;; 꾸욱~ 3초 누르고 짧게 타탁 두번 누르면 빨리 온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