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September 2011

너무 작아서 인식할 수 없는 QR코드

역상으로 인쇄된 QR코드 이후 인식하기 어려운 QR코드를 하나 더 발견했다. 바로 초소형 QR코드. 모 백화점 문화교실 안내책자에 인쇄된 QR코드인데 실제 크기가 가로 세로 5mm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인쇄된 QR코드와, 크기 비교를 위해 나란히 둔 줄자 사진] 화면이나 인쇄물에 QR코드를 넣고자 하는 담당자는 실제 사용자가 보는 QR코드를, 사용자들이 갖고 있는 단말장치, 프로그램으로 읽는 것이 가능한지를 항상 확인해야 …

Continue reading »

유일한 문장

나는 늘 타인의 힘으로 살아왔음을 잘 알고 있다. –@scshine(gollum)- 흰 턱수염 한 가닥이 늘어났다. 내가 늙지 않으면 아이들이 크지 않는다. –@hochan– 골룸님과 호찬님의 트윗 문장이다. 흔히 말하는 표현으로 “꽂혔다”. 메일이나 게시물에 누군가에게 신세를 지고 있음을 표현할 때 골룸님의 문장이 떠오르는 것을 피할수가 없다. 내 식으로 표현한다고 신세덕분에, 배려덕에, 덕분에를 끄집어내서 이리저리 비틀어보고 문장을 만들어봐도 역시 …

Continue reading »

기존 전선에서 새 전선 따기

방의 장판 모서리를 따라 빙 두른 전원선 중간에서 선을 따서 콘센트를 만들어야 할 일이 생겼다. 전선 중간 피복을 살짝만 벗겨내고 최소한으로 드러난 전선에 분기선을 연결한 후에 절연테이프로 감을까 하다가 그것보다는 아예 절단을 한 후 기존 선의 양 끝을 나란히 모으고 새 전선의 끝을 모아서 세가닥을 꼬은 후 절연테이프로 감는게 더 깔끔할 것 같아서 작업을 하긴 …

Continue reading »

결혼준비하면서 이용한 서비스들.

결혼준비하면서 이용한 이러저러한 인터넷 서비스들을 정리해본다. 특별히 새로 찾아낸 서비스는 아니고 평소에 써왔던 서비스들 중에서 목적에 맞게 활용한 정도이다. 할일관리 : Toodledo + PocketInformant 큰 덩어리의 할일 및 그에 따른 하위작업들(유료버젼에서 지원)의 목록과 일정을 관리하는 용도이다. 예를 들어 청첩장을 만드는 일이면 이런 식이다. -청첩장 만들기 청첩장 업체 선정 (~8/1) 디자인 1차 선정(~8/2) 디자인 결정(~8/3) 시안 …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