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메모리 암호화

노트북과 집PC,회사PC사이에 데이타 공유 및 인증서 등을 관리하기 위해서 USB메모리를 샀는데 가장 불안한 것은 역시 분실시 데이타 유출. 인증서야 별 상관안하는데 문제는 각종 문서 파일들.

오오, 제품 홈페이지에 가보니 파티션 보안(다운로드)이란게 있다. 1기가이기 때문에 100메가는 보안파티션으로 설정하고 나머지 900메가는 비보안파티션으로 설치했다. USB메모리를 꼽으면 두개의 드라이브가 모두 보이는데 보안으로 지정한 드라이브에 들어가려고하면 “디스크를 넣으십시오”라는 경고만 나오고 접근을 할 수가 없다. 이때 비보안영역에 있는 암호해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암호를 넣으면 드디어 보안영역에 접근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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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분실한 메모리를 누군가가 습득해서 여섯번의 기회동안 암호를 틀리게 넣으면 포맷되는 기능까지.

다른 USB메모리 쓰는분도 되는지는 모르겠음; 테스트 해보시고 코멘트 붙여주시면 감사 감사. (테스트전 백업은 필수!! 파티션조정할때 데이타 다 초기화 됨;; )

노트북 더 가볍게

가벼운 노트북을 더 가볍게 쓰기 위해서,

  • 별도의 어댑터 1개 더 구입. 회사와 집에 각각 꼽아두어 어댑터 뭉치를 들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 CD/DVD레코더 분리, 그다지 무겁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분리해서 고이 모셔둠. 외부에서 정히 필요할 경우 데스크탑의 CD를 네트웍 드라이브로 연결해서 쓰면 그만.
  • 노트북용 마우스는 회사에만 두고 다님. 집에서 쓸 때는 느긋하게 터치패드 부비부비.
  • 딱 맞는 크기의 메모리폼 파우치 구입. 별도의 (무겁고 큰) 노트북 가방이나 배낭이 아닌 지금 들고 다니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 위해서.

노트북 구입

고민끝에 드디어 노트북 구입. 후지쯔 라이프북 7010 Star-C
3~4년쯤에 (아마도)3킬로가 넘는 노트북을 구입했다가 아주 학을 띤 경험이 있어서 무조건 작고! 무조건 가벼운 것이 1순위 조건. 10.6인치, 1.3킬로그램

팬돌아가는 소리가 나긴 나는데 집에서 밤에만 들리지 회사에서는 전혀 신경쓸 건덕지가 없음.

  • 데이타는 노트북에 보관하고 집 PC와 회사 PC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해서 사용.
  • 현재 진행중 + 필수 문서는 USB메모리에 저장. 보관용 문서는 노트북에 저장.
  • 일정관리와 사내메일은 노트북 아웃룩을 이용
  • 방화벽 기능을 이용해서 연결하고자 하는 PC 두대의 IP로부터의 접속만 허용.
  • 집에서는 유선네트워크. 회사에서는 무선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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