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1

12/31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이 다름이 없고 그저 시간은 흘러갈 뿐이나, 사람들은 선을 긋고 경계를 만든다. 악몽과도 같던 2004년과 완벽하게 차단할수 있는 벽을 세울수만 있다면 그렇게 되길 바란다. 힘든 한 해였다. 많은 통로가 열렸고 소통이 시작되었으며, 또한 많은 통로가 닫히고 소통이 단절되었다.

이젠 상실의 2004년으로부터 뛰쳐나올 시간이다.

다음RSS넷.

다음의 RSS넷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봤다. 듣던대로 OPML파일 입력이 되지 않는다. 샤프리더에서 opml파일을 내보낸다음에 RSS넷으로 입력하려고 하는데 지금 15분째 "페이지 여는중" 이라고 나오면서 처리가 되지 않는다. 않길래 포기하고 다시 페이지 열어봤더니 다 읽어들여와 있다. 있는줄 알았는데 카테고리 이름만 만들어져있고 상당분량이 누락되어 있다. 쩝...
동작속도도 심하게 느려서 블로그라인스가 느리다고 불평했던게 미안스러워질 정도. 일부 RSS주소는 전혀 내용을 읽어오지 못하고 화면 아래에 있는 "지난 포스트 읽어오기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의 어느 링크를 눌러도 아무 내용이 나오지 않다가 전체 구독리스트를 새로고침하면 그때서야 읽어온다. (푸억.. 지금 수정하는 중인듯. 위의 하루전,일주일,한달전이 5분전만 해도 이미지버튼이었는데 지금보니 텍스트링크로 바뀌었음. 어쨌거나 제대로 동작하지는 않음.)
에러페이지(스크린샷)만 벌써 너댓번 본것 같은데 어디로 뭘 문의하라는건지?? 고객이 문의를 할 것 같으면 문의페이지로 가는 링크 만들고 에러코드정도야 자동으로 수집하면 될껄, 존나리 무성의함. 해외 RSS링크가 60여개정도 들어가있는데 2개 빼고 58개는 아무것도 안나오고, 갱신도 안되고 있다. 중간중간에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되는 닭모양 아이콘의 뜬금없는 화면가림도 영 불편하다.

대체 이런걸 왜 정식오픈을 한건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서비스.

2004/12/29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신문모니터위원회 보니터 보고서(2004.12.28) (via 한겨레신문)
지난 9월 대통령이 국보법 폐지를 발언한 이후 관련 논란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자, 일부 신문들은 '인권침해 사례가 없다'고 억지를 써가며 '국보법=안보의 최후 보루'라는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했다. 수구언론들은 공통적으로 관련논쟁을 정치적 목적의 세 겨루기로 몰고가 인권침해라는 본질을 희석시켰다. 또 이들 신문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드는 경우' 운운하며 극단적이거나 해프닝에 불과한 사례를 되풀이 보도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했다.

신음하는 관악산

신음하는 관악산 -코난- (via 도깨비뉴스)
할말 없음...

사진으로 보는 2004 -뉴욕타임즈-

2004 Year in Pictures -NYT-

러브 스트로인 말주걱리...-_-

올해 최고의 드라마/영화속의 키스신은? -난장 트랜드폴-


말주걱리.

09:57:09 추가 // 이용자들이 입력한 항목이라서 그렇다는군요. 그래도 우..웃기다;; 말주걱리...러브스트로인..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블루문-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블루문-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그것이 자신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조직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상사를 본 적이 없다면 가서 읽어보는게 좋겠다. 회사가 망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하는거니까. 예전 회사에 있을때 부사장님이 이런 말을 했다. "회사의 역할은 사람을 키우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탐내는 사람을 만드는게 회사가 개인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큰 보상입니다."

2004/12/28

가장 오래된 닷컴도메인 100개.

THE 100 OLDEST CURRENTLY-REGISTERED .COM DOMAINS (via del.icio.us)
1. 15-Mar-1985 SYMBOLICS.COM
2. 24-Apr-1985 BBN.COM
3. 24-May-1985 THINK.COM
4. 11-Jul-1985 MCC.COM
5. 30-Sep-1985 DEC.COM
6. 07-Nov-1985 NORTHROP.COM
7. 09-Jan-1986 XEROX.COM
8. 17-Jan-1986 SRI.COM
9. 03-Mar-1986 HP.COM
10. 05-Mar-1986 BELLC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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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re's No Escaping the Blog

Why There's No Escaping the Blog -Fotune-
The blog -short for weblog- can indeed be, as Scoble and Gates say, fabulous for relationships. But it can also be much more: a company's worst PR nightmare, its best chance to talk with new and old customers, an ideal way to send out information, and the hardest way to control it.

자주 잊는것.

인간관계는 인간관계고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다.

야후!피플링 되시는 분?

야후!피플링의 베타테스트 날짜가 된것같아 뒤적뒤적 메일을 찾아보니, "12월 28일 오후부터 시작"이고 "28일경에 (...) 다시 메일을 드릴 것"이라고 했는데 메일은 없고...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litconan님도 안된다고 하시고...
곰곰 생각해보니 아이디/패스워드도 생각안나고 -_-;; 베타유저들 등록한 다음에 메일 주신다고 했으니 일단 기다려보세;;;

fedex 배송상황 RSS로 추적에 이어 UPS도 가능.이런

fedex 배송상황 RSS로 추적에 이어 UPS도 가능. (via boingboing)

이런거 택배회사에서 지원하면 좋을텐데...
택배회사 홈페이지 가서 양식 찾아서, 쇼핑몰의 발송메일 열고 운송장번호 복사해서 붙이기를 반복하는 것보다 RSS리더기에 등록시켜놓으면 바로바로 확인 가능할텐데...
아마 RSS와 RSS리더가 더 보급되어야 가능한 이야기려나...

Tsunami

The South-East Asia Earthquake and Tsunami (via 남쪽계단)
사진 : Tidal Wave / Phuket Tsunami (via boingboing)
그나저나 돌핀호텔 주인장님이 걱정이다. -> 무사하시다.

buzz marketing...

일한칠온 -자이젠-
일단 기본부터 먹고 들어가는 것은 단연코 립 서비스다. 포터블 기기 따위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지만, 기계에게 상처받은 사람의 기분이라는 것은 기계가 아닌 사람이 차근차근 알아주고 다독여주는 것이 인간적으루다가 그럴듯 하지 않은가?

이런 글 한번 보고나서 아이팟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그거 전에 한번 누가..서비스 지랄맞다고 글 쓴적 있던데..."하면서 이야기 돌게 된다. 수군수군...
음. 내가 받았던 최고의 서비스라고 하면 두개 정도가 기억나는데 하나는 카메라 살때 CCD불량화소검사는 물론이려니와 LCD의 불량화소 검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결국 내가 찾아내지 못한 LCD보호덥개 뒷편의 먼지 하나를 거기 직원이 먼저 찾아내서 새제품 꺼내 준것. 웬만하면 고만 검사하고 물건 주지;; 싶을 정도로 꼼꼼.
두번째는 올림푸스 4000z이던가. 렌즈뚜껑하고 카메라 고리랑 연결하는 꼭 핸드폰줄 같은걸 잃어버려서 올림푸스에 문의했더니 뽁뽁이 포장해서 택배로, 택배비도 자기네가 내서 끈 하나 보내왔다 -_-乃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먼지책-선진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먼지책-
선진한 문명은 야만의 선진화이다. 야만의 선진화는 (우리가 믿고 있던대로) 야만의 영역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야만의 몸뚱이를 문명의 껍질로 덮어주는 일이다. 문명과 야만은 동전의 양면이다. 아무도 살육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없다.

틱낫한 스님의 에도 사육되는 닭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있다.
걸을 수도 없고 뛸 수도 없고 흙속에서 먹이를 찾아 먹지도 못하고, 순전히 사람이 주는 모이만을 먹고 자란다. 늘 비좁은 우리에 갖혀있기 때문에 전혀 움직일 수도 없고, 밤이나 낮이나 늘 서 있어야 한다. 걷거나 뛸 자유가 없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밤낮없이 한곳에서 꼼짝도 못하고 지내야 하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틀림없이 미쳐버릴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닭들도 당연히 미쳐버린다. -중략- 그런 악순환을 반복하는 사이 닭은 결국 엄청난 화와 좌절과 고통을 안게 된다.

웹비지니스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블루문-웹 비지니

웹비지니스는 어떻게 성공하는가? -블루문-
웹 비지니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켰을 때 일상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사용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Pyramid of Capitalist System

(via social design notes)

14 Copyright Tips For Bloggers

14 Copyright Tips For Bloggers - about.com - (via Problogger)
앞부분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한 주의점, 뒷부분은 자신의 저작권을 침해당했을때의 행동요령.

What is Blogging?

What is Blogging? - elise.com -
블로그의 진정한 가치는 방문객 또는 다른 블로그와의 양방향성에서 만들어진다. ( The true power of the blog comes from its interactivity with visitors and other blogs )

2004/12/27

How To Be Creative

How To Be Creative
1. Ignore everybody.
2. The idea doesn't have to be big. It just has to change the world.
3. Put the hours in.
4. If your biz plan depends on you suddenly being "discovered" by some big shot, your plan will probably fail.
5.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own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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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he hardest part of being creative is getting used to it.

80*15 배너 천국;;

"Steal This Button" (via MJB Pit Stop)
블로그에 많이 쓰는 가로 80, 세로 15픽셀짜리 배너 모음. 현재 2765개 수집;

더더더더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점검 공지
서비스 임시 점검으로 인해 12월 27일 오전중에 블로그 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갑작스런 점검으로 인해 불편하시겠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이니 잠시만 참아주시길 부탁드려요.


오전 10시 20분 무렵의 네이버 블로그 첫화면.
네이버 장애

낮12시 현재 네이버 블로그 RSS 장애.
HTTP Status 500 -
--------------------------------------------------------------------------------
type : Exception report
message
description : The server encountered an internal error () that prevented it from fulfilling this request.
exception
org.apache.jasper.JasperException: For input string: ""
at org.apache.jasper.servlet.JspServletWrapper.service(JspServletWrapper.java:254)
:
:
:

처음 기사보고는 사진이 잘못실렸나 했는데 ... 자기

처음 기사보고는 사진이 잘못실렸나 했는데 ... 자기사진 맞나보네. -_-乃

다음블로그 베타오픈 연기.

오늘 오픈하기로 된 다음블로그의 베타테스트가 1월11일로 연기 되었음.
이용에 혼란을 드려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랑 받는 Daum 블로그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시지요 (-_-)"

고양이.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정환닷컴의 올해 10대뉴스를 보다가 10대 뉴스에서 탈락한 글 중의 하나인 하루키와 스노우캣, 그리고 신자유주의 세계화.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그 글 중간에 "김규항은 언젠가 스노우캣을 보고 좌파 이상으로 급진적"이라는 대목이 나오길래 김규항님의 블로그인 규항넷에 가서 스노우캣을 검색하니 고양이라는 제목의 글이 나온다. 글의 앞머리에 있는 내용은 이렇다.
난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고양이에 대한 전통적인 편견(차갑고 배은망덕한 동물이라는) 때문이라기보다 '동물을 애완하는 일'에 대한 내 혐오 때문이다. 이를테면, 수캐의 '불필요한' 성기를 거세하고선 '가족처럼' 사랑해 주는 식의 빌어먹을 '애완' 말이다. 가족나들이의 최적지라는 동물원이라는 곳도 동물 처지에선 참으로 끔찍한 것이고, 하여튼 동물을 사랑한다면 그들을 '애완'할 게 아니라 그들의 방식대로 살게 둘 일이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인식동물행동학자 마크 베코프의 동물에게 귀 기울이기인데 지은이가 하고싶은 말이 바로 저 말이다. 아직 1/4 정도밖에 못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 책을 다 읽고나면 동물애호가는 될지언정 애완동물애호가는 절대 되지 않을것같다. 블로거중에서도 두명의 고양이-_-를 알고 있는데 한 분은 졸린 고양이고 또 한분은 달리는 고양이. 움헤헤;; 그냥 고양이 이야기가 나와서 주절주절 -_-;;

백묘흑묘

"바탕을 블랙, 글씨를 화이트로 쓰는 무지막지한 분"중의 대표주자-_-;;는 역시 LikeJAzz님이 아닐까. (우하하;;) 다행이(?) 글씨가 화이트가 아닌 #a0a0a0 대충 까만점 찍힌 위치의 회색글씨이긴 하지만...
종이는 반사됨으로써 글씨를 드러내고 모니터는 빛을 냄으로써 글씨를 표현하니, 같은 "흰 바탕" 이라도 가독성이나 피곤함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법한데. 그리고 PC통신시절엔 다들 어두운 파란바탕에 흰(또는 밝은회색) 글씨에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지 않았었나?

2004/12/26

주제별 사진..

굉장히 재미있다 으으. 며칠전에 망가진 우산사진을 모아놓은 사이트를 적어놓은 적이 있었는데, 여러 주제별 사진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 http://www.phoons.com/: 뛰는 듯한 포즈
  • http://www.airlinemeals.net/ : 기내식. 아시아나 항공은 몇개 보이는데 대한항공은 못찾겠음.
  • http://www.beans-around-the-world.com/ : 콩(?) 통조림을 들고 미국내 각 주와 전세계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
  • http://www.humanclock.com/ : 이거 대박. 매시 매분의 시각이 찍힌 사진을 왕창 모아서 사용자 PC의 시각에 맞게 계속 다른 사진을 보여줌. 진짜 재밌음. ㅠㅠb 사진 아래 현재 초가 그래프로 올라가고 그 아래 상자에 현재사진을 표시한 다른 사진들의 목록이 있으니 함씩 눌러보시길.
  • http://www.zonezero.com/magazine/essays/diegotime/time.html :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살고 있는 Diego Golberg씨가 1976년부터 해마다 6월17일에 찍은 가족사진. 처음에는 와이프와 둘만 있다가 첫째,둘째,세째아들이 태어나고 애들은 커가고 부부는 늙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더 많은 프로젝트 사진들의 모음은 PhotoMemes.org - Infectious Photo Projects에서 찾을 수 있다.

글에도 표정이 있다. -eritique-

글에도 표정이 있다. -eritique-
그런데 그 문자 메세지 몇 줄에, 그 조그만 곳에 표정이 있더란다. 그 표정이 글자보다 더욱 간곡하게 망설임을, 서두르지 말 것을 부탁했다고 한다.

"당신의 사진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다면,당신은 사막 안으로 충분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라는 올림푸스의 광고처럼, 상대방의 글에서 표정을 읽을 수 있었던 이 분은 상대방의 말에 충분히 귀기울이고 있었던듯...

화요일 낮3시 ㅇㅇㅇㅇ 앞.

화요일 낮3시 ㅇㅇㅇㅇ 앞. 월요일 낮4시 ㅇㅇ역.

연합뉴스 : 새해 건강과 행복한 관계를 위한 제안들

연합뉴스 : 새해 건강과 행복한 관계를 위한 제안들
커플을 위한 새해 제안
신체접촉을 늘려라 = 서로 감정을 나누는 것 못지 않게 신체접촉이 중요하다. 이것은 서로 긴장을 풀어주고 상대방에게 애정을 보여주는 행위이다. 항상 상대방과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라. 그리고 매일밤 사랑을 나눈다면 서로 싸울 일이 없다.

잘들 해봐 -_-;

2004/12/25

국립국어연구원 : "'블로그'는 '누리사랑

국립국어연구원 : "'블로그'는 '누리사랑방'으로"

혼란스럽고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던 "블로그"의 정의까지 "누리꾼(네티즌)이 모여 옹기종기 이야기꽃을 피우는 곳"으로 한방에 해결해 주셨음.

