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장 -_-;;

아침에 일기예보를 보니 오전에 비오고 오후부터 갠다고.
밖을 내다보니 비도 안올뿐더러 땅바닥도 마른데가 보인다. 으흠. 잽싸게 비 내리기전에 (만약 온다면 말이지) 회사 도착하면 되겠군. 흐흐..성공.
그저께 비도 안오는데 저녁에 비온다는 예보에 우산들고 온 한이 풀렸다.

그나저나 환장할꺼는… 글 본문이 회사에서는 가운데정렬이 되고.. 집에서 보면 왼쪽부터 (일반 문서같이..) 정렬이다. 집이 맞다고 봐.. 난 ;;;

// 글 쓰고 10초뒤 바로 고쳤음. 근데 왜 틀려졌을까 음… 아마도 b2의 스타일시트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았거나… 또는 ….. -_- 모르겠다

달…

선유도에서 본 달
친구따라서 선유도라는데를 처음 가봤지. 참 예쁘게 꾸며놨더라. 선유도를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면서 사진 찍다가 12시라고 나오라는 방송하길래 … 발길을 돌리는 중에 찍은 달 사진 한장. 삼각대가 없어서 난간에 단단히 고정시키고 찍었지. 음…
앗..그러고보니 저거 달 아니네. -_- 가로등이다 -_-;; 미안;;;

저녁…

저녁으로 다같이 뽈따구찜인가? 그거랑 초계탕? (이름들이 왜 다 이렇지..)를 먹었다. 초계탕은 닭을 삶아서 족족 찢어서 육수국물에 야채랑 식초랑 겨자랑 넣고 비빈거고, 뽈따구찜(이라고 기억되는 음식)은 민대구의 대가리뼈만 졸라 크고 미끄덩거리는데다가 콩나물 무쟈게 때려박아넣고 얼큰한게 만든…

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