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 검색창 크기 비교

2009년 8월 27일 현재 포탈 검색창 크기입니다.

input_search2

[업데이트]@2009.8.29 21:00
구글코리아,구글미국(google),Bing 추가했습니다.

PS// 브라우저에 따라 검색창 크기나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5.2 한글판에서 캡춰했습니다.

워드프레스 잦은 글작성 실패

워드프레스로 글을 쓰면 버젼 언제때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글이 등록되는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요즘에는 한참 대기중이다가 결국 글 등록이 실패하고 맙니다. 여러번 퍼블리쉬 버튼을 눌러야 겨우 성공하네요. 이러다보니 심지어는 글을 다 쓰고 작성완료 버튼을 처음 한번 눌러서 실패, 다시 누르고 실패, 또 반복하고나면 실제로 웹에 게시되기까지 10분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관리자 계정 자동 로그인도 자주 풀리고요. 흠…

혹시 이런 경우 겪으시는 분 계신가요? 꽤 스트레스 받네요. ㅎ

태그정보를 RSS에 포함시키기

블로그에 입력하는 태그 정보는 해당 블로그 내에서 검색을 하거나 태그별로 분류된 글 목록을 보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RSS 기능명세에는 태그라는 항목이 없다보니 블로그 페이지에서는 태그 정보가 있는데 RSS에서는 태그를 빼고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RSS 구성요소 중 카테고리 ()를 이용해서 일부 RSS에서는 태그 정보를 넣어오고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 여러 블로그 서비스에서 RSS에 태그 정보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tags_in_the_rss
[default라는 카테고리에 중국집과 냉면이라는 태그로 쓴 글의 RSS]

살펴보니 싸이월드블로그,이글루스 그리고 다음블로그가 최근에 RSS에 태그정보를 추가시켰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긴, 실제로 태그를 쓰다보면 이게 카테고리랑 뭐가 다른지 모호할 때가 있었고 소메뉴(또는 하위메뉴 등)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카테고리 항목으로 태그를 표현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걷기 짜증나는 길,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검색해보면 걷기 좋은 길이라느니 하면서 아름드리 나무로 둘러싸인 길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 다녀왔는데요, 길 자체는 아름답습니다만 절대 걷기 편한 길이 아니더군요.

이유는 걷는 사람 사이로 질주하는 온갖 종류의 자전거들입니다.

길 양 끝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줘서 1인용, 2인용, 커플용, 가족용, 전기자전거 등 수많은 자전거들이 자전거길과 걷는길 구분없는 그 길을 내달립니다. 조용히 사색하며 걷기란 불가능할뿐더러 잠시라도 멍때리다가는 자전거에 부딪히거나 발 밟히기 십상입니다. 특히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중에는 폭주 수준으로 위험하게 타는 아이들도 여럿 보였고요.

공공연하게 “조용하기로 유명”한 곳에 대한 환상이 시원하게 깨졌습니다. 아비규환에 다녀온 기억뿐이 없네요. 혹시 가실려는 분은 피서철 아니고 방학 아닌 평일 아침 일찍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