2004/12/24

비슷하네.

우연히 보게된 모~회사의 블로그. 어디서 많이 본거다 싶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랑 쏙 빼닮았네. -_-; 일부 버튼은 완전히 같은 이미지 파일이고. 거 희한하네.

네이버블로그랑 비슷하네.

와. 크리스마스 이브예요~

거리엔 흥겨운 캐롤과 즐거운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예요. 와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 커플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거나 말거나~ 젠장... (-_-)凸

2004/12/23

배경음악샵

"블로그 전체 배경음악과 컨텐츠에 무한대로 사용하"시면 방문객은 짜증나지. 이 블로그 가면 이 음악, 저 블로그 가면 저 음악, 정신 사납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남에겐 소음이고 잡음일 수 있으니, 듣고 싶은 음악은 조용히 하드나 CD에 짱박아놓고 혼자 들읍시다.

linux.sarang.net

거의 2년만에 리눅스 사랑넷 살아나다. 일부 게시판만 열려있는데, 다시 운영재개할지의 여부는 불투명.

//23:10:33 추가
linux.sarang.net 이 중단되면서 시작했던 linux-sarang.net에 이게 대체 무슨 일/

RSS and Blog Directories

RSS and Blog Directories J-log

2004/12/22

싼타를 무서워하는 아이들 (Scared of Santa photo ga

싼타를 무서워하는 아이들 (Scared of Santa photo gallery ) (via 남쪽계단)
필사적인 아이들과 뻘쭘한 싼타들... 흐흐흐.

디즈니...

"Disneyland Memorial Orgy" (디즈니랜드 추억의 난장판?) 라는 이름의 일러스트. 며칠전 허드옹이 쓰신 월트디즈니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감상하면 감동 두배~

2004/12/21

망가진 우산 갤러리.

People With Broken Umbrellas 갖가지 모양으로 망가진 우산을 쓴 사람들의 사진. 안상수 교수의 한쪽 눈을 가리게하고 찍은 사진들과 반사를 주제로 한 The Mirror Project가 생각났다.

블로그플러스?

blogplus.co.kr
블로그(Blog)는 Web 과 Log 의 합성어로 블로거(Bogger)가 주제나 형식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일상의 이야기, 관심사, 뉴스 등을 매일 매일 써 내려가는 웹기반 1인 미디어 입니다.

밑줄 쫙. "Bogger(보거)가......매일매일 쓰는.."


2004/12/22 13:50:31 추가 : "블로거(Bogger)" 부분을 "블로거(Blogger^^)" 라고 고쳤네요. 웃는 얼굴을 넣는 센스까지!!!

2004/12/20

다음 초기화면에서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다음 초기화면에서 다음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있길래, 무시하고 뒷편의 뉴스를 클릭했는데, 이게 웬일. 광고를 클릭한것처럼 다른 페이지로 연결되었다. 다시 가서 쿠키를 지우고 페이지 열어보니 이런 간교한 술책이....
마치 지난번 오마이뉴스의 광고처럼 네모난 영역의 일부에만 광고를 노출하고 나머지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해서 기사 또는 페이지 위에 덧씌움으로써 의도하지 않은 클릭을 유도하는 이런 짓은 좀 양심에 털난짓 아닌가? 요새 이런식의 허깨비로 사람홀리는 광고가 유행인가?
(노란 포스트잇 광고와는 상관없이 빨간 네모영역만 클릭하면 광고로 연결)

다음 광고

OPML파일 정리...

샤프리더에 개떡같이 쌓여져있던 구독리스트를 좀 정리했다. 계속 추가만 했지 디렉토리별로 나누어 놓지 않았던 것들하고 백업받았다가 다시 읽어들이면서 저절로 만든 디렉토리등을 싹 정리하는데 한 30분은 걸린것 같다.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한국/해외로 나누고 "뉴스,정보,Geek"과 글쓴이의 생각이 많이 들어간 "컬럼,블로그"로 나누었고 한두개의 디렉토리를 양쪽 상황에 맞게 추가했다. 대충 이런식..
  • 한국
    • 뉴스/정보
    • 블로그,컬럼
    • 블로그업체
    • 기타
  • 해외
    • 뉴스/정보/Geek
    • 블로그,컬럼
    • 검색엔진

아 그리고 업데이트가 안되거나 RSS에러가 오랫동안 계속되거나 없어진 블로그, 바뀐 주소등은 따로 Disabled라는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모아놓고 있다. OPML 내보내기 해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샤프리더에서는 트리구조에서 하나하나 끌어서 옮겨야하는데 영 불편...

2004/12/19

xml 아이콘은 누가 만들었을까.

주황색 조그만 버튼에 XML이라고 써있고 그 링크를 누르면 RSS 링크로 연결되는 이 아이콘()은 2000년 12월에 Dave Winer의 요청으로 Bryan Bell이 만들어 주었다. 그러고보니 이 Bryan Bell은 예전에 그 하트모양 RSS 아이콘을 만들었던 바로 그사람이다. 아울러 Dave Winer는 블로그라는 형태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블로진

오프라인 블로그 신문? 소식지? 만든다던 블로진은 어찌 되었는지 아시는 분?
초기화면의 팝콘캠페인이라는 것은 7월달에서 멈춰있고 운영자 블로그도 9월에 멈춰있고...

well-being

닥터지현님의 블로그에서 웰빙/다이어트쪽의 글을 보면 조심하라는건 조심하면 되겠는데 (예를 들자면 뭐 마아가린이나 두유를 피하라는...), 한편으로는 대체 뭘 먹고 살아야되나...하는 걱정도 된다. (그나저나 zog는 "카테고리의 퍼머링크"를 찾기가 원래 이리 힘든건지?)

AV blog

avblog.userplane.com에서 오디오/비디오 블로그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 (via EContentMag.com)

사이트 가입절차는 매우 간단했으며 플래쉬로 된 녹화/녹음 프로그램이어서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도 매우 잘 동작하였음. 녹화가 끝나면 해당 플래쉬 파일을 자신의 블로그에 첨부할 수 있는 html 코드를 생성해준다.

a/v blog test...

2004/12/18

카트라이더 에러

현재 카트라이더를 비롯해서 전체적인 서버장애가 있다. 사과공지가 올라오긴 했는데 이 공지도 두세번의 에러메세지를 내고서야 제대로 출력이 되었다. 일종의 자유게시판인 라이더쉼터을 보니 2시간째 장애라는 글도 보인다.

넥슨 에러. 2005/06/15 여기에도 카트라이더 차 앵벌이하는 애들 코멘트가 붙어서... 코멘트 닫아놓습니다.

2004/12/17

브라우저의 역사이야기

레이딘 트리스탄의 서 [제 2 권] "Tales Of BLOG" : 브라우저의 역사이야기
...각종 매체에서 익스플로러는 안전하지 않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하지만 대체할 만한 브라우저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넷스케이프는 지지부진 상태였고, 모질라는 너무 느렸죠. 느린 모질라에서 웹브라우저만 따로 떼어, 최대한 가볍고 빠르게 만든 것이 모질라 파이어폭스였습니다. ...

mozillaZine : 뉴욕타임즈에 실린 파이어폭스 광고.

mozillaZine : 뉴욕타임즈에 실린 파이어폭스 광고. 작은이미지큰 이미지

한국을 싫어하는 블로그.

제목은 We Love Korea !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한국을 싫어하는 일본인의 블로그. ( -> 네이버 일한번역으로 보기)

외국 검색엔진 소식을 한글로, 그리고 한국 검색엔진

외국 검색엔진 소식을 한글로, 그리고 한국 검색엔진 소식을 영어로 블로깅 하는 이 분은 누구실까...

Bill Gates Answers M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빌게이츠가 자신의 일,성공,행복 등에 대한 몇가지 질문에 대해 대답했다. (MS워드파일, via Saravana's blog)

마이코쿤?

올 여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블로그디자인이 가능하다며 등장한 마이코쿤이 접속이 되질 않는다. 기억으로는 대표이사가 쓰던 블로그가 8월달에 그 뭐더라, CJ인터넷이 마이엠 닫는다는 기사 스크랩이 마지막이었던걸로 기억된다. 닫은건가? 아니면 일시 장애인가? 닫았으면 또 그 회원들의 블로그질은 한여름날의 개삽질로 끝난것인가?

Perseus Blog Survey

여자블로거가 56퍼센트 (via adland)라는데 대체 왜 주위엔 시커먼 남자블로거들만 보이는거지? -_-;;
지금 살펴보니 구독하는 RSS 목록중에서 남자분 79명, 여자분 15명. (2~3명정도 성별이 불확실한 분들이 있긴 하다;;)

2004/12/16

에러 해결.

블로거닷컴에서 blogtop10.info쪽으로 퍼블리싱하지 못하던 문제를 해결했다.

2004/12/15

난감...

블로그톱10이 지금 블로거닷컴을 이용해서 글을 쓰고 퍼블리싱은 외부서버로 하고 있는데, 무슨 문제인지...퍼블리싱에 에러가 난다. (스크린샷보기). 어차피 지금까지 퍼블리싱은 html 파일로 만들어둔것이라 보이기는 보이는데 새로 추가된 것들이 db에서 웹서버쪽으로 날아가질 않으니 낭패다. 엔비로 옮길까 하고 만박님의 방법대로 해봤는데 여태까지 UTF-8이었던놈을 EUC-KR로 바꿨더니 예상했던대로 깨진 문자 한보따리. 최강의 수작업머신만이 유일한 해결책일까 -_-; 막막해서 잠시 쉬는중... ㅠㅠ

22:40:01 추가
잘하면 해결될 수 있을듯. 블로거닷컴 내의 퍼블리싱서버의 주소에 info도메인을 쓰지 않고 IP어드레스를 넣으니 되는듯.... 되라 제발 쫌 ..

The best webcomics of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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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3

상업성,정보성 꼬박꼬박 200여번 클릭해서 만든 474원

상업성,정보성 꼬박꼬박 200여번 클릭해서 만든 474원... 맛있게 낼롬 잘 드세요... 쩝... (아니 씨발. 정보성 상업성 클릭은 왜 시킨겨? 대체? )

블로그톱10 이야기.

블로그톱10은 블로그톱10을 위한 행사(?)같은게 아니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1년동안 쓴 글 중에서 10개를 뽑아내는 과정을 통해 1년동안 자신의 블로깅을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내년에 더 자기만족을 얻을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느니 펌킨족이니 퍼뮤니케이션이라느니 등의 용어로 규정될 때 블로거들은 그 논의(또는 자의적 규정)의 과정에서 철저한 객체였고, 블로거라는 이름의 뭉뚱그려진 집합체였을 뿐이다.
내 인생을 남을 위해 살아주는게 아닌것처럼 내 블로그도 남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다. 정말 이것은 진리다. 공공의 장소에 퍼뜨리는 과정에서 다소의 양보와 조율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자신이 쓰고 싶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 쓰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모든 사람이 저널리스트가 되어야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는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이라고는 말하지만 아예 생각하지 않을순 없겠다. 그래도 1차적으로는 - 자신이 원해서, 자신의 만족을 위해 글을 쓰고 그렇게 1년동안 쓴 블로그에 대해서 기꺼이 스스로 칭찬해줄 수 있길 바라며, 스스로 뽑은 글을 서로가 돌려 읽고 박수를 보낼수 있길 바랬다.

당신은 저널리스트요, 당신의 블로그는 1인미디어요. 하는 규정은 일단 우리끼리 좀 놀아보고 그 다음에 동의를 해주던지 말던지 해야겠다.

덧붙여:

1.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자신만의 톱10을 보다보니 "아! 그때 그 블로그가 이 블로그였구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에게 꽂힌글은 역시 글 쓴이가 정성을 들여 쓴 글과 얼추 맞아떨어지지 않나 싶다.

2. 블로그톱10은 자신을 위한 스스로의 행사라고 다시한번 말해주고 싶다. blogtop10.info 는 단지 블로거 각자의 행사를 프로모션 해주는 셈일수도 있다.

3. 트랙백과 이메일로 받은것을 다시 손으로 새글로 옮기고 있는데 -_-; 자꾸 하다보니 빨라졌다. 게다가 아까 낮에는 매크로를 이용해서 링크와 글 제목 리스트 만드는 과정을 많이 시간단축 시켰다. -_-v


2004/12/12

야밤에 편의점 갈때 편의점 이것저것을 안보고 가면

야밤에 편의점 갈때 편의점 이것저것을 안보고 가면 후회하게 될것 같다. 모르고 있었다면 모를까, 알게되었다면 수시로 확인해야할 블로그다 -_-b (via lunamoth)

2004/12/09

2004 내블로그 탑10

2004년, 내 블로그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글...

  1. 블로그. 당신은 고수?! 하수?!
  2. 포탈블로그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3. 트랙백 해오기는 이제 그만
  4. 블로그 잘 발견되게 하기
  5. 링크, 이렇게 합니다.
  6. RSS란 무엇인가? (초보용)
  7. 밝힘, 신뢰성 혹흔 선입관
  8. 설치형 블로그를 위한 변명
  9. 블로그와 벌집, 그리고 평판
  10. via를 써보자.

주옥같은 글이 많은데 10개만 고르라니 아쉬워요 -_-;;

블로그를 대신할..이름..?

블로그(blog)를 대신할 우리말을 찾아 주세요! -국립국어연구원- (via 가짜집시)

블로그를 다른 한글용어가 대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러브를 사랑이라고 하는건 이해되지만 블로그를 뭔가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한다면 칼슘이나 바나나에 해당하는 한글이름도 나와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Web Design in 2005

Web Design in 2005 - Forty Media -
Movable Type continues to lose mindshare for content management, despite great functionality.
The chronological aspect of blogs is downplayed; new ways to search content become popular.

이베이에서 블로그서비스와 컨설턴트에 대한 경매를

이베이에서 블로그서비스와 컨설턴트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던 ensight의 Jeremy Wright가 이베이로부터 서비스를 팔지 말라는 메일을 받았다. 이베이에서는 팔 수 있는 것은 "유형의 물건"이라고.

RSS내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

RSS안에 광고를 포함하는 문제에 대해서 kottke.org에 글이 올라왔다. Gothamist의 발행인이자 설립자인 Jake는 RSS피딩으로 인해 서버부하가 50%이상 증가했다면서 "공짜점심은 없다"고 코멘트를 달았다. Gothamist의 피딩에는 글의 전문과 이미지를 모두 포함한 풀 피딩을 하고 있는데, 글 요약분만 피딩하고 전문은 사이트에 와서 읽도록 한다면 어차피 지금 사이트에 끼워놓은 광고를 더 많은 독자들이 와서 보게 되지 않을까. cool toolsRSS는 단지 2~5개 정도의 단어로 이루어진 글의 제목만을 보여주는데 너무나 정보가 없어서 읽어야할 글인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어렵다.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포함한 글의 전문을 피딩해주는 것 또한 보내주는 쪽의 부하와 받는 쪽에서도 읽기를 원치 않는 글 까지도 모두 배달이 되고 아울러 받은 데이타의 저장공간을 차지하는,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는-_- 상황을 만든다. RSS리더를 사용하는 이유가 해당사이트에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도 업데이트 되는 상황을 알 수 있고 업데이트 된 것 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읽을수 있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정보의 수집과 열람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있는데, 사이트의 내용을 "모두 다" 푹 퍼주면서 트래픽이 어떻게 부하가 어떻고 하는 것은 RSS의 뜻인 Really Simple Syndication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가운데 Simple을 Heavy로 바꿔서 RHS 라고 써야할지도...)

