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여섯달째

반년했군요. 정체긴가봅니다. ㅋ. 거의 보름정도 몸무게가 줄지 않네요. 뱃살을 보면 아직 갈 길이 먼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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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등록한게 12월 2일까지인데 12월1일 2일이 토,일요일이니 11월 말로 일단 마감하구 다른 헬스장 알아보려고 합니다.

지난 한달동안 역시 하루도 안 빼먹구 아침 6시부터 운동했구요. 야밤에 가끔 밥 먹을 일이 생기긴 했는데 그래도 늘지 않은걸 보면 다행이기도 하네요. 그래프상으로 예정 감량치보다 조금 더 빡세게(빨간 점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그래프의 세로축은 5월3일, 처음 운동시작할때부터 감량한 몸무게입니다. 7월부터 그래프 그렸기 때문에 모양이 저래요.

숫자

경영진의 ‘숫자감각’ -Softbank Ventures Korea-

아침 회의시간에 팀장이 요구한 것도 숫자에 관한 것이었다.

“상세기획에는 고객의 요구, 사업자의 요구 그리고 투자수익(ROI)이 나와있어야 한다. 숫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