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개발자의 블로그

블로그 개발자들의 블로그를 RSS로 보다보면 의미를 알 수 없는 테스트 포스트가 가끔 등장합니다. 클릭해서 원문가보면 이미 사라지고 없는 경우가 대부분. 버그수정이나 기능개선을 테스트하기에는 역시 자기 자신의 블로그가 가장 가깝고 편하겠지요.

극한(?)의 데이타도 넣어고보고 이상한 문자열도 넣어보고 새 기능 테스트하다보면 데이타나 설정이 꼬여서 화면이 깨져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개발자들의 블로그를 볼 때면 얼마나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작업하고나서야 마지막으로 테스트 데이타를 넣어보는걸 알기에 비록 RSS에만 흔적이 남아있고 실제 블로그에서는 깨끗하게 정리되어 아무도 알아주는이 없다하여도 늘 그 노력에 박수와 감사를 보냅니다. ^^)/

파티션벽에 자석으로 사진붙이기

회사 파티션 벽에 사진을 몇장 붙이려고하다보니 붙일 방법이 마땅치 않더군요. 압정으로 박기도 그렇고 문구점에서 파는 자석으로 붙이자니 사진을 많이 가리기도 하고요.

그러다 찾은게 조그만 원통형 자석입니다. 오픈마켓에서 “자석” 이라고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규격은 4mm*5mm 짜리입니다.

배송료 아깝다고 200개 샀습니다. -_-; (100개에 3900원입니다.)

파티션이 대부분 자석 잘 붙을테니 이렇게 붙이면 사진 손상도 없고 깔끔합니다.

아마 더 작은 규격의 자석도 있을텐데 너무 작으면 다루기 어려울것 같아서 이정도 크기로 샀습니다.

판매자가 끼워준 설명서 종이를 보니 네오디뮴 슈퍼마그넷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삼켰을 때 장폐색이 발생할 우려가 있고 강한 충격을 주면 가루로 부서지니 매우 주의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