배너샘플

blog broke의 RSS피딩을 보면 간혹 위와 같은 배너가 끼워져 날아온다. 피드버너랑 아마존이랑 쿵짝쿵짝해서 보내는것 같은데, bloglines같은 웹기반 리더기를 사용할 경우에 광고의 패턴을 지정해서 자동 블로킹하는 애드온 (예를 들면 파이어폭스의 애드블록)을 사용하면 거의 완벽하게 차단할 수가 있다. 아직까지 RSS리더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지 브라우저나 메일프로그램등에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되고 RSS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많아진다면 정말 RSS 피딩내용중에 팝업창이 뜨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겠나.

2004/12/08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먼지 -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via 남쪽계단)

  • 소스의 출처를 밝히고 언제라도 실행가능한 링크를 걸어두어야 한다. 독자들은 소스의 신뢰성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얻을 자격이 있다.

  • 블로그에 게시된 글에 의해 영향을 받을지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연민(compassion)을 지녀야 한다. 아이들에 대해 글을 쓰거나,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한 글을 쓸 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다른 블로거들에게 적용하는 높은 윤리적 기준들을 스스로에게도 똑같이 적용하라.

Darren Barefoot도 이베이경매

하이테크 기업의 PR과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유명 블로거 중 한명인 Darren BarefootEnsight의 Jeremy Wright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이베이에 자신의 블로그재능과 기업블로깅 컨설팅을 경매로 내놓았고 $2025.00 (약 210여만원)에 마감되었습니다. 조건은 3개월간 최소 월5회의 회사소식, 이벤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팁과 요령, 업계소식과 의견에 대한 의견을 포함한 포스팅, 블로깅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블로고스페어에서 자신의 회사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을 감지하는 법등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물론, 블로그가 없다면 하나 만들어주겠다고도 하는군요.
Jeremy Wright의 경매보다 3일 늦게 시작해서 3일뒤에 끝나는 총 10일간의 경매였으며 Blog Business World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기업블로깅과 컨설팅으로 수익을 만드는 것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습니다.

2004/12/07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

얼마전 이베이에 기업블로깅에 대한 서비스를 내놓았던 Jeremy C. Wright가 자신이 1년동안 쓴 글중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글 24개를 뽑았다. 우리도 연말을 맞아 각자... 자신의 1년 블로깅중 뿌듯한 글 5개나 10개쯤 뽑아서 모아보는 건 어떨까? 뭐 어디로 모으진 않더라도 그냥 혼자만 봐도...

GTA Bloggers / Toronto Area Photoblogs Holiday Par

GTA Bloggers / Toronto Area Photoblogs Holiday Party가 12월 3일(금)에 있었고 번개사진이 올라왔다. 다른나라 블로거 번개사진 보는것도 재미가 있단 말이지. -_-;;. 은근히 동양 사람들의 얼굴이 여럿 보인다.

10x10

10x10 / 100 Words and Pictures ...
"매시간 뉴스사이트의 RSS피드를 분석해서 주요기사에 포함된 문장을 정교한 처리과정을 거쳐 이미지와 오른쪽의 세로 리스트로 출력."

2004/12/05

Best Firefox Extensions# AdBlock - makes a huge

Best Firefox Extensions

# AdBlock - makes a huge difference after only minimal set up.
# All-in-One Gestures - provides a heap of useful gestures.
# Web Developer - as the name suggests, not much good if u are not a web developer.

파이어폭스 익스텐션들... 맨 위부터 강추.

wordpress 무료호스팅

wordpress기반의 무료 호스팅 blogsome.com 서비스 개시. 아직 약관 페이지등이 없어서 서비스조건 등에 대한 자료가 불충분하니, 테스트용으로만...

2004/12/04

뉴라이트

"이른바" 뉴라이트 운동이라는 것에 대해 두 블로거분이 쓰신 또는 인용하신, 다른 입장의 글이 있기에 링크를 남긴다.

뉴라이트를 아시나요? - 두호리닷컴 -
"386주체들의 특징과 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뉴라이트 주체들이 같은 386세대로서 일말의 책임을 갖고, 혼돈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보겠다는 충정으로 뉴라이트 운동을 시작"


뉴라이트 운동권(?)의 실체 - gator -
뉴라이트 운동가들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북한이라는 불빛을 보고 자기들 나름대로 밀고 당기고 난리 법석을 부린다. 오늘 오마이에 나온 이른바 김영환이라는 작자의 이력과 이들의 관계를 보면서 이들 지적 사고의 미숙아들은 역시나 그때나 지금이나 김영환의 교시와 학습에 의해 움직이는 "사고의 꼭두각시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동번역 웃긴건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번역사이트에서 자동번역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오거나 심지어 인공지능 소설을 써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인가보다. Bharath Ganesh가 "Aishwarya's mom is nice and cool"이라는 문장을 구글 번역페이지에서 스페인어로 바꾼 뒤에 다시 영어로 바꾼 결과를 보고 새벽3시에 웃음보가 터져서 잠자는 식구들을 다 깨웠단다.
Aishwarya의 엄마는 괜찮고 멋지다.(nice and cool)는 문장이 "Aishwarya의 가슴은 유쾌하고 신선하다.(The breast of Aishwarya is pleasant and fresh)"고 바뀌니 그럴만도 하겠다. -_-;;

며칠전에 말했던 Jeremy Wright의 이베이 경매가 3350

며칠전에 말했던 Jeremy Wright의 이베이 경매가 3350$(약 350만원)에 마감.

Jeremy Wright : End of Auction Post

2004 Weblog Awards 투표시작

2004 Weblog Awards 투표 시작. 노미네이트 된 곳들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듯. 베스트 블로그 디자인쪽... "그림"은 잘 그렸는데 그다지 "으어어..디자인 작살이다"라고 느껴지는 곳은 영.. -_-;;

.......

놀랍다. 예금 4억을 갖고도 건당 10원짜리 하루 6천건알바하는 웹피디 블로거. :-)

2004/12/03

꽂힌 블로그.

누군가의 블로그에 자주 가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대부분 제대로 꽂힌 글 하나 때문이라고 대답하련다. 유명(?)블로거의 추천, 많은 사람들이 인용한 블로그, 자주 업데이트 되는 블로그, 어쩌고 저쩌고 많지만 결국 제대로 한방 가슴속에 콱 꽂혀서 머리통속에 1천개의 자명종이 동시에 울려대는 경험을 한다면 어찌 구독리스트에 올리지 않을수 있겠나. 포스트의 길이가 길건 짧건 링크가 많건 적건간에 결국 내 리더기에 있는 블로그들은 내 마음속에 적어도 한번씩은 꽂혔던 글을 갖고 있다.

old version

oldversion.com - because newer is not always better. (via xguru)

새로운것이 늘 더 좋은것은 아니라며 유명한 프로그램들의 구버젼을 모아놓았다. 최신버젼이야 해당 프로그램 제작사 홈페이지로 가면 받을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그러하듯이, 버젼업이 되면서 내게 필요한 기능 이외에 잡다한 부가기능들이 켜켜이 들러붙는다. 처음에는 그 프로그램 기능의 50% 정도를 사용했는데 버젼업되면 10%도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90%의 -나에게-쓸데없는 기능때문에 메모리 더 먹고 하드 더 먹고 상용프로그램이라면 돈도 더 먹고...

lunamoth님이 소개해준 작은 무료 소프트웨어와 함께 쓰면 기쁨 두배~

블로그를 소책자로 출판해서 나온 수익을 나누자는 Pr

블로그를 소책자로 출판해서 나온 수익을 나누자는 PrintMyBlogthe Business 2.0 blog가 뽑은 이번주의 가장 멍청한 아이디어에 뽑혔다. -_-;; Darren의 말대로 "자기 자신 말고는 아무도 사려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체 누가 당신의 블로그를 읽을것이냐라는 예측은 틀렸을지 몰라도 1. 온라인상에 올라온 2. 남의 블로그를 3. 인쇄해서 돈을 주고 사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할 것 같지 않다. 자신의 생각과 기록의 기념물로써 나만의 블로그 책 만들기가 사업적으로 더 매력이 있는 이야기다. 음식솜씨 좋다는 친척이나 동네사람들 칭찬으로 일단 들이밀었다가 몇주만에 문닫는 음식점 한두번 봤나.

There's No Money In Blogs - Steve Rubel / Webpr

There's No Money In Blogs - Steve Rubel / Webpronews.com -
Blogging is less a business model than a thoroughly compelling communications model

디씨인사이드 유저정보게시판 정모 디씨에서 공지로

디씨인사이드 유저정보게시판 정모

디씨에서 공지로 올렸구려;;

2004/12/02

무슨 한방 샴푸라는 거 ... 강제로 쓰임;;을 당했는데

무슨 한방 샴푸라는 거 ... 반강제로 쓰임;;을 당했는데... 그 향기에 온몸이 거대한 쌍화차가 된 느낌. 미치겠군.

기업이 자신들의 자원을 사회를 위해 쓰는것과, 개인

기업이 자신들의 자원을 사회를 위해 쓰는것과, 개인이 자신보다 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신촌에서 서점이 문닫는 것은 막을 수 없어도 내 머리가 내 마음이 탐욕스러워지는 것은 막을 수 있길 바란다.

Why A Weblog?

왜 블로그인가. 라는 단순하지만 대답하기는 쉽지 않은 질문에 Blog Broke는 예전 html 문서가 했던 일을 다 할수 있으며 거기에 덧붙여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html코드를 몰라도)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고 RSS피딩으로 남들이 쉽게 정기적으로 읽을 수 있으며 코멘트를 통해서 방문객과 교류를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스킨을 덧씌우기 편하게 되어 있단다.

쭈욱 한국의 웹사이트들을 살펴보면 html문서로 이루어져있던 페이지중에서 블로그로 개편된 곳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게시판으로 볼수 없는 회원관리+게시판+방명록+갤러리+다이어리+스케쥴러인 제로보드가 거의 꽉잡고 있었을때에도 위에서 말한 스킨덧씌우기나 html몰라도 글 업데이트하기, 그리고 손님들의 코멘트 받기 등은 활발했었고... 그렇다면 rss피드기능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이야기인가? ;;; "가장" 큰 건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적용된 RSS생성기능이 블로그의 장점중의 하나임에는 분명한듯 싶다.

대체 당신은 왜 블로그를 하나? 당신에게 블로그는 무슨 의미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봤으면 한다. 블로그포럼때 이지님이 패널분들에게 "왜 블로그에 꽂혔나"를 물어봤었는데 대답들이 생각이 안난다. -_-;;

혹시 왜 블로그에 꽂혔는지 시간나시면 한번씩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 볼 필요가 있겠다.

Why 2004 was the year of the blog

Why 2004 was the year of the blog -BBC-

옥스퍼드대 출판부 대변인은 "이건 올해의 단어라기 보다는 작년의 단어가 더 어울리겠다"라고 말했고, 미국 대선과 연관이 있을것이라는 이야그.

Demo of MSN Spaces(Channel 9 video, ASX). (via Sco

Demo of MSN Spaces(Channel 9 video, ASX). (via Scobleizer)

(카메라 든 놈 좀 쭈그리고 앉아서 찍지, 데모플레이 하는 사람 이마 주름진거 봐라-_-;)

블로그라인스 다국어 지원

온라인으로 RSS를 읽어오는 bloglines에서 다국어 지원. 그러나 한국어는 없다. 일본어 했으면 하는김에 한국어도 좀 하지. -_-;
일본어 페이지를 네이버의 인조이제팬 번역기로 돌리니 그럭저럭...

Blogs are money makers: Ignore the doubters

Blogs are money makers: Ignore the doubters -Blog Business World-

주류 미디어형식에서 그랬던것처럼 블로그도 모든 비즈니스모델에 결합할 것이라는 예측은 블로그포럼에서 readme님이 지적한 바 있다. 3일쯤전에 예전 회사 사장님이 메신저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음.. 언젠가는 블로그가 대박은 날텐데.. 돈은 안될거 같아요.." 라고 하셨는데 "대박"과 "돈이 안된다"는 두 문장이 어떻게 연달아 나올 수 있는지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것 같다.
블로그와 영화,앨범홍보는 가장 흔하게 이루어진 시도였지만 대부분은 1회용 찌라시살포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것으로 보인다. 빤하고 유치한 연예인블로그는 도입기여서였을까. 아니면 그것이 가장 싸고 효율적인 방법이어서였을까.
시장에 나오는 모든 것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듯 모든 블로그, 모든 결합된 블로그, 모든 블로그를 이용한 비즈니스모델이 성공할 수는 없을것이다.

어느 밧줄이 썩은 동아줄인지 아니면 안 끊어질 동아줄인지 땡기기전에 알아차리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2004/12/01

Asia Blog Awards 2004

Asia Blog Awards 2004 -Simon-

심사위원은 자기 자신 혼자. 영어로 된 아시아 각국의 블로그를 추천받아서 선정.
홍콩,중국,한국,타이완,싱가폴,말레이지아,타이,인도네시아,일본,필리핀,인도,방글라데시,파키스탄,베트남...그리고 몇개의 분야별 수상작을 따로 정한다고 한다. 그나저나 한국의 블로기어워드 2004는 어찌되려나 으음... -_-;;

야후!의 피플링 베타테스터신청에 예상보다 많은 신청

야후!의 피플링 베타테스터신청예상보다 많은 신청이 밀려들었다고 한다. 트랙백으로 컨텐트를 수집하는 백만가지주제는 별 재미를 못본것 같은데 (특정 프로모션 주제 제외) RSS로 자동수집은 어떤 모양새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수정/삭제 기능이 구현되었는지, 만약 그 기능이 불가능하다면 사람들은 "내 글을 내가 지울수 없는" 이 익숙하지 않은 글쓰기에 어떻게 적응할까. 또는 적응하지 못할까.

차니의 웹로그 : 파이어폭스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IE

차니의 웹로그 : 파이어폭스에 대한 다섯가지 오해
IE 독점은 미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세계 독점에 해당됩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이러한 독점 현상을 기본적으로 불가능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전 세계적인 표준을 지키는 자국의 브라우저를 가질수 있다고 생각해 보면 파이어폭스를 사랑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2004/11/30

웹스터 사전 2004년의 단어 (via A Blogger's Mono

웹스터 사전 2004년의 단어 (via A Blogger's Monologue)

블로그롤에 대한 생각...

블로그들을 보면 자주 가는 또는 추천하는, 또는 관심있는 블로그의 리스트를 적어놓는 Blogroll(블로그롤)을 한쪽 편이나 별도의 메뉴로 모아놓은 경우가 많다. - 모든 링크는 같은 효과를 갖고 있지만 블로그롤은 "주방장의 추천요리"이므로 - 개개인이 블로그롤을 작성할 때 그 영향력은 크지 않지만 많은 블로그롤이 모일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1천개의 블로그가 각자 블로그롤을 갖고 있는데 그중 5백개의 블로그롤에서 특정한 A라는 블로그가 발견되었다면 500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은것으로 볼 수 있다. 개인의 기억과 생각의 기록인 블로그는 가상의 두뇌와 같으며 링크를 많이 이용하는 블로그의 특성상 블로그 사이의 복잡한 링크는 두뇌와 두뇌사이에서 기록과 기억의 집합과 흐름을 만들어 낸다. 마치 비는 도시에 골고루 뿌리지만 빗물은 퍼져나가지 않고 모여 흐르는 것과 같다.

