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개인 역사의 기록이다. 고로…

2003년, 12월 30일, 저녁 9시 20분, 사장님께 2만원 꿔드리다. -_-;;;;;;;;;

-_-;;;;; 까..까먹을까봐;;;

10 thoughts to “블로그는 개인 역사의 기록이다. 고로…”

  1. 헉, 사장님께 꽤 여러번 돈을 빌려주고 기억을 못하는 저도 종종 이 방법을.. -ㅁ-);
    (오늘도 “까먹지 말고 적어놓으라니깐” 하며 5만원을 빌려가셨습니다. 건물 전용 주차비도 2번인가 3번 내드린 것 같은데 증거가 없으니.. 으흑)

  2. 우와 이 방법 짱입니다!!
    근데 저는 만원 이하 금액은 잘도 기억하는데;;
    만원 이상은 빌려준것을 기억을 못해요 ㅠㅠ

  3. 일정시간 지나면 빌려준 돈의 이자를 자동 계산해 주는 플러그인을 붙이심이 어떨는지…

  4. only+//제가 쫌 그런면이 있습니다. 감출래야 감춰질수 없는 이 매력;;;
    엉뚱보이//블코에서 수집된다는걸 알기때문에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 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히히히히
    비둘기//어디에든 적어놔야합니다 -_-;; 담배값도 몇번 못받은 기억이..쿨럭… 블로그야 매일 보니까… 늘 원금회수의 각오를 새롭게 할수 있다는;;;
    피망//저도 보통 기억못합니다;; 돈많아서 FP한테 상담받을바가 아니면… 코묻은 돈이라도 잘 챙기는게 ㅠㅠ
    freimann//그거야 얼래벌래 만들면 될것같긴 한데… 다들 속으로 “징한놈…”이라고 하실것같아서;;; (서..설마 지금도;;)

  5. 앞으로 나올 새로운 컨텐츠의 블로그 유형은
    web + log = blog = 빌린돈 + log

    hof 님은 이 로그를 남기면서 블로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6. 미도리//(하이파이브 *찰싹*)

    dalbong// 게다가 갚아야할돈은 …네트웍band width 및 스토리지공간의 절약을 위해서 안쓰는거죠

    카멜//-_-;; CD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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