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과 집PC,회사PC사이에 데이타 공유 및 인증서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 USB메모리를 샀는데 가장 불안한 것은 역시 분실시 데이타 유출. 인증서야 별 상관안하는데 문제는 각종 문서 파일들.
오오, 제품 홈페이지에 가보니 파티션 보안(다운로드)이란게 있다. 1기가이기 때문에 100메가는 보안파티션으로 설정하고 나머지 900메가는 비보안파티션으로 설치했다. USB메모리를 꼽으면 두개의 드라이브가 모두 보이는데 보안으로 지정한 드라이브에 들어가려고하면 “디스크를 넣으십시오”라는 경고만 나오고 접근을 할 수가 없다. 이때 비보안영역에 있는 암호해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암호를 넣으면 드디어 보안영역에 접근할 수가 있다.

게다가 분실한 메모리를 누군가가 습득해서 여섯번의 기회동안 암호를 틀리게 넣으면 포맷되는 기능까지.
다른 USB메모리 쓰는분도 되는지는 모르겠음; 테스트 해보시고 코멘트 붙여주시면 감사 감사. (테스트전 백업은 필수!! 파티션조정할때 데이타 다 초기화 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