900개 가까이 되는 Scobleizer블로그롤이나 300개 가까이 되는 LikeJAzz님의 블로그롤은 이제는 "불순물이 섞인, 자신있게 추천하는" 블로그들의 목록은 아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리스트에서 빠질 일은 분명히 생기지만 실제로 리스트에서 빼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상대방이 언짢아 하는것에 대한 걱정을 하는 어느 블로거들의 고민을 들은 적이 있다. (결국 그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블로그롤 메뉴를 아예 다 빼버리는 것으로 자신의 현재의 불편함과 미래의 불편함의 가능성을 모두 한방에 날려버렸다.)
남에게 추천하는 다른 블로그들의 리스트라면 잘 열리는지, 갑자기 이상한 - 내가 동의할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 내용의 글을 써제끼기 시작했는지 등은 확인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일수 있는데까지가 내 블로그롤의 규모를 정하는 최대 한계치가 아닐까 싶다.

2004/11/29

거참...

거참...

이런 웃기는 이력서는 정말 처음. (via John Raptaki

이런 웃기는 이력서는 정말 처음. (via John Raptakis)

"저는 엄하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사이에서 ... "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이고 신선한가. 크흑...

블로거 고용하기.

한달 6만명이상의 독자가 찾아오는 Ensight의 Jeremy Wright가 3개월간 주당 5~10개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기업블로깅에 대한 컨설턴트를 조건으로 하는 용역(?)을 ebay에 내놓았다. 현재 650$ 이니까 약 70만원. 으흠..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블로그페어 기념품

지난 주말 NG포럼주최 블로그페어가 끝나고 여기저기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해외에 계신 블로거분은 아쉬운 입맛을 쩝쩝 다시면서 글 읽는것으로 만족하셨을텐데, 블로그페어에서 입수한 각종 기념품을 한데 묶어서 해외 블로거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세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_-v

선물셋트
  • 블로그전문 Egloos의 핸드폰고리 2개와 스티커셋트 2장.

  • Yahoo! Korea에서 곧 오픈할 예정인 피플링 서비스가 새겨진 말랑말랑한 고무재질의 열쇠고리 2개.

  • 다음의 스프링 메모장.

  • 와니님이 직접 갖고 와서 나눠주신 앨범.

이상의 기념품을 제가 거금 8백원-_-을 들여 사온 뽁뽁이 봉투에 담아 전세계 어디라도 보내드립니다. 단 한셋트의 기회를 잡으세요-_-;잇힝~! 공식적인 물품은 이게 다구요. 비공식적으로 구할수 있는 행사때 나온 찌라시-_-;들이 포함될수도 있지만 아직 미정입니다.

정말 느므느므 갖고 싶다고 생각되시는 해외 블로거분께서는 코멘트 또는 트랙백 보내주세요. 선착순 한분께 드려야죠 뭐. 미리 주소를 적진 마시고요. -_-;;

오 맛 없나보군

요즘 길바닥에 보면 일본에서 어쩌고 히트친 슈 어쩌고 하는 빵을 (지하철역 매점에도 산처럼 쌓여있더라고...) 한번 사먹어볼까...하는 유혹에 빠지기도 했으나 젤리님의 사진을 보고 마음을 비웠다.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hochan.NET : 블로그 포럼 & 페어 2004"를 마치고
블로거들과 업체가 한 자리에 모였음에도 이질적이지 않을 수 있었던 점. 이것은 업체 관계자 역시 블로거이고 이전부터 계속 같은 눈높이로 대화를 나눠왔기 때문이 아닐까? (야후, 올블로그, 다음 등.) 가장 많은 블로그를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버가 참여하지 않고, 행사 당일에 참가를 번복한 싸이월드 같은 경우의 원인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 항목에 덧붙여, 블로그업체들조차도 여전히 사용자와 "대화"를 하고 있지는 않아 보인다. 일방적 공지, 친한척하거나 징징거리거나 새로 나온 아이템장사를 하거나 돈지랄 이벤트 광고나 넘쳐날 뿐. 당장에라도 몇몇 블로그업체의 이른바 "운영자 블로그"라는 것은 클릭하면 창이 뜨면서 공지를 전달하는 30만원짜리 "찍어내는"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으로 바꿔도 이상할게 없을 정도다. (일부) 블로그회사의 직원들은 고객과, 블로거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다.

또한 자신의 서비스 이외의 외부 블로그에서 상업적 블로그서비스 운영자의 코멘트를 볼수 있는지 없는지도, 그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수 있는 힌트라고 본다. 그걸 알아서 뭐하겠느냐고 한다면, 그러한 결과로 나온것이 아이템몰이고 앞으로 나올것도 "블로그와는 상관없는, 그렇지만 돈은 되는"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바스 화장품

에바스화장품에서 이름과 주소가 적힌 우편물광고를 보내와서 오늘 제대로 한번 통화를 시도했다.

에바스 본사
본사에서는 생산과 A/S, 구입안내 등을 해줄뿐 판매는 판매지점에서 하니 그쪽의 X실장과 통화를 해보시라.고 함.

판매지점
X실장이 외근중이라 하여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한단다. 나한테 손해볼일은 없고 그쪽에서 손해볼일이니 알아서 하시라고 했더니 알려준다. X실장님이 "무슨 실장"이냐고 했더니 성씨를 대면서 X실장이라고 함. -_-; @ㅖ;;;

X실장
발송주소 입수처는 KT, SKT, 설문지 등이라고 함. 가능성이 있는 것은 SKT인데, 이것은 요금고지서에 함께 따라 나오는 경우에 한한 것이고 지금처럼 에바스 봉투에 담겨 오는 것은 설문조사일 것이라고 함. 여기서부터 대답이 골때리는데, 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없다고 했더니 "그러면 설문조사를 맡았던 알바들이 할당된 양을 채우기 위해 우체통을 뒤져서 적어왔을수도 있다"고 한다. (목소리변조 mp3 (65.1 kb)) 어쨌거나 그게 적힌 설문지를 찾아내서 전화달라고 함. (쩝. 그러나 조작해서 만들어낸 "알바가 우체통에서 적어온" 설문지를 들이밀었을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 생각 안남...)

개인정보침해신고센타
자기네는 오프라인에서의 개인정보침해를 다루지는 않는다고 함. 우체통 뒤져서 마케팅자료로 쓰는 것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함.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것이 무슨 뜻이냐. 불법이냐 아니냐고 물었더니 불법은 아니라고 함. 개인정보를 침해했을때 권고문을 보낼순 있지만 법적 강제성은 없다고 함. 일을 만들지 않으려는 강한 포스가 느껴져서 원하시는대로 전화 끊어 드렸음.

빡신 각오로 전화기 붙잡았는데, 대략 기운없어짐. -_-;

2004/11/28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

에바스화장품에서 "우수고객님에 한하여" 준다는 무료상품교환권을 보내왔다.
에바스
대체 생산자->소비자 이 놈의 신개념은 몇천년을 울궈먹는게냐. 문제는 뭐 이게 아니고 난 에바스의 우수고객나부랭이가 아니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적도 없고 에바스에서 나오는 화장품이라고는 사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우편물에는 집주소와 내 이름석자가 정확하게 써져 있다. 지난주 금요일에 에바스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수집경위를 물었는데 곧 주겠다던 답변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내일 월요일... 화끈하게 한딱까리하자. 에바스.

어제 톱30중 1~10

블로그페어 Top 30리스트가 아직 온라인에 리스트가 안 올라왔나본데, 어제 사진 찍었던걸로 기억을 되살려서 1~10위까지만이라도 우선 적어놔야겠다. 30위부터 11위까지는 드문드문 찍어서 자료가 부정확하고 10위부터는 다 찍어서 순서가 맞을듯. 그렇지만 공식적인 결과발표는 아니므로 책임은 못짐.-_-;
  1. hochan.NET /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정서적 결합을 원하는 곳

  2. interlude 4th

  3. readme 파일 / 웹을 건너는 또 다른 방법, 인문학적 감성의 징검다리

  4. LikeJAzz blog

  5. 제닉스의 사고뭉치

  6. 하늘이의 생각나무

  7. 我無風竹林 / 이곳은 바람이 불지 않는 나만의 대나무 숲

  8. 골빈해커의 말죽거리 잔혹사

  9. erehwon is an anagram for nowhere

  10. @hof / 따뜻함과 뻘쭘함이 교차하는 하이브리드 퓨전 바스타드 블로그-_-;;


(혹시나 틀린 주소나 순서 있으면 알려주시길...)

솔직함

멜론 -Alphageek-
(...)온라인 상점에서의 사용자간 추천 메커니즘에 의해 기존 마켓에서는 일부 인기 상품이 거의 독식했던 매출구조가 온라인 마켓에선 비주류 상품의 비중이 커진다(...)

위의 인용문장과는 다른 이야기인데, 이 글이 다른 글과 다른 점은 글을 쓴 Alphageek님이 다소나마 멜론서비스와 연관이 있음을 글의 서두에 밝힌 점이다. 직,간접적인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글 같지는 않아보임에도 객관성에 흠집이 날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이야기한 것은 보기 드문 경우이다. 자신의 블로그가 또는 특정한 포스트가 업무,이익 등과 연관이 있을 경우에 그것을 밝히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그러한 글을 실제로 보게 되었을때 어떤 느낌을 받게 될지에 대한 확신은 없었다.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업무,이익과 블로그,포스트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 경우 그 것을 명시하는 것은, 글의 근거가 명확하고 이야기가 논리적이라면 글 읽는이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신뢰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MS의 광고에이전시에서 AP통신에 배포한 새로운 MSN검

MS의 광고에이전시에서 AP통신에 배포한 새로운 MSN검색기능에 대한 스크린샷에 파이어폭스를 이용

울컥하셨다고요...

블로그 페어 2004 유감은 주최측의 "배려하지 못한 죄"와 비교할 때 지나친 질책이다. 내용은 마음을 담고 있어야 하고 형식은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 박수치며 마무리하는 끝맺음은, 튀긴 침의 양을 생각할때 영 어색하다.

2004/11/27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

사용자는 좀비가 아니다: 네이버의 소탐대실 -ZDNet Korea 류한석의 스마트 모델링 - (via HOLLOBLOG)
사용자가 나쁜 영향의 수준을 명확히 인지하기 힘들고, 사용자가 자동 실행 및 종료 여부를 통제할 수 없고, 사용자가 네이버를 이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무단으로 계속 시스템을 점유하며 작동하고 있다면, 이것은 명백한 스파이웨어이다. P2P인가 아닌가에 대한 이슈가 아닌 것이다.

2004 NG포럼 다녀옴.

쟁쟁했던 패널들이었지만 각자의 입장이 예각을 이루는 주제가 없어서 좀 심심. ^_^;

패널들의 말씀중 기억에 남는 대목.
erehwon : blogger.com에서 했던 말인 "블로그는 웹을 향해서 보내는 인스턴트 메세지이다"가 블로그를 정의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는 "웹 시민"으로 살아가기에 적합한 도구다.

hochan : 오프라인 권력이 온라인에서도 권력을 얻으려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readme : 오프라인 매체가 웹과 결합하여 재편된 것처럼 온라인 매체가 블로그를 통해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


(효과음 : 저 멀리 믹서에 얼음가는 소리-.-)
NG포럼 사진 NG포럼 사진
왼쪽은 연세대 글로벌라운지 출입문에 붙어있던 포럼 포스터. 오른쪽은 이번 행사준비에 고생하신 2z님.

블로그 10계명-현장을 말한다에서 (via 당찬여자)펌

블로그 10계명-현장을 말한다에서 (via 당찬여자)

펌질 대신에 링크를 거는 것은 어떨까? 펌질을 하기 위한 추천은 이 조인스 블로그라는 구조안에서만 가능한 동작이고, 그렇다면 추천이라는것을 할수 없는 다른 블로그는 어떻게 추천을 할 것인가? 특별히 반대 의견이나 주를 달지 않는 다면 링크를 거는 것은 일종의 추천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결국 추천과 펌질이라는 과정은 링크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모두 그 뜻한 바를 이룰수 있다.

몇가지 항목에서도 다른 의견이 있지만 특정한 블로그커뮤니티(?)안에서의 정서적 경향의 반영일 수 있으니 패스.

2004/11/26

첫눈 펑펑

해마다 한번씩 첫 눈이 오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1993년의 첫 눈이다. 군대가기 며칠전에 수원역앞 커피숍에서 병점살던 최양-_-;과 바라보던 첫 눈. 쥐쥐배. 어디서 머하고 사는지 원 -_-;;

아이 참. 부끄럽게.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에서 아래 문장을 넣고 확인하기 버튼을 눌러보았다. 예상했던 결과가 나왔다. -_-v

호프 씨는 멋지고 자상하고 똑똑하고 착하고 따뜻하고 유머감각도 있고 게다가 자상합니다.

단지 맞춤법 검사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쉽다. -_-;

이방인들이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본다. 마치 놀

이방인들이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본다. 마치 놀이동산에서 아이 몰래 살짝 숨어서 아이가 하는 행동을 지켜보는 어른의 호기심 같은 걸지도 모르겠다. ^^;
FatMan Seoul의 거리의 음식 1편, 2편 그리고 3편.

2004/11/25

NG포럼 번개를 칠까하다가 시간도 촉박하고 요새 정신

NG포럼 번개를 칠까하다가 시간도 촉박하고 요새 정신도 없고 해서 그냥 그냥 있다가 방금전에 껴안기 파티 사진을 봤다. 으흠.. 껴안기 번개를 치면 어떻게 될까? 세미나실에 남자들만 한 50명이 뻘쭘하게 누워있게 될 확률 99.9%

Building blog traffic for newbies - The Blog Hera

Building blog traffic for newbies - The Blog Herald -
The most important feature of all: post regularly and post often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자주 글을 쓰는 것이다.)

Sexual Tension

59번째 College Photographer of the Year 수상작 중 다큐멘터리 부문의 수상자인 Elyse Butler의 작품. 포르노 촬영셋트장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들인데, 이런거 느므느므 좋지 않나? 포르노여서가 아니고 다른 관점에서 본 장면이어서. (via boingboing.net)

아마 내생각이 맞을거다.

카트라이더 게임하는 도중에 별 이유없이 코스에서 멈춘 사람들 있다. 내 생각엔 아마 겜방에서 일하는 사람들일거다. 겜하다 말고 계산해주러 간 것. -_-빙고!

야후!블로그에서도 RSS 리더기능을 제공한다. 같은 서

야후!블로그에서도 RSS 리더기능을 제공한다. 같은 서비스내의 회원블로그뿐 아니라 XML-RSS가 지원되는 외부블로그도 등록이 가능하단다. 그런데 "OPML 내보내기" 기능은 지원하는지 모르겠다.

2004/11/24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꽃피는 봄이 오면...

꽃피는 봄이 오면

현우 : 나 있잖아요. 나는요, 전남편, 옛남자친구. 난 이런말들이 참 좋아요. 왜냐. 난 악당이니까.
수연 : 악당노릇하기 어때요?
현우 : 악당이 더 아픈거예요. ....... 악당이니까...

1년하고도 한달전에 2003년 블로기어워드가 준비되고

1년하고도 한달전에 2003년 블로기어워드가 준비되고 있었는데 올해는 어째 조용하다. 조촐한 상품이라도 걸어놓고 간단하게라도...

대형 네트워크 포탈에 대한 망상 -블루문-컨텐츠가

대형 네트워크 포탈에 대한 망상 -블루문-
컨텐츠가 있으면 사용자가 모인다는 망상을 버려야 한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service)와 그것에 반드시 필요한 컨텐츠(content)가 가장 잘 운영(operation)되는 사이트에 모인다.

The Blogosphere By the Numbers

The Blogosphere By the Numbers - Rob McGann / ClickZ - (via ProBlogger)
The size of the blogosphere has doubled every five months over the last year and a half, according to blog analysis firm Technorati.

