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탈퇴, 마무리로 안좋은 추억 감사…

네이버를 탈퇴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디를 유지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메일도 쓰지 않을 뿐더러… (블로그인에 가입할때 네이버 아이디를 쓰긴 했는데 -_-음..젠장 블로그인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고 있다 -_-) 다른 어떤 로긴이 필요한 서비스도 사용하지 않는다. 조또 아닌거에 아이디/패숴드 넣으라고 하는것도 짜증나고. 탈퇴신청을 하는데… 설문지가 하나 따라붙는다.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어쩌고 라고…

호혜평등의 원칙..

좋게 쓰이면 호혜평등… 나쁘게 쓰면 이에는 이, 눈에는 눈.. -_-;;.. 좋게 쓰자; 우선 랜덤블로그. 블로그코리아(이하 블코)의 랜덤블로그가 있다. 블코에 등록된 블로거들중에서 랜덤(이라고 하지만 약간의 규칙정도는?)하게 다른 블로거의 링크를 찾아서 날려보내주는 것이다. 업체블로그에 가끔 있던 것인데 설치형블로그들도 이제 그 맛;을 보게 되었다지. 누군가가 나의 블로그를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설치된 랜덤블로그링크를 통해서…

Gratia님과의 심야데이트;;; 후기. (사진공개할수도…)

Gratia님과 조촐한 번개를 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지는 꽤 됐지만 얼굴은 처음보는거죠. 지난번 강남역 번개에 못오신 기념;;;이기도 하고..또 사는 곳도 가깝거든요. 제가 전철 2정거장가고 그라샤님이 한정거장 와서 만났습니다. 사진은 몇장 찍었는데… 면도를 안하시고 나오시는 바람에 하핫.. 꺼칠~하기땜시… 이미지관리를 위해서 담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으음… 아래 올리겠습니다. 둘이서 밀러를 한 10병이상 마신것 같네요. 3시간넘게…

추억만나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스위치가 아직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마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처럼… 추억의 스위치는 내가 안보는 틈을 타서 살금살금 뒤로 도망을 치겠지. 오래된 그 게시판을 다시 가봤다. 그시절 글을 쓰던 사람들, 같이 웃고 떠들던 사람들의 이름은 한명도 보이지 않았지만 여전히 그 분위기는 남아있다. 기억나는 몇명의 이름을 기억속에 더듬어…

푸핫.. pop3지원이란?

hotmail.com의 프리미엄계정 설명을 보다보니.. pop3지원이란게 있네요. 세상에.. 어느 누가 pop3 지원을 저런 식으로 이해하겠습니까? 당연히 핫메일을 아웃룩익스프레스등으로 받아볼수 있게 되리라고 짐작했는데 설명을 보니… 다른 메일을 핫메일로 끌어오는거군요. 물론 그 기능도 pop3를 이용하는거긴 하지만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pop3지원”하고는 완전 반대군요.

살것 정리.

극심하게 바빠서 블로그에 몇자 남길 여유가 안되는군요. (핑게좋다 앗싸아~) 까먹을까봐 사야할것 정리… 전용후드. – 일명 개밥그릇이라고 하는 (아마도 ES-62모델일듯). )(대략 2.8) 웬만하면 안살려고 했는데 오늘 저녁때 커피숍에서 찍었는데 렌즈플레어 작살;;; BP511 호환배터리 1개 더. (는 우선순위에서 좀 밀림..) (대략 1.5) 아직 배터리가 모자라서 못찍은적은 없지만 70-300 줌질하다보니 128메가도 다 못채웠는데…

오호라 던힐1mg이로구나

16일에 나온다던 던힐 1mg이군요. 회사 1층 편의점에 갔더니 있다고 직원이 사왔습니다. 색은 보시다시피 회색이고.. 음, the one보다 살짝 독한 목넘김 같습니다만 그거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역시 1미리그램짜리는 다이어트콜라 라든가, 디카페인 커피라든가, 또는 거세당한 똥개같은 그런 느낌이죠. 껄껄… 그나저나 16일부터 전직원(이래봐야 몇명 안되지만..) 금연 돌입인데..걱정입니다. 크크… 금연에 대한 이야기는 내일쯤…

더이상 나를 위해 블로그 하지 말아라.

블로그는 무엇인가. “weB+LOG의 줄임말로써 웹항해일지라는 뜻이며 최근글이 위에 나오고 ……”그만…….. 됐다. 퍽! 그소리는 밥먹다가 뒷통수를 탁 쳐도 옆구리를 쿡 찔러도 바로 튀어나오게 지겹게 들은 소리다. 대한민국에서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라고 하면 십중팔구 저소리로 시작한다. 그런 99년 이야기말고 오늘 당신이 쓰고 있는 당신의 블로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아쉽다…

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인정한다.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하는 쪽과 듣는쪽 모두 과실이 있을 수 있다는 점. 맹점, 오류, 과오, 실수들의 단어들이 나오기는 하는데 명확히 그것이 가르키는 것이 모호하며 또한 결정적으로 대안이 없다는 것이 더욱 자신의 글을 너저분하고 건조하게 만든다. 자주 하는 말로, 대안이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