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 검색 오픈 카운트다운…

한국의 테크노라티“를 꿈꾸는 블로그검색엔진 나루가 5월 15일 오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첫눈검색은 검색결과에 실망한 이후로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다시 가봐도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오는군요…) 나루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분발해주시고 새 블로그 검색엔진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안겨주시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나루 오픈 기념 트랙백 이벤트에도 참여합니다. ㅋㅋ

나루(naaroo)는…
하나, 2007년 5월 15일에 선보이는 나루는 RSS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 전문 검색 서비스입니다.

둘, 나루는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들의 관심도attention를 검색 결과에 반영합니다.

셋, 나루는 블로그에 담긴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찾아주고 이어주는 생각 검색 서비스입니다.

모닝모닝…

1년여전에 한달동안 깨작거리던 헬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회사 바로 앞이구요 6개월+1개월보너스니까 12월 2일까지군요. 평소에 6시 반에 집에서 나와서 회사에 7시~7시 10분쯤에 도착하는데 헬스를 위해 30분 출근시간을 앞당겼습니다.

5시반에 일어나서 5시 50분쯤에 집에서 출발. 6시 반부터는 헬스를 시작하는거죠. 그래서 헬스클럽 등록하기 전 며칠전부터 30분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기를 연습했는데 적응할만 합니다. 사실, 헬스장이 회사 바로 앞이어서 평소대로 출근시간에 맞춰도 9시까지 출근하기는 별 문제없지만 “모닝모닝”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앞당긴겁니다.

모닝모닝은 예전에도 회사내에서 다른 분들이 하셨던 것 같은데요. 지금은 흐지부지인 상태인것 같고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모닝모닝은 한마디로 “아침에 1시간정도 모여서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예를 들면 독서)을 하는 모임” 입니다. 많은 일이 그러하듯 책도 시간이 날 때 보겠다는 마음으로는 제대로 볼 수 없더라구요. 부러 시간을 내서 책을 붙잡고 있어야지요.

요즘은 윤성희의 “거기, 당신?“을 붙잡고 있는데 통 진도가 나가질 않습니다. 잠자기 전에 스탠드 켜놓고 쳐 엎어져-_-; 보고 있으니 아무래도 당연한 일이겠습니다.

모닝모닝으로 독서삼매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