요즘들어 MSN메신저에서 한/영전환이 안된다는 사람들

요즘들어 MSN메신저에서 한/영전환이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다. MS에서도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는데 퍼뜩 든 생각.
한 6년쯤 전엔가. 모 ISP에서 컴팩 서버에서 뭔가 문제가 일어났었는데 그때 컴팩에서 했던 말이 인상적이었다.
"저희는 저희 서버에서 발생한 문제가 하드웨어의 문제인지 아니면 소프트웨어의 문제인지, 그리고 어디에서 무엇때문에 발생한 문제인지 100% 밝혀낼 수 있습니다."


그..그래... -_-乃

경향신문의 기사에 대한 뜨거운 반응. 갱장해! 다만

경향신문의 기사에 대한 뜨거운 반응. 갱장해! 다만 트랙백에 엮인 글 중에서 이 기사의 뭐가 문제인지 조목조목 짚어주는 글을 찾을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 아무튼 갱장해 갱장해.

미디어 참세상 RSS -dalgun-샤프리더를 사용하고 있

미디어 참세상 RSS -dalgun-

샤프리더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미지가 나오지 않는다. 기사 분야별로 RSS를 나누어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 당장은 괜찮을것 같지만 결국 카테고리로 나누어 피딩하는 편이 보내는 쪽이나 받는쪽에서 모두 효율적일 것이다.

미디어참세상RSS 스크린샷

국보법

정보꼬뮨
국보법 - Ⅰ. 레드 컴플랙스
국보법 - Ⅱ. 이데올로기와 법
국보법 - Ⅲ. 국가보안법, 그 치욕스러운 역사
국보법 - Ⅴ. 방어적 민주주의?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
각종 선거 혹은 사회적인 저항들이 제기되면 어김없이 불어 닥치던 ‘공안정국’ 그리고 ‘색깔논쟁’들의 이면에는 항상 국가보안법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다.
국가보안법은 이미 대한민국의 지배계층 혹은 기득권세력들에게는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무기로 둔갑해 버렸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허울 좋은 ‘체제수호’라는 명분을 주장하고 있다.

ㅅㄱ~

요즘 카트라이더를 하는데 말로만 듣던 "자음으로만 이루어진 대화"을 봤다. 대화는 출발 직전 모이는 대화방에서 이루어지는데

ㄹㄷ = 레디 : 게임을 하기 위한 출발대기상태로 만들라는 이야기.
ㅅㄱ = 수고 : 팀플레이를 하기전이나 하고나서 같은 팀에게 분발,격려를 하는 의미. 울팀 수고여~
ㄱㅌ = 강퇴 : 모두가 레디 상태여야 게임을 시작할수 있는데 레디버튼을 누르지 않는 사람등을 강퇴시키라는 말.

무..물론 나야 제대로 한글을 써야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놈의 게임이 한참 타이핑하고 있는 도중에 방장이 시작버튼을 누르면 쓰던거 다 날아가면서 게임출발 화면으로 바뀌어버린단 말이지. 게임출발 직전에도 잠깐 타이핑이 가능한데 3초뒤 게임 출발하게되면 또 썼던거 날아간단 말이지..

그리고 또 그 대화방에서 "여러분 ㄹㄷ 대신에 "다들 준비하세요", ㅅㄱ 대신에 "수고하셨어요"를 사용합시다" 라고 연설을 할수야 없잖은가. 아마 다들 나가버리거나 아니면 내가 강퇴당할거다. 그래서 뭐 ...어쩔수 없이, 난 "ㅅㄱ!"를 외친다. -_-;

2004/11/23

[윤석찬의 테크 공작실] 한국 웹 역사 10년 "그 시

[윤석찬의 테크 공작실] 한국 웹 역사 10년 "그 시작은..." - ZDNet Korea -
XHMTL, CSS2, SVG, 웹서비스(Web Services),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웹 접근성 지침 등 그동안 W3C 국제 표준으로 만들어진 웹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에도 이러한 기술이 재교육되지 못하고 국내 웹사이트에는 채택,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과 웹은 기본적으로 정보 공유와 단말기, 운영체제, 남녀노소, 장애인 여부에 관계없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다시 되새겨야 할 시점...

MSN 대화 도중 창을 닫으면? -sPBeAR's Zone-MSN

MSN 대화 도중 창을 닫으면? -sPBeAR's Zone-
MSN쓰다 보면 대화 하다가 대화 상대가 걸리적 거리는 기분이라서 창을 닫을 때 (...) 상대방이 창을 닫았는지 알 수 있다.


아아... 이건 자신을 가학하는 프로그램같군요. (그러면서 전송받고있다 -_- 17.1MB 쿨럭..)

2004/11/22

터보플레이어

이거 설마 설마 했다. 네이버에서 동영상 뉴스볼때 터보플레이어라는거 설치하는데 이놈만 설치하면 하드가 지멋대로 드득드득 돌더라고. 찝찝해서 지워버리고 이번에 하드포맷하면서는 아예 안깔고 있는데 역시 이런 수작을 부리고 있었군. 아. 약관에 써 있다고? 그래. 약관 꼼꼼하게 안읽어서 참 존나게 미안하다. 푸헐...

2004/11/20

Exploding the diary myth -Suw-In fact, blogs are

Exploding the diary myth -Suw-
In fact, blogs are a lightweight content management system which are easy to use, have strong archiving, cross referencing and search facilities, and are cost effective and flexible. That is what they are. A diary is what some people make them

2004/11/19

H맥주에 뭐 이상한거 들었다고 사진올라왔는데 O맥주

H맥주에 뭐 이상한거 들었다고 사진올라왔는데 O맥주가 의심스럽다. 유치한 녀석들...

이글루스 플러스

이글루스 플러스라는 이름이 유료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조금전 erehwon님의 글이 올라왔다. 네이버블로그 유료기능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과는 상당히 다르다. 사실 네이버의 유료기능은 "블로그"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겉모습에 돈처발르기 권유"가 아닌가. "퍼스널"할 수 없는, 대량생산된 아이콘에 퍼스나콘이라는 존나리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붙인것도 설령 그것이 블로그와 관계없다손 치더라도 마켓을 대하는 철저하고 진지한 집중에 대해서 존경한다. 덕분에 ㅇㅇㅇ만이 블로그다!라고 외치는 회원을 다른 사이트에서 볼수야 없겠지만...

erehwon님의 글에서 프리미엄 기능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했던 Xanga.com의 말이 연상되었다.
Your support makes it possible for us to continue to keep Xanga growing and develop more features for you! Thanks ahead of time, and we hope you'll enjoy! - The Xanga Team.

편안한 목소리로 유료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데 대해서 이글루스와 아무 상관없지만 블로거의 한사람으로서 고맙게 글 잘 읽었다고 전하고 싶다.

Orangejack Blogging University (via ProBlogger)Bl

Orangejack Blogging University (via ProBlogger)
Blogging 100: Prerequisites
Blogging 101: Blogger.com
Blogging 102: HTML Code
Blogging 201: Posting Photos
Blogging 202: Publishing
Blogging 301: Marketing
Blogging 302: Webstats
Blogging 401: Template Tweaks
Blogging 402: Etiquette

(이걸 다 언제 읽.......;; -_- 101하고 402만 슬쩍 보면 될듯.. )

Anagram Server (via hurd)영어 철자를 분해해서 재

Anagram Server (via hurd)

영어 철자를 분해해서 재조립해 주는데, 가끔 재밌는 결과가 나온다. BlogKorea -> Large Book

Bathroom symbols - Mia&Jem graphic design - (via s

이 요약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Time Asia ::: Best of Asia (via The Marmot's Ho

Time Asia ::: Best of Asia (via The Marmot's Hole)
최고의 영화제 -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라면 (일본 제외) - 틈새라면

틈새라면은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맛있나보네.

내수 카메라를 싸게 판매하고 무상 A/S까지 해주던 마

내수 카메라를 싸게 판매하고 무상 A/S까지 해주던 마에다프로젝트가 문을 닫았군요. 판매를 일단 중지하겠다고 어제 공지에 올라오더니만 하루만에 사이트를 완전히 밀어버렸네요.

"타업체의 경우 인건비 , 광고비 , 임대료 , 등등 수많은 비용과 노력을 들여가면서 어렵게 운영해나가고 있는 실정에서...예의에 어긋나게 상도를 무시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엉터리가격으로 팔았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팔았던 제품의 시세는 적정가로 될수 없습니다. 이유는.. 너무 안팔려서 많이 손해보고 팔았던 물건도 있었기때문입니다.
아마 저때문에 여러업체들이 마음고생 많이 하셨던점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있습니다..
이자리에서 여러업체들에게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2004/11/18

Little Boxes

Little Boxes
스타일로 레이아웃 잡는 법. 작은 사각형을 보고 모양을 고르면 선택한 레이아웃 예제 안에 스타일시트가 출력된다.

The End of Usability Culture

The End of Usability Culture - Digital-Web -

얼 이거 좀 웃긴걸? 옥션 판매자들의 엽기적인 답변

얼 이거 좀 웃긴걸? 옥션 판매자들의 엽기적인 답변
물품명/경매번호 : 여름 빅 빅 튜브 -- 캐러비안 베이!
구매자 : 부는 걸 넣어주던지 아니면 카센타 에어로 넣도록 주댕이를 만들던지 해야지 입으로 불다가 두번 기절했다 이새끼야!
판매자 : 휴가 전 4일 부터 서서히 시작하심 되는데..

Paper Cup 프로젝트 (via 구루의 세상사는 이야기)

Paper Cup 프로젝트 (via 구루의 세상사는 이야기)

어제 다른 누군가의 블로그에서도 "종이컵메신저를 추가했다"는 글을 봤는데 거기에 이런 설명같은건 없어서 그냥 "뭐지?"하고 통과해버렸는데 구루님이 자세히 설명은 해주셨다. 으흠.. 그런데, 이거 비슷한거 분명히 있었다. 몇달전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분명히... 봇을 등록하고 ..아냐아냐.. 봇 메신저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공개되어있었던가? 그래서 그 아이디로 로그인한다음에 익명으로 얘기했었던건가? 아무튼 .... 있었다. 지금 이 종이컵 프로젝트의 방식은 분명 아니었던듯 싶고. 뭐 어쨌거나.

익명 이야기가 나왔으니 생각난 것인데, 성적 취향중에 zentai 라는 것이 있다. 일종의 페티쉬라고 볼수도 있겠고. 일본어는 잘 모르지만 줏어들은걸로 뚜드려 맞춰 보자면 젠이 모두..전부다 뭐 그런뜻이라고 하고 타이는.. 타이즈..에서 나온말 같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로 전신을 다 덮는 옷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사람 또는 그런 경향인 셈인데 이 또한 익명성이 주는 쾌감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 몇장)

꾸준히 방문하는 블로그 두군데에서 우연의 일치인지

꾸준히 방문하는 블로그 두군데에서 우연의 일치인지 꿈이야기를 연달아 하셨다.


꿈이 현실이 원인인것 같기는 한데, 한 10여년쯤전엔가 꿈에 웬 리포터가 개천옆 나무 아래서 인터뷰하는 꿈을 꾸고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바로 그 장면이 "생방송"으로 나오는걸 본적이 있다. 충격 그 자체라고...생각을 하는데..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혹시 조작된 기억은 아닐까, 라고 의심하는 중이다.

Operation Phantom Fury - USATODAY.com -"유령

Operation Phantom Fury - USATODAY.com -

"유령의 분노"라는 이름의 팔루자 작전 사진 20장.

Blogversary

Blogversary
블로그가 (개인의) 일기장이고 로그를 남기는 것이고 꾸준한 글쓰기의 흔적이라면 해마다 기념일을 챙겨서 스스로에게 축하해주는 용어가 생기는 것도 이상하진 않겠다.

2004/11/17

포옹로봇;;

따르릉~ 포옹을 '전송'한다 -미디어 다음- 사실 오전에 봤던 비슷한 뭔가가 있었는데 이 포옹로봇 기사를 보고 힘;;을 내어 로그 남긴다. 포옹로봇과 다르게 이 링크는 미성년자 관람불가 응응응일것 같다. --삭제--.com 그러니까.....컨트롤러 -> PC -> 인터넷 -> PC -> --삭제--.. 아흑.;;   [업데이트]2025.11.23 뭐 이런 시덥잖은 링크를 남겼었는지. 뻘소리 링크와 내용은 삭제한다.

주민등록증의 숨은 비밀도 재밌지만 그 아래 달려있는

주민등록증의 숨은 비밀도 재밌지만 그 아래 달려있는 코멘트들이 더 재미있다. "대외비"인걸 왜 공개를 하느냐...라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누가 누구에 대해서 지켜야할 비밀이라는 건지 모르겠다. 협박 반 걱정 반인 코멘트에서는 그것에 대한 근거가 없다. 대한민국 법에 "주민등록번호의 공식을 공개해서는 안된다"는 항목이 있었던가?

Blog with Watercolor & Pen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Blog with Watercolor & Pen

요새도 있나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수성 색연필같은걸로 스케치북에 그린다음에 붓에다 맹물 발라서 슬슬 문지르면 꽤 그럴듯한 그림이...

Layout-o-Matic

레이아웃을 테이블이 아닌 스타일시트로 만들어 주는 Layout-o-Matic

대한민국, 정신병동인가? -진중권- (via 푸코)“배때

대한민국, 정신병동인가? -진중권- (via 푸코)
“배때기가 쳐 부른” 사람들은 파업을 하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러면 배때기가 고픈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어떤가? 그렇잖아도 대기업이 지배하는 정글에서 생존하기도 힘든데, 무슨 얼어 죽을 노조며, 무슨 얼어 죽을 파업이냐고 한다. 그러면 배때기가 아예 등짝에 붙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어떤가? 그들은 아예 노동자가 아니므로 노조를 만들어도 안되고, 파업을 해서도 안된단다.그렇다면 도대체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은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 노조를 만들어 파업을 해도 되는 노동자의 예를 한번 들어 보라.

2004/11/16

feminist blogs

feminist blogs
Feminist Blogs is a community of weblogs by self-identified feminists, womanists, women's liberationists, and pro-feminist men. We syndicate our weblogs to raise awareness, bring together feminist voices, and promote cross-linking and discussion between feminist bloggers.

페미니즘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2004/11/14

The Korean Blog List 영어로 쓰여진 한국과 관련있는

The Korean Blog List : 영어로 쓰여진 한국과 관련있는 블로그 리스트. (비공식)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또는 그 외...

위 리스트 외에 어제 그제 알게 된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Wyatt씨의 博學多識。: kimchi & me 와.....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블로그 한국언어 습득,

파이어폭스로 korea.com

모질라 파이어폭스 1.0으로 korea.com갔더니 아래같은 에러나면서 페이지 안 열리던데 다른 분들 어떠신지...

Warning: Unknown(/tips/apache/htdocs/worldtips/koreacom/index.html): failed to open stream: Too many open files in system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null)(): Failed opening '/tips/apache/htdocs/worldtips/koreacom/index.html'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lib/php') in Unknown on line 0

웬일이니...

