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보안 테스트

browser security test (via digg)

페이지 오른쪽에 자신의 브라우저 종류에 맞는 테스트만, 또는 모든 테스트를 선택하고 “Start the test”라고 써있는 곰 그림을 클릭하면 테스트 시작이다. XP SP2에서 파이어폭스 1.0.6 (no IDN)과 인터넷익스플로러 6.0.2900.2180.xpsp_sp2_gdr.050301-1519 버젼으로 테스트 했는데 모두 위험도 0으로 나왔다. 테스트 한 사람들 대부분 위험도 0으로 나왔고 심지어 인터넷익스플로러 3.02나 5버젼에서도 위험도 0이라고 나왔으므로 이 테스트가 뭔가 잘못된게 아니냐는 코멘트도 있다.

실시간 테스트 결과 통계에서 보면 반 정도는 알려진 취약점이 패치된 버젼의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으나 1/3정도는 높은 수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테스트 과정에서 브라우저 창이 뜨면 테스트가 끝날때까지 놔두면 되고 파일을 다운받을건지 아니면 암호가 어쩌고 로그인이 어쩌고 물어보는 창이 뜨면 아니오 또는 취소를 누르면 된다.


[알려진 취약점에 대해 검사하는 화면]

이 집도 같은 로고

우리나라에서도 GS그룹 로고와 삼이실업 로고가 유사해서 시끄러운데 편집,출판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Quark이 며칠전 바꾼 로고가 스코틀랜드 예술 협회 (Scottish Arts Council)의 로고와 똑같다. -_-; (via bizstone)

[업데이트]#1@2005/09/28 18:00
Sometimes a Logo Is Just a Logo

Quark’s new logo is strikingly similar to several others. Is it theft? A global conspiracy? Or a failure to follow basic design principles? Gene Gable gives you the dirt, including ways you can sidestep the same type of predicament.

[업데이트]#2@2006/03/19 09:30
6개월만에 다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