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April 2009

미인시계;;;

현재 시각을 표시한 다양한 사진을 보여주는 humanclock의 미인버젼인가요? 이름은 미인시계인데 딱히 인정하고 싶지도 않고요, 무엇보다 사진에 소울(soul)이 없네요. -,.-;

풀피딩만 본다면 byline 더 빠르게…

풀피딩하는 RSS만 구독하고 있다면 터치/아이폰용 RSS리더인 byline의 설정항목 중 Offline Browsing 중 New Items를 끄니까 훨씬 씽크가 빨라집니다. 저 항목이 아마 일부피딩하는 RSS를 가서 긁어오는 옵션이죠? RSS리더기 입장에서는 풀피딩인지 일부피딩인지 알 수 없으니 전부 가서 가져오느라 그렇게 씽크가 느렸나봅니다. 저 옵션 끄고나서 풀피딩하는 항목 170여개 씽크하는데 3~4분 정도밖에 안 걸리네요. 좋습니다. byline에 대한 소개와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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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구독목록 많이 정리. byline 영향도…

간만에 구독하고 있는 RSS목록을 대거 정리했습니다. 300개 정도에서 100개 미만으로 70%이상을 구독해지했습니다. 가장 먼저 정리된 것들은 중요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풀피딩이 아닌 것들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문서 앞부분 두어줄만을 보내주는 블로그들을 보면서 ‘이 글이 뭐에 대한 글일까? 읽을까? 말까?’ 생각하고 클릭하는게 글 한두개라면 모르겠지만 수십개, 수백개의 글을 이렇게 판단해야하는게 시간을 꽤 많이 잡아먹습니다. 차라리 전문을 후루룩 스크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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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와 BI도 업자용어

업자용어에 UI(User Interface)와 BI(Brand Identity)도 추가해야겠습니다. 회원들한테 “우리 서비스의 UI가 바뀌었다”거나 “BI가 바뀌었다”라고 하는건 다시 말해서 화면 디자인을 바꿨다거나 로고를 바꿨다고 하는 말과 (대부분) 같습니다. 쉬운 말, 알아들을 수 있는 말 쓰자고요. ^..^

컨택포인트.

보통 컨택포인트라고 하죠. 뭔가를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한 담당자인 경우가 제일 많고, 개발자끼리의 문제에 대해서 중간에 기획자들이 컨택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있고요. 이럴때는 서로간의 요구사항이 기획자들을 통해서 요청되곤 합니다. 업무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 이렇게 컨택포인트를 두고 있는데요, 내가 저쪽 팀,회사,서비스와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누구와 얘기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다면 상관없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하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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