파이어폭스 1.0 한글판
도구->설정->웹주요기능->자스크립트 허용

하종강 : "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너무나 정당한 이

하종강 : "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너무나 정당한 이유" (via 정보꼬뮨)

공무원노조는 지금까지 공무원 사회의 불공정한 관행이나 고위 공직자들의 비위 행위 등 공직사회를 투명하게 하고 부정부패를 추방하는 일에 전적으로 매달려왔습니다. 최근에 점심시간 업무 수행을 거부한 것이 자신들의 처우와 관련된 거의 유일한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방송 노동조합의 파업이 임금인상 때문이 아니라 공정한 방송을 쟁취하기 위한 행동이었던 것이나, 병원 노동조합의 파업이 공공의료 확보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2004/11/13

CyberAlert사에서 BlogSquirrel이라는 블로그 모니터

CyberAlert사에서 BlogSquirrel이라는 블로그 모니터링 서비스를 오픈했다. (via Blog Herald)10만개이상의 블로그를 매일 모니터링해서 기업고객의 평판에 해를 끼칠만한 내용이 등록되면 통보해주는 것인데 ... 얼마나 하려나 -_-;;

윈도우(XP?)의 미디어 플레이어에 포함된 wav파일 편

윈도우(XP?)의 미디어 플레이어에 포함된 wav파일 편집에 불법복제된 SoundForge 4.5가 사용. [윈도우가 설치된 폴더\Help\Tours\WindowsMediaPlayer\Audio\Wav\]에 있는 wav파일을 메모장등으로 열어보면 파일의 맨 끝에 Deepz0ne 이라는 이름이 보이는데 이 사람은 Radium 이라는 오디오소프트웨어 Warez그룹을 만든 사람이란다. 웬만하면 하나 사서 쓰지...

비아냥 일색의 거대 냉소가 형성되는 것은 마치 데츠

비아냥 일색의 거대 냉소가 형성되는 것은 마치 데츠오가 폭주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처럼 경이롭다.
연탄재나 발로 차지 말 일이다.

아무래도 택배사에서 드리볼이라도 하는듯...

아무래도 택배사에서 드리볼이라도 하는듯...

확장자가 txt인 파일에 연결될 프로그램을 에디트플러

확장자가 txt인 파일에 연결될 프로그램을 에디트플러스로 변경하는 것은 잘 되었는데 도무지 txt파일의 아이콘이 마음대로 변경이 안되는거다. 기본아이콘 모양()으로 흉칙하게 변했는데 어디서 고치는지 생각이 안나는거다. 퍼뜩 든 생각이 혹시 TweakUI에 그런 항목이 없을까 싶어서 낼롬 설치를 했는데 원하던 기능을 찾을 수가 없었다. 제어판->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언인스톨하는데 제거하는 도중 에러가 생겼다고 나오면서 설치된 프로그램 리스트(=제거가능한 리스트)에서 홀랑 사라져버린거다. TweakUI는 제어판에 그대로 있고 동작도 하고 있는데. 으으.... 마치 원터치캔 따려다가 손잡이만 똑 떨어진 꼴이며 드라이버로 돌리던 나사못 대가리가 망가져서 헛도는 꼴이고 라면은 끓였는데 젓가락이 없는 형국이다. 게다가 확장자별로 아이콘변경하는거는 먼데도 아니고 아무 폴더나 열어서 도구->폴더옵션에서 변경이 가능했었다. 아니 땐 굴뚝에 배 떨어져도 유분수지...

널리 쓰이는 RSS리더기인 SharpReader의 제작자 Luke

널리 쓰이는 RSS리더기인 SharpReader의 제작자 Luke Hutteman이 9월 13일 이후로 두달동안 잠잠하다. 적게는 한달에 2~3개, 많으면 10개가까이 쓰다가 두달동안 글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일일까 궁금해진다. 9월 29일에 샤프리더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길래 메일로 물어본게 있었는데 7시간만에 자세한 회신을 받은적이 있다. 그리고 한달쯤 뒤인 10월 25일에는 버그가 있어서 또 한번 메일을 보낸적이 있는데 이번엔 감감 무소식. 어디로 사라진게냐. -_-;

Button Maker 80*15 크기의 버튼 만들어 주는 사이트.

Button Maker 80*15 크기의 버튼 만들어 주는 사이트.
마음껏 만들어보세;; [업데이트]2005/09/05 01:30 Brilliant Button (via blog of JWC)

파이어폭스 광고차단 익스텐션

mozilla firefox의 익스텐션중에 Adblock이 있습니다. 웹페이지 안에 표시되는 광고이미지,플래쉬의 주소패턴을 입력하면 이후로는 그 패턴이 포함된 주소에서 보내오는 광고는 브라우저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와일드카드(*표시)가 지원되므로 [http://광고서버/*] 로만 지정을 해도 되고 [ */shop/* ]등의 광고이미지/플래쉬 디렉토리를 찾아서 넣어줘도 잘 동작합니다. 아래 스크린샷처럼 차단가능한 미디어에 붙어있는 AdBlock 이라는 딱지를 눌러서 지정해도 되고, 광고 이지미 자체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해도 지정메뉴가 있습니다. 또는 Tools -> Adblock 으로 들어가서도 차단할 광고주소 입력이 가능하구요. 속이 다 시원하군요. 광고뿐 아니라 플래쉬로 떡칠된 사이트에도 적용했더니 쾌적한 브라우징이 되더군요. 으하하;;;
단, 차단할 광고 이미지의 패턴이 꼭 필요한 메뉴의 주소패턴과 겹치지 않는지 확인해야됩니다. 필요한 메뉴까지 화면에 안보이면 낭패.

애드블럭
이렇게 차단가능한 미디어(플래쉬?)에는 꼬리표가 붙는다.

애드블럭
차단할 주소를 *표시(포함되는 모든것 이라는 의미)를 이용해서 적당하게 지정해준다.

애드블럭
깔끔~*

2004/11/12

블루문님의 귀가 간지러웠던 것은 이것 때문이겠지?

블루문님의 귀가 간지러웠던 것이것 때문이겠지?

어떠한 경우에라도 내 블로그를 봐주시라고 애원하지 않고 더이상 자신의 블로그를 거들떠도 안본다고 투정부리지 않는 블로거가,
누군가의 코멘트를 보기 싫다고 (그사람에게만 귓속말로) 이야기를 하는 것에는 왜 발끈할까. IRC가 권리가 아닌 혜택인것처럼, 내가 블로그를 선택하듯 상대방이 독자를 거부할수도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한글 klip저장소

한글 klip저장소 운영하실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도메인 두개 (klip dot co dot kr / klipfolio dot co dot kr )가 이번달 말에 만료되는데 재등록 안할 예정입니다. klipfolio에 관심있으시면 인수해가시기 바랍니다. 뭐, 메일 주세요. hof(at)hof.pe.kr [업데이트]@2019/7/13 오래전 운영종료 및 도메인 소유권 변경된 사이트라 본문내 링크 제거합니다.

엊그제 블루문님이 한 얘기가 딱 맞았다.

엊그제 블루문님이 한 얘기가 딱 맞았다.

msnsearch's WebLog

구글블로그야후!서치블로그에 이어 msnsearch's WebLog 오픈. (via Search Engine Roundtable)

블로거닷컴 한글 지원. 무심결에 들어갔더니 한글로

블로거닷컴 한글 지원. 무심결에 들어갔더니 한글로 바뀌어있다. 울컥... IE 6.0 한글판에서 한글로 보이지만 파이어폭스 1.0 (영문판)에서는 아직 영어로 나온다. 회원가입 및 여러 부분이 한글화 되어있고 아래와 같은 다국어 지원에 대한 안내문이 보인다.
안녕하세요! Blogger 가 드디어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Blogger의 모든 부분이 번역된 것은 아니지만 Blogger 도움말과 Blogger 게재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사이트 곳곳에 대한 번역이 진행 중입니다.
Blogg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ger 서비스를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2004/11/11

갈수록 어리버리...

공씨디 산다고 옥션에서 가격이랑 메이커랑 배송료랑 30분을 따진다음에 주문서를 냈는데, 최저가 도달이전의 상품(4명이 구입해야 최저가도달해서 그때부터 입금가능인데 지금 나까지 3명 주문)이라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중. 어이없다.

넌 누구냐...

넌 누구냐...

넌 누구냐...

To blog or not to blog

To blog or not to blog - PROFITguide.com ,Technology -

before you do that, think hard about whether you have the right person to write your blog. (...)Unless you have a talented writer with at least an hour a day to spend on a blog, this is one bandwagon you'd better not hop on.


기업블로깅의 필요성을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는 "이야기할 꺼리가 있고 이야기할 사람이 있어야한다"는 말이다.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홍보나 자료의 배포를 위한것이라면 굳이 블로그(라는 형식)를 이용할 필요가 있겠는가. 블로그는 회사의 공지사항과는 다르게 개인이 작성한다는 가정을 한 상태에서 읽게 되므로 가장 적합한 사람이 적합한 글의 내용을 써야 한다. 누가 써야하는지는 이견이 있을수 있겠으나 누가 쓰지 말아야할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다. 홍보부서.

커플천국인 오늘 솔로 ㅠㅠ

집에 가서 효도들 하세요. 번개같은거 없음;;;

Topix.net - Blog News 와 News Alertgoogle news는

Topix.net - Blog NewsNews Alert

google news는 "Search and browse 4,500 news sources updated continuously" 라는데 topix.net은 "Every major news story from over 7,000 sources."

GMail 곧 POP3 제공할듯?

- Gmail Delivers POP Support -InsideGoogle-
- What is POP, and how do I use it? -Gmail Help Center-

으하하하하하..................

2004/11/10

부시 재선 후 영국 언론들의 반응 (via aristo)

부시 재선 후 영국 언론들의 반응 (via aristo)

Blogging policy examples

Blogging policy examples

기업블로깅 규칙이라든가 개인블로그에서도 지켜야할 도덕적 원칙에 대한 예제 항목와 실제 여러 블로그에서는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Sample Blogger Code Of Ethics를 보면 좀 빡세보이긴 하지만 읽어보고 몇몇 항목은 자신에게 적용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다.

Sorry Everybody (via 강moxu작업실).............

Sorry Everybody (via 강moxu작업실)

.............

Web Accessibility Toolbar 한국어판

Web Accessibility Toolbar 한국어판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의 접근성을 검사하거나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편리한 툴바"

RSS 요약사이트 두군데

Kinja : 두세줄정도 팍 짤라서 보여주고 거기서 클릭. (LikeJAzz님이 알려주심)
RSS Digest : 제목만 잘라내어 내 블로그에 표시. (mylook님이 알려주심)

블로그로 인해 크게 확산된 RSS피딩은 RSS 그 자체와 RSS로 수집된 컨텐트를 통해 이제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들어내는 단계인듯.

20 Year Usenet Timeline

The History of The Internet -LikeJAzz- 읽고 여기저기 헤매다가 찾은 20 Year Usenet Timeline

일종의 거대한 게시판의 모음인 유즈넷의 20년 연대표.

1983년에 최초의 "나두~" 포스트 등장... 리차드스톨만의 GNU발표, 1985년에 최초로 Y2K문제에 대한 토론........

일부블로그툴 유감. (키보드 탭키 문제)

태터툴즈의 문제인지 아니면 일부 스킨의 문제인지 어쨌거나 일부 태터툴즈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코멘트를 입력하다가 적잖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코멘트를 작성할때 입력하는 이름,비밀번호,홈페이지주소, 코멘트 내용을 이동할때 Tab키를 누르면 다음 입력항목으로 이동이 되는데 마지막 작성완료버튼으로 이동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이전페이지"로 포커스가 옮겨가는 바람에 코멘트 본문을 다 쓰고나서 [전송]버튼이 선택될것으로 예상한 사용자가 [tab] 누르고 [엔터]를 누르는 순간 이전페이지로 가버리는 황당스러운 경우를 당하기도 한다.

즉 아래 그림과 같이 마지막 화살표부분이 [전송]으로 가지 않고 다른 페이지로 가는 링크로 가버린다.

탭

어차피 입력폼에 적어넣을때는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므로 효율적인 키보드이용면에서도 유리하다. 글 쓰고 마우스 찾아서 다음양식 클릭하고 다시 키보드로 입력하고 또 다음칸을 마우스로 찍는것보다 [tab]키로 다음 입력칸으로 이동하는 편이 몇배는 빠를것이다. (물론 "난 마우스로 찍는게 더 빨라!"라고 하는 경우는 제외 -_-)

이것은 단지 빠르다 느리다 귀찮다 편하다의 문제뿐 아니라 마우스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태터툴즈 사용하시는 분들 (다른 툴 사용하시는 분들도 심심하시면 함 보시길..)께서는 자기 블로그의 코멘트 작성양식을 함씩 살펴봐주셨으면 한다. 태터툴즈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tabindex로 해결이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Delete!

몇달전에는 이머전스라는 책에 대한 글이 여럿 보였는데 요즘엔 Delete!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책의 내용인 정보의 주인이 되는 준비 과정 중 "위임"부분은 이해가 좀 안되긴 하지만 - 위임을 하는쪽이야 부분의 합으로 전체를 본다는 목적이 있지만 위임을 받는쪽에서는 "무엇때문에" 위임을 받아야 하는지, 위임받아 뭐가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게다가 위임받는 사람이 위임받는지도 모르게 위임한다는 대목에서는 자신의 시간을 위해 타인의 시간을 (슬쩍) 차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든다. 모든걸 다 스스로 삽질하지말고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라,는 의미겠거니 - 지은이의 경력(라이코스 검색팀장 및 검색엔진 컨설팅 업무)을 보고 정보검색에 대한 내용일거라고 추측했었는데, 읽다보니 일종의 처세술에 대한 책으로 보는 편이 좋겠다. 하긴 어차피 하루하루의 삶이란게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신을 잃지않고 제 앞가림 잘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

그건 그렇고 어제 컴을 포맷하면서 이거저거 백업을 받았는데 IE의 즐겨찾기를 백업하지 않았다. 아차, 싶긴 했는데 웬걸. 아직까지는 아무것도 불편함이 없다. 결국 쓸모없는, 정보가 아닌 쓰레기를 한보따리 끌어안고 있었던 셈인데 "정보"야 그렇다쳐도 인간관계를 솎아내는 일은 마음편한 일이 아니지만 우린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지.

며칠전 PDA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너무너무 오래된 지인 두분께 연락을 드렸다. 한분은 해마다 한두번씩은 연락을 드렸는데 최근 2~3년은 연락을 못드린것 같아 혹시나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으면 어쩌나...하고 문자를 보냈는데 다행이 잘 지내신다는 회신이 왔다. 또 한분은 학교 선배 누나인데 싸이 스토킹질해서 연락을 했더니 또 반갑게 받아주신다.

우리는 북마크 몇개는 아까워하면서 사람은 점점 가볍게 대하고 있는건 아닐까...

"지식과 지혜는 '깊이'에서 나오네. 넓이가 아니야. 깊이는 넓이를 만들 수 있지만 넓이는 깊이를 만들 수 없네." -Delete! p.41-

2004/11/09

다같이 Top30 블로그 동참하세.

NG포럼에서 Top30블로그를 뽑는댑니다. 사용하시는 RSS리더기에서 구독리스트를 뽑아내서 top30*at*blog2004.org로 보내면 된다는군요.

- bloglines.com 사용자. : bloglines에 로그인 한 뒤에 bloglines.com/export를 열면 나오는 XML파일을 "자신의_닉네임.opml"로 저장한다. (확장자가 자동으로 xml로 강제지정될수 있는데 opml로 변경해서 보내주던지 아니면 그냥 보내주던지 하자;;;)

- Sharppreader 사용자 : File -> Export Subscriptions 를 눌러서 저장하면 땡.

- 이글루스 회원 : 이글루스 로그인한 뒤에 마이밸리에서 오른쪽 메뉴 맨 아래에 있는 GET OPML을 누르면 자기아이디.opml로 저장된다.

