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미투데이 초대해드립니다.

[2007/04/12 업데이트]

초대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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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블로거를 위한” 미투데이 (http://www.me2day.net)에 초대해드립니다. 오픈아이디가 필요합니다. 오픈아이디는 myid.net(한글, 추천) 에서 만드시거나 다른 오픈아이디 제공서비스(영문)에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아래 점선 영역을 잘라 내용을 채우신 후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맨 아래 주의사항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메일 주소 : hof500cc 골뱅이 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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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메일주소 :
오픈아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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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 이름은 서비스 이용시에는 닉네임을 사용하므로 실제 이름이 표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 입력하신 이메일주소로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 입력하신 오픈아이디로만 회원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초대는 무료가 아닙니다. 초대 비용은 “문자메세지” 입니다. 아래 있는 제 핸드폰 번호로 감사,덕담,좋은말,사랑의 표현, 독백 등… 하고 싶은 말을 문자를 보내주시는 것으로 초대비용 지불이 완료됩니다. 소프트웨어로 치자면 Free Ware, Share Ware 처럼 SMS Ware인 셈입니다. ^^;

밤11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문자를 보내지말아주세요. 크… 문자 소리에 잠자리가 뒤숭숭합니다. 다음날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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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업데이트]

초대 종료합니다.

프리젠테이션 화면에 시계 띄우기

어제 빔프로젝트로 프리젠테이션하는 자리에 갔었는데요 4개팀이 차례대로 20분발표에 20분 질문답변 뭐 이런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발표자는 맨 앞자리 빈 책상위에 손목시계를 풀어놓고 보면서 하기도 했고 어떤 발표자는 참석한 동료의 신호로 시간을 가늠하기도 했지요.

그중 한 팀은 특이하게 프리젠테이션 화면 오른쪽 맨 위에 시계를 띄워놨더군요. 예를 들자면 아래처럼요. ( 흉내내기 위해 만든 아래 스크린샷에 사용한 시계는 야후!위젯의 기본 시계를 이용했습니다. )

시계
[예를 들자면 이런 식으로]

시간 다 되서 허둥지둥 끝내지 않는 것 말고도 이게 이런 장점이 있드만요.

1. 정해진 시간안에 마칠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
2. 시간에 맞춰 발표 연습을 했을 정도로 준비에 공을 들인 자료라는 메세지.
3. 청중들로 하여금 시계,핸드폰을 꺼내보지 않도록 하여 집중력 유지.

빔쏘면서 프리젠테이션 하시는 분들은 한번 이 방법 써보시기 바랍니다.

매뉴얼이 필요없는 솔루션

저처럼 공문서 작성에 젬병인 사람들은 업무중에 공문을 올려야 하는 작업이 있게 되면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아니 그보다도 먼저 이럴때 쓰는게 맞는지. 이 사람에게 보내는게 맞는지, 이 내용을 쓰는게 맞는지, 이 시간에 보내는게 맞는지, 이렇게 하면 제대로 보내진건지…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제발 이 “상신” 이라고 써진 버튼을 클릭하는 것이 나로 하여금 이 화창한 봄날 오후를 경영지원팀에서 걸려온 전화받고 다시 문서작성 하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 두렵기까지 합니다. 혹시나 꿈자리는 뒤숭숭하지 않았는지 일상에서 느껴지는 불행에 대한 예지나 전조현상은 없었는지 눈감고 상상해보기도 합니다.

사용자입장에서는 인트라넷이 도미노/노츠냐 익스체인지에 쉐어포인트같은거냐 따위는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하고자 하는 작업만 쉽고 빠르게 할수 있으면 되는거죠. 문서 기안같은 것도 이런식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고급사용자를 위한 정형화된 메뉴는 그대로 있구요. 저같이 어리버리한 사용자를 위해서는 쉬운 “step by step” 메뉴를 제공해주는 거죠.

검색어에 “이벤트”라고 넣으면..

1. 이벤트를 진행하는 일반적인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2. 이벤트 진행을 위해 예산을 신청하겠습니다.
3. 이벤트에 다른 부서와 업무협조가 필요합니다.
4. 이벤트를 마쳤고 사용한 금액을 정산하고자 합니다.
:
:

뭐 이런 “이벤트”에 관련된 항목이 화면에 나오죠. 예를 들어 3번을 선택했다고 하면…
업무협조란 무엇인지에 대한 안내문부터 우선 나오구요. 이 안내문과 그 다음에 나올 스텝바이스텝 과정을 통해서 “아하!”라고 알았으면 다음부터 이 사용자는 업무협조가 필요할 때 스텝바이스텝을 안 거치고 고급사용자메뉴를 바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스텝바이스텝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1. 부서에서 결재할 순서를 정해주세요. (결재선지정) [입력]
2. 협조가 필요한 부서를 지정해주세요. (수신부서지정) [입력]
3. 날짜를 지정해주세요. [입력]
4. 협조가 필요한 내용을 적어주세요. [입력]
5. 기타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입력]
6. 업무협조 양식을 전송합니다. [미리보기] [전송하기]

순서대로 입력 버튼을 눌러서 입력하면 되구요. 입력하면 바로 입력된 내용이 각 항목 아래 보이죠. 수정도 바로 가능해야 함은 물론이구요. 입력을 마치고나면 미리보기를 하고 드디어 문서를 보낼 수 있는거죠.

[선택][종료]라고 써진 버튼도 [선택] [저장][취소] 이렇게 명확하게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사용자매뉴얼이 아무리 잘 되어 있다 하더라도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딸기우유님 말씀처럼 매뉴얼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것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