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December 2006

새해선물, 얼굴을 환하게 해드립니다.

많이 환해지셨어요. 모니터에 조금 더 들이대세요. 더 환해집니다.

충남 보령 천북 굴단지

못먹는 음식이야 거의 없지만서두 썩 내키지 않는 음식으로는 거의 유일하게 “익힌 굴”을 꼽을 수 있다. 날 굴이야 아주 잘;먹지만익힌 굴을 먹는 것은 몇번 시도해봤으나 통 익숙해지지 않는다. 어제 우연히 허드옹도 날굴은 먹나 익힌굴은 싫어하신다는 말에 의기투합! 오늘 오전에 보령군 천북면 굴단지 탐방에 나섰다. 네비게이션에 천북면사무소를 찍고 갔는데 서해안 고속도로 광천IC로 나가면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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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모델 하나 추가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비스타가 깔린 노트북을 보내왔다는군요. loser님, 좀 더 분발(?)하시면 김인서 양 기획사에서 김인서양 동석으로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는 메일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6 결산, 올해 내가 쓰다 만 글.

블로그 연말결산 때가 돌아왔군요. 이글루스에서도 2006 이글루 결산이벤트 2종셋트를 오늘 오픈했습니다만. 제가 쓰는 블로그 프로그램인 워드프레스에는 글쓰기 화면 바로 위에 “나의 미완성 글”이라는 상자가 있어서 글을 써놓기만 하고 공개하지 않은 미완성글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완성해서 공개할까? 지워버릴까?의 갈등을 하면서 1년(또는 그 이상)을 묵힌 글들입니다. 새해엔 싹 털고 새 기분으로!! 올해 쓰다만, (그러고보니 저 6번, 1114 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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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의 필연성 = 욕망

그 필연성이라는 것은 아마 욕망이라고 불러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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