- 태터툴즈 사용자 : 관리자 로그인한 한 뒤 "리더주소록" 의 맨 아래 [주소록 백업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상의 과정으로 뽑아낸 opml (xml)파일이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의 목록파일인데,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걱정이 있다거나 예전에 넣어만 놓고 실제론 안보는 주소라든가 하는건 메모장 등으로 열어서 <outline>어쩌고로 된 줄을 하나씩 지운뒤에 보내주면 되겠슴다.

윈도우 재설치.

한 3~4년동안 재설치 안하고 써오던 윈2천 프로페셔널이 드디어 맛이 갔는지, F-Prot 안티바이러스 IE-toy 플래쉬 광고필터링, 그리고 사이게이트 파이어월...3개가 동시에 에러발생. -_-; 다 보안에 관련된 프로그램들이라 영 불안. 좋아! 포맷이야!
샤프리더의 OPML백업, FTP서버리스트 백업, MSN, IRC채팅 로그 백업, 윈2K 프로 서비스팩4 까지 받아놓고, 윈2K부팅CD로 부팅해서 포맷후 재설치. 비디오드라이버 설치하고 서비스팩4 설치하고 다이렉트X 설치하고 지금은 보안패치중. 요거 끝나면 메신저 깔고;; 모질라 깔고, 구글툴바 깔고, 닷넷프레임웍 깔고 샤프리더 깔고 IE토이, Ad free,......으...응??

리부팅하시랍니다... -_-;;

2004/11/07

고드의 한국어 블로그 안쓴지 너무 오래된 어느 외국

고드의 한국어 블로그
안쓴지 너무 오래된 어느 외국인(캐나다 사람?)의 한국어 블로그. 첫화면에 아무글도 안보이면 January 2004를 누르자.
(와~ 작년여름에 악어님이 남긴 코멘트다~!)

Spread firefox? How about Spread IE 6.0 Service Pa

Spread firefox? How about Spread IE 6.0 Service Pack 2!

"In short, Internet Explorer 6.0 is a fast, modern, low-profile, standards-compliant, and feature rich browser, that is comparable on all terms to Firefox."

네 -_-;;

옆집사는 "박"입니다.

스파이웨어 때문에 난리라고 한다. 물론 액티브엑스 형식으로 설치되는 스파이웨어의 경우 설치 경고창이 뜰때 "아니오"를 눌러 설치하지 않음을 선택하면 상관없다. 그러면 설치를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것이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으므로 스파이웨어의 모든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는 것일까? 한발 양보해서 그 스파이웨어를 만들고 배포하는 놈까지만 욕해야되는 것일까?

대표적인 포탈중의 하나인 파란의 블로그서비스에 가보면 "웹접속관리 및 자동업데이트"라는 이름의 컨트롤을 설치하려고 한다. 무슨 웹 접속을 관리한다는건지 설명도 없고, 뭘 업데이트하는건지 대한 설명도 없이 무작정 설치하려고 한다.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를 보는데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 프로그램은 파란의 회원 블로그를 다닐때면 매 페이지마다 따라다니면서 경고창을 띄운다. 솔직히, 뭐하는 개수작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파란 뿐 아니다. 디지털타임즈에서도 기사를 읽으려하면 "디지털타임스에서 배포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할꺼냐고 묻는다. 마찬가지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이트 이용에 아무 영향을 끼치지 않지만 귀찮게 따라다닌다. 초대형포털인 한국통신의 파란서비스나 디지털경제산업지를 표방하는 인터넷신문이나 아무 설명없이 방문자에게 액티브엑스 컨트롤을 설치하기를 귀찮게 요구하는 점에서 스파이웨어 업자들과 다를바가 뭐가 있나. 허구헌날 "옆집사는 박입니다." 하고 문두들겨서 문열게 만드는것을 익숙하게 만들어놓고, 뒷집사는 철수엄마예요 하고 문열어줬더니 초찐드기 피라미드 영업사원이거나 얍실한 사기책장사한테 된통 혼났더니 "아 그러길래 왜 누군지도 모르고 문열어줬느냐"고 타박하는 꼴이다. 포탈이든 은행이든 관공서든 어디 한군데 액티브엑스 컨트롤 설치하면서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위한 목적의 프로그램이고 이것을 설치했을때 어떤 동작을 하게되며 삭제는 이러이러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 준곳 있었나? 완전히 인터넷사용자들이 "다 그러려니.."하고 일단 클릭하도록 충분히 교육과 반복훈련을 시켜온것들은 무죄냐? 내 생각엔 지금은 스파이웨어 검색/치료 서비스로 돈벌고 있는 니네가 제일 개새끼들 같다.


엔트리 하나가 완성되는 것은 Publish 버튼을 누르는

엔트리 하나가 완성되는 것은 Publish 버튼을 누르는 순간이 아니다. 오히려 작성완료뒤에 붙게 되는 코멘트와 트랙백으로 인하여 원래의 글이 더욱 생명력과 깊이를 갖게 될 수 있다. 모든 코멘트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존장 골때리는 생각이네요~ 시발라마" 라는 코멘트를 포함하여, 내 글(생각,의견)이 타인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에 대한 수고스러운 회신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블로그라는 것이 내 생각의 어느 지점에 X표시를 긋고 거기를 존나게 파내려가서 스스로를 가두는 과정은 아니지 않은가. 나와 다른 사람의 삽질;;이 더 멀리 볼수 있는 생각의 언덕을 쌓게 해줄수도 있다. 주는거 감사히 받아 먹자. 똥만 아니면....

한메일, 유동IP를 통한 메일서버 차단초고속인터넷

한메일, 유동IP를 통한 메일서버 차단

초고속인터넷 연결한 PC에 스팸발송 프로그램으로 냅다 광고메일 쏘는 시절은 이제 끝인가? 흐흐. 선의의 사용자들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업체의 발송서버를 이용해서 보내므로 이번 조치에 별 영향없을것으로 보인다. 스팸은 타인의 네트워크 대역폭,시간,디스크공간을 무단으로 훔쳐서 사용하는 비도덕적인 광고수단이다.

대부분의 연락처는 핸드폰에 넣어두어서 PDA의 주소록

대부분의 연락처는 핸드폰에 넣어두어서 PDA의 주소록을 정말 오랫만에 열어보았다. 이게 PalmPilot Professional 때부터 넣어놓고 옮겨온 데이타니까 7년쯤 된 주소록이다. 다 세어보니 약 200여명이니 세월에 비해 주소록에 있는 사람의 숫자는 그리 많진 않다. 나우누리동갑내기 모임, 모 칵테일바에서 알게된 (여)동생들-_-v, 자동차동호회 사람들, 95년 머드게임에서 알게된 분들, 예전 회사 사람들, HanIRC의 지금은 없어진 (ㅠㅠ) #hello 채널이랑 #20대30대 채널 사람들, 언더그라운드-_- PDA메일링인 소주파의 회원들, 고등/대학동창들, 천리안 시절 사람들, 나우누리 채팅방 친구들... 200여명의 이름과 닉네임을 보면 190명정도는 얼굴하고 한두가지정도의 추억이 떠오르고, 10명정도는 얼굴은 생각나는데 어떤 계기로 알게된 사람이지 통 기억이 안나고, 나머지 서너명은 얼굴도 뭐도 아무것도 생각안난다. 특히 "산적"이라고 써있는 이놈의 정체는 뭐냐. 쩝.. (이름 예쁜 여자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흐흐 결국 생각해 냈다. 흐흐흐...) 연락처에 012나 015로 시작되는 삐삐번호만 달랑 적힌 사람들은 이제 연락이 끊어진 것일까? (아 물론;; 싸이의 개노가다를 통한 스토킹질을 하면 다시 연락이 될 수도 있겠지..) 내 이름과 닉네임을 대면 날 기억할수 있을까? PC통신에서 만난 사람들은 동갑내기 모임때 친구들 말고는 거의 연락처가 남아있지 않을뿐더러 누군지도 모르겠다 -,.-; 군대가기 직전에 같이 어울리던 들국화라는 닉네임을 쓰던 명재형은 정말 보고 싶다. 혹시 키크고 이마 좀 넓은 명재형을 아시는 분 계세요? 성은 전혀 기억나지 않음. 천리안 현대철학동호회 형렬이도... 쥬라기공원 같이하던 부산의 노을의전사 민수, 어디서 뭐하는지 원...

2004/11/06

The 46 Best-ever Freeware Utilities (via del.icio.

The 46 Best-ever Freeware Utilities (via del.icio.us/popular/)
어디보자. 이 중에서 쓰고 있는게, 브라우저 부문에서 모질라, 북마크에서 죽은링크 체크해주는 AM-DeadLink, 팝업방지를 위한 구글툴바.
그리고 엊그제 lunamoth님이 말한 SpamBayes도 Best Free Spam Filter for Experienced Users에 올라와있다. @.@

성공적인 블로그란...

A Successful Blog & A Successful Blog 2

성공적인 블로그란 어떤 것이며, 성공적인 블로그가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또는 어떤 보상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일기,주장 등의 글을 생산해내거나 또는 링크들을 주로 기록에 남겨놓는다거나 어떤 경우든 [기록]을 남긴다는 공통점이 있다. 전자는 생각과 기억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고 후자는 서핑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나에게 기록으로 남길만한 가치가 있어야하고 남에게 보여줄 가치 또한 있어야 성공적인 (또는 남이 볼 가치가 있는) 블로그라 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누누히 말한 "어제 낙지볶음 먹었네, 그래서 오늘 고춧가루가 듬뿍 박힌 얼큰한 똥 쌌네" 하는 글은 글쓴이 말고 다른 사람이 보아야할 가치가 (냉정하게 말해서) 없다. 갖고 싶은 것을 사는데 필요한 것은 돈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의 한도 안에서 효율적으로 지출계획을 세우고 필요한것을 구입하게 된다. 블로그를 보기 위해 독자들은 시간을 지출한다. 정해진 시간안에 가치가 있는 글, 내게 도움이 되는글을 우선적으로 읽게 된다. 도움이 된다는 것이 꼭 블로그가 기술용어를 남발하고 지식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봤을때 기술서적 두페이지에 해당되는 만큼의 금전적 이익을 보는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이문세가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를 볼때 이런 멘트를 한적이 있다. "별밤을 4년간 들으면 4년간 대학을 다닌만큼의 효과가 있어요" 뭐 정확하진 않겠지만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 별밤에서 멘트없이 오늘은 김현식의 사랑했어요 스무번 틀어주고 내일은 구창모의 희나리를 스무번 틀어주고 했다면 그 방송을 즐겨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웃음이건 상식이건 느낌이건 주장이건, 방문객이 자신에게 할당된 시간의 일부를 쪼개서 지출한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블로그라면 그 블로그는 시장(독자)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 물론 블로그란 개인의 기록이니 방문객이 오거나 말거나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도 충분히 많이 있을 것이다. 이런 블로거들에게 "성공적인 블로깅"이란 자신만이 공감할 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자신만의 기록을 자신만이 볼수 있게 기록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까지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겠다. )
잘 쓰여진 글, 지식이 되는 글,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 강한 인상을 남기는 글...한마디로 말해 그 글을 읽은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글이 성공적인 블로그가 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이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당사자가 판단하기보다는 방문자들이 판단하는 편이 더 정확할 것이다. 시간을 주는것과 글을 읽는것 모두 방문자가 하는 일이니까.


한편, 잘 쓰는 글이라는 것은 단지 방문자가 많아지고 인기있는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차분하고 꼼꼼하게 정리하고 말로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내가 이해하지 못하고 내게 명확하지 못한것을 남에게 이해시킬수 없고 공감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나의 생각을 풍성하게 하고 그것을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블로그가 내게 주는 큰 대가라고 할수 있겠다.


PS: 위의 적은 내용은 "내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블로그의 모든것도"이 아니고 "이것보시오. 이것을 성공이라 불러야만 하오"도 아니다. 이 또한 현재 내 생각의 "기록"이므로.

PS2: 예전에 LikeJAzz님이 작성하신 글이 있었다. -_-;; 이놈하고 요놈

2004/11/05

Why Weblogs work so good at site promotion (via Pr

Why Weblogs work so good at site promotion (via ProBlogger)

내용에 비해 제목이 과하게 훌륭함.

Business Logs : Writing for the Web (184KB PDF)W

Business Logs : Writing for the Web (184KB PDF)
Writing Styles, Content & Style, Know your audience, Voice, Length, Scanability, Humor and Wrapping it up.

Blog Ideas : When you don't know what to Blog a

Blog Ideas : When you don't know what to Blog about.

블로그에 쓸거리가 없어서 머리를 쥐어짤때, 글쓸꺼리를 제안하는 곳. 초록곰팡이가 하는 일과 비슷.

Weblogs, Inc., The World’s Largest Blog Publisher

Weblogs, Inc., The World’s Largest Blog Publisher, Announces the Launch of Their Two Newest Weblogs, The CSS Weblog and The Photoshop Weblog. - PRWeb -

Horseshues.com8살짜리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장식용

Horseshues.com (via ProBlogger)

8살짜리 여자아이가 운영하는 장식용 말발굽(편자) 사이트. 말을 사기 위해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아버지로부터 종자돈을 "꾸었고" 이미 초기투자비용을 갚았다고 한다. 실제로 말에 사용된 편자를 구해다가 페인트를 칠하고 장식을 덧붙여 $15에 팔고 있는데 이 아이의 아버지는 사이트 디자인을 도왔고 어머니는 편자 장식과 포장,배송을 돕고 있단다. 이 어찌 당돌하고 귀엽지 아니하겠는가. (국내에서도 편자를 팔고 있는 쇼핑몰이 있었는데 5만원)

2004/11/04

Blog Business World : Links and content: Blogs nee

Blog Business World : Links and content: Blogs need both (via ProBlogger)

컨텐트와 링크, 블로그는 둘 다 필요해~ 라는 제목의 이 글은 검색엔진의 상위에 랭크되기 위해서 블로그에 좋은 컨텐트를 사용하는것이 유리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론과 들락거리는 링크를 잘 구성해야한다는 이론을 모두 소개하고 결론적으로 둘 모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컨텐트로 어느정도 상위랭크가 가능하지만 한계가 있고 이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링크라고 한다.) 뭐 검색엔진의 상위에 올라가는거에 크게 신경안쓰고는 있지만 검색엔진이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는 경로"로 볼때에도 "컨텐트와 링크" 모두 중요해보인다. 어차피 검색엔진라는 것도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니까.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Corporate blog

The Kitchen: How to Cook a Weblog : Corporate blogging: Setting the ground rules
기업에서 공식/비공식적인 지원을 받는 블로그이거나 또는 직원이 완전히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이던지, 회사는 직원들이 자신들의 블로그에서 다루어서는 안되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 규칙을 정해야 한다. 다른데는 몰라도 국내 포털의 블로그서비스 또는 블로그전문업체에서 많은 직원들도 블로깅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 대해서 또한 회사의 서비스에 대해서 어디까지 언급하고 어디부터는 언급하지 말아야할지 등에 대한 사내 규정이 있는지 궁금하다. 직원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회사에 대해서 99번 단소리를 했어도 고의 또는 실수로 말한 한번의 글이 광속으로 퍼져나가 결과적으로 자신의 목을 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형태와 내용이 블로그의 특징인데 회사,업무와 연관되어 있을때는 조심하는 편이 낫겠다. 오히려 가이드라인을 정해주는 편이 마음 편하겠지. 괜히 나중에 뒷통수치지 말고 말이야.

"While not so high profile, there are other examples as well, all of which illustrate the unnecessary risks facing both employers and employees where there are no clear guidelines about employee blogging"
"Helping employees clearly understand what’s permitted and what’s not in how they use a blog is just common business sense."

2004/11/02

블로그의 세부기능에 채팅..-_-;

세부 기능은 (...) ⑥ 채팅이 가능하며, 특히 채팅한 내용들이 날짜별로 블로그 페이지에 기록된다 - 네이버 백과사전 -

대단한걸?

로뎅을 오뎅이라고 컨닝한 놈꺼를 뎀뿌라라고 베껴썼다는 80년대 유머가 생각나는 야후!위키의 블로그항목. (6개월동안 저 "블로그"항목이 저렇게 방치되었다는건 이른바 망한 서비스 아닐까? 게다가 0명 평가;; 대략 만사 무관심.)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Message Boards an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Message Boards and Weblogs?Weblog as Online Community Management Tool-CommonCraft-
아직 못읽음. 바빠서 일단 URL만.. -_-;;

Sun Policy on Public Discourse (via CorporateBlogg

Sun Policy on Public Discourse (via CorporateBlogging.info)

Sun의 기술이사(technical director)인 Tim Bray가 작성한 대중과 대화할때 지켜야할점에 대한 문서인데 문서 시작부분에 사실상 블로그에 대한 주의사항임을 말하고 있다.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블로깅하고 있다면 또, 회사에서 미리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지 않았다면 한번 읽어보는 편이 신상에 이로울듯 싶다.

맨 마지막항목인 "Think About Consequences (결과를 생각해라)"가 재밌다.
"가장 안좋은 경우는 영업담당자가 (구매의사가 있어보이는) 고객과 미팅을 하는자리에서 고객이 프린트물을 한장 꺼내서 "Sun에 있는 이 사람이 말하길, 당신네 제품 X같다는데요?"라고 말하는 경우다".
제품,회사,고객,제휴사,동업자,협력자들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블로그를 이용하지 말아라. 물론 완벽하게 익명을 유지할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세상에 자신이 완벽하게 숨길수 있는 비밀이 얼마나 있겠는가?

What kind of blogger are you?You Are a Snarky Bl

What kind of blogger are you?

You Are a Snarky Blogger!


-_-;;

제네럴모터스(GM) 블로그

GM에서 Small-block engine blog를 오픈했다. (Small-block 엔진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대충 보니 5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엔진의 종류인듯...) 매니아들을 위한 몇개의 PDF파일을 제공하고 있고 이 엔진에 대한 사용자들의 추억이야기도 모으고 있다. 스몰블럭이 뭔지 몰라서 가슴에 안 와닿는데 만약 뭐 모토롤라에서 스타택블로그를 열어서 -또는 가장 애지중지하는 다른 어떤 제품이라도- 여태까지 소비자에겐 알려지지 않았던 제품의 뒷이야기를 해준다면~ @.@乃

Jerry's Take On What's Next in Search @ Yaho

Jerry's Take On What's Next in Search @ Yahoo! Search Blog. (via The Unofficial Yahoo! blog)
"RSS is allowing people to access exactly what they want and wireless is letting us deliver the information wherever you are."
"Today, people expect to find precisely what they're looking for exactly as it relates to them. (...) People want to define what's relevant to them in their own personal way. They also want to tap into the source of their information at will and they want to manage it all to personally suit their needs."

2004/11/01

Jeremy Zawodny : Yes, we're serious about RSS!

Jeremy Zawodny : Yes, we're serious about RSS!

Sheila Ann Manuel Coggins : 6 Time Management Tips

Sheila Ann Manuel Coggins : 6 Time Management Tips for Bloggers" (about.com) (via loiclemeur.com)
1) Blog in Small Chunks. 2) Blog the Way You Talk. 3) Get an Aggregator. 4) Schedule Your Blogging. 5) Take Note of Your Blog Ideas. 6) Use Blog Tools for More Effective Blogging.

7시 영등포 번개

영등포역에서 번개 있습니다. Gratia님 늦은 생일빵 겸 (생일이 지난달이었으므로 생일선물은 자동소멸되었고 생일빵만 남았음) 언캐니님 군입대기념 (없으니 맘편하게 뒷다마 까는 목적)번개 겸.. 뭐 등등..입니다. 1호선 영등포역 지하에서 전철표내고 나와서 50미터 직진하면 벽이 가로막고 서있을것이고 그 벽에 보관함이 붙어있습니다. 7시에 보관함 문고리잡고 만납니다. 오늘의 주제 기업구성원의 블로깅에 대한 회사의 가이드라인, 지원방침에 대한 토론. 다음플래닛의 부진에 대한 분석. 2004년 3/4 분기 국내외 블로그동향 정리 신규 메타블로그 소식 및 blogosphere의 질적 양적 확대에 따른 신규 사업아이템에 대한 의견교환. ...등을 얘기할리가 있겠습니까;; 교통의 요지... 영등포로 모이세! -_-;; hof : (전화번호 삭제, 2025.3) ps: 심심하시분 나오시면 최대한 친한척 모십니다. -_-;;

웹공학자이자 Pheedo의 CTO인 Adam Kalsey가 왜 파이

웹공학자이자 Pheedo의 CTO인 Adam Kalsey가 왜 파이어폭스를 추천하지 않는지에 대한 글을 쓴게 있습니다. (via Sadagopan) 이 사람 자신은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남들에게도 파이어폭스를 쓰라고 권하지 않는 이유를 몇가지 대고 있는데요, 이것들이 결코 "파이어폭스를 쓰지말아라"는 의미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모질라재단이 준비가 되기 전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건데요. 아직 정식버젼이 나오기 전이기도 하고 파이어폭스를 설명할때 사용자들에게 친숙하지 않게 접근하고 있다는겁니다. 사용자들은 웹이 뭐고 브라우저가 뭐고를 구별하지 못한다는거예요. 파란색 e를 누르는 행동을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뜻으로 알고 있고, 심지어 주소창에 URL을 치는게 아니라 브라우저를 다 닫고 다시 새로 파란e를 눌러서 시작페이지로 되어있는 야후로 가서 검색창에 그 주소를 넣고 이동하는게 많은 인터넷사용자들의 행동방식인데, 여기에 대고 프리뷰니, 보안강화니, 커스터마이징할수 있다느니, 모질라의 차세대 브라우저니 하는 말은 보통 인터넷사용자에겐 너무 어려운 말들이라는 얘기입니다. 브라우저의 문제점으로 지적한것중의 하나인 "주소창에 [이동]버튼이 없는것"은 저도 동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주소를 치고 엔터를 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마우스로 주소 복사해서 오른쪽버튼 눌러서 복사한다음에 주소창 찍고 붙여넣기 한 뒤에 옆에 [이동] 버튼이 있다면 그거를 누르면 좋겠는데 말이죠. "No “Go” buttons next to the address bar and search bar by default"라고 되어있으니 혹시 Go버튼을 표시할수 있는 옵션이 어디 있는걸까요? (뭐 그것때문에 파이어폭스를 못쓰겠네~ 하는건 아니지만요 ^__^) 아래 160여개 이상 달려있는 코멘트를 읽어볼만 하다고는 하는데....... 대체 언제 읽냐고요 ㅠㅠ

2004/10/31

로그남길까 말까 망설여지면 남기자.

예전에 SOKO님의 블로그에서 CSS로 그림자상자 만드는 법을 보고는 '아 너무 박스가 이쁘다'라고 생각하곤 '요놈을 블로그에 적어놓을까 말까' 하다가 또 뭐 늘 그렇듯이 잊어버리고 있었다. 오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보니 Shadow Boxing without images를 발견했다, 앗?하고 후다닥 기억을 되살려 SOKO님 블로그로 가보니 그중 하나의 출처가 같다. 로그남길까 말까 망설여지면 역시 남겨야...

2004/10/30

퍼스널 아날로그 디바이스 구성요소 : 종이 메모지,

퍼스널 아날로그 디바이스
구성요소 : 종이 메모지, 오래된 PDA케이스나 담배곽등의 케이스, 볼펜이나 연필등
장점 : 빠른 입력, 다국어 입력가능, 떨어뜨리거나 트럭이 밟고 지나가도 안전, 도난의 위험이 적다, 진짜 자르고 붙이기 가능.
단점과 대책 : 분실에 대비해서 복사기로 복사해둬라. 비디오게임은 불가능하지만 펜/종이놀이는 가능하다. mp3나 ogg감상은 불가능하다. 휘파람을 불거나 흥얼거려라 ...... -.-;

Haiko Hebig : Switching to del.icio.us"Power t

Haiko Hebig : Switching to del.icio.us
"Power through simplicity: super-simple, super-robust, easier than keeping bookmarks / atomized content in a blogging system could ever be...."

웹의 접근성 - Ari's World "자신의 웹페이지

웹의 접근성 - Ari's World
"자신의 웹페이지에 찾아올 수 있는 방법 1. 검색엔진 2. 즐겨찾기 3. RSS리더 4. e-mail 소식지 5. 메신저로 전달되는 URL 6. 링크1: 자신이 직접 남긴 것 7. 링크2: 남이 참조한 것 8. 블로그 메타사이트 9. 랜덤 (블로그, 미니홈피)"

BBC News UK Edition : Blogger grounded by her airl

BBC News UK Edition : Blogger grounded by her airline
델타항공사는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던 직원을 무기한 정직(휴직?)처분했는데요. 윗 기사에서 볼 수 있는 한장의 사진이 문제가 된게 아닌가 추측되고 있습니다만 항공사측은 대답하기를 거부했습니다. 블로그로 회사의 기밀을 유출했거나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해고되었다는 뉴스가 두어달마다 한번씩은 나오는것 같습니다.

테라메일 이 시간 현재 접속 안되고 있음. 10월초에 1

테라메일 이 시간 현재 접속 안되고 있음. 10월초에 1기가 얘기 나올때 디자인도 엉성하고 개인정보보호정책은 물론이려니와 회사소개와 연락처도 없더니 ... 혹시?

추가// 2004/10/31 00:40:24 현재 접속됨.

헬로 키티 블로그 (일어) 또는 네이버 엔조이제팬 번

헬로 키티 블로그 (일어|번역) (via The Butt Ugly)
Cnet의 기사(네이버번역)을 보면 11월 30일까지만 공개한다고 하는데 왜 ?? 왜??

Jakob Nielsen's Alertbox : User Education Is No

Jakob Nielsen's Alertbox : User Education Is Not the Answer to Security Problems
제이콥닐슨의 Alertbox가 10월 25일 업데이트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사용자에 대한 교육만으로 바이러스,이메일사기,피싱,스파이웨어등의 나쁜넘(bad guys)들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사바늘을 만드는 방법을 "공돌이"가 설명해준

주사바늘을 만드는 방법을 "공돌이"가 설명해준다. 다른 공학상식 카테고리의 글도 오호오호 하며 읽게 된다. - 암혈천의 블로그 - 공돌이가 살아가는 이야기 -
아울러 mentalese님의 통계이야기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

2004/10/29

"뉴스를 보니 집값은 안정되었는데, 부동산 시장이

"뉴스를 보니 집값은 안정되었는데,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었다고 걱정한다.(...) 차라리 짭짤하면서 담백한 과자가 새로나왔다고 해라." -와이어박스 바자-
말하자면 이런건가. "애가 식욕은 좋아졌는데 밥을 많이 먹어서 걱정이예요."

It's Like a Blog, But It's a Wiki - Newsweek

It's Like a Blog, But It's a Wiki - Newsweek 2004.11.1 Enterprise/Technology
"It's one part reference tool, one part fascinating social experiment."
sirdnly님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도 참고.

tynyurl.com 긴 주소 짧게 줄여드립니다. 으아아악...


(via forever geek)


2004/11/08 13:37:20 추가 // 하나 더요~ http://snipurl.com/

달군님처럼 "주머니에 손을 넣고 고개만 꺽으면 술

달군님처럼 "주머니에 손을 넣고 고개만 꺽으면 술이 나"온적은 없지만 술먹고 오바이트한건 한 4~5번쯤 되나보다. -_-;;
대1 입학하자마자 하숙방에서 형들이랑 푸지게 술처먹고 눈떠보니 옆방인데, 친구놈이랑 둘이서 온 방바닥에 오바이트를 해놔서 수심 10cm의 오바이트海를 아침에 헤엄쳐 나온적 있고 학교 도서관앞에서 동기들이랑 맥주로 시작했다가 선배들이 막걸리 사오고 나중에 됫병 소주사오고 해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업혀서 자취방에 업혀간 다음에 화장실에 사람있는데도 문고리 콱 잡아땡겨서 똥싸던 선배가 기겁하던 일. 음.. 어쨌거나 쏘주는 쥐약임.. -_-;;

Why I Fucking Hate Weblogs! (내가 씨발 블로그를 미

Why I Fucking Hate Weblogs! (내가 씨발 블로그를 미워하는 이유) (아아 대체 허드옹은 어디서 이런걸 찾아낼까;;;)

1994년 최초의 배너광고인 AT&T의 "You Will"이

1994년 최초의 배너광고인 AT&T의 You Will이 등장한지 10년째 되는날. 10월 24일. (via adland)
at&t banner
이것이 바로 세계 최초의 배너광고;; 위 링크된 사이트에서 10년,11년전의 You Will 광고도 볼만함.

FCKeditor : 자바스크립트로 된 오픈소스 위지위그 HT

FCKeditor : 자바스크립트로 된 오픈소스 위지위그 HTML 에디터. (via Technology Review)

2004/10/28

Google Help : Cheat Sheet 1페이지짜리 구글 검색 매

Google Help : Cheat Sheet 1페이지짜리 구글 검색 매뉴얼(?) (via the shaky kaiser)
아래 링크해둔 Sex Is Out, Consuming Is In의 맨 끝부분에도 나오듯이 검색엔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Occult Investigator : Three Biggest Blogging Pitfa

Occult Investigator : Three Biggest Blogging Pitfalls
Problem 1: "I took down my only interesting post"
Problem 2: "But my audience won't like this..."
Problem 3: "That guy just said my mom was ugly!"

"Writing for an audience can be totally thrilling and invigorating, or it can be crippling and aggravating - especially if you're not totally comfortable with your content"

결론: 블로그를, 편안한 마음으로 남 신경쓰지말고 자기가 쓰고 싶은것에 대해서 쓰라는 이야그~

blogging @ subway

날씨좋고 완연한 가을-이라고 하기엔 좀 덥지만-날씨 핸폰으로 입력하긴 역시 빡세다 시간은 잘간다 아참 서점에 delete!책이 없다 알라딘에 주문해야 할듯 아니면 저녁에 교보들르던가

18:26:29에 추가 // 위에 적은게 입력바이트 한계임. -_-; 대략 난감.

Movable Type for running a web forum (via six apar

Movable Type for running a web forum (via six apart)
무버블타입을 게시판으로 -_-乃

트랙백을 보낼땐 항상 조심스럽다. 우선, 일단 보낸

트랙백을 보낼땐 항상 조심스럽다. 우선, 일단 보낸 트랙백은 삭제가 되지 않는다. 글이나 코멘트라면 썼다가 지우는게 가능하지만 트랙백이라는건 보내놓으면 그 쪽에 걸린 내 링크를 지울 방도가 없다. 마치 수심이 100미터는 되는 바다위를 항해하며 조약돌을 물속에 던져넣는다고나 할까. 다시 그 돌을 회수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돌이 아니라 집 열쇠거나 결혼반지를 빠뜨렸다면 낭패다. 돌이킬 수 없다. 트랙백도 그렇다.
두번째 이유는 A Beginner's Guide to TrackBack에 나온듯 "견고하고 명백한 링크("a firm, explicit link")"를 만든다는데 있다. 다시 회수할 수도 없을뿐더러 상대편의 글에 찰싹 달라붙어 눈에 띄게 링크를 걸고 있는 것은 침을 한번 꼴깍 삼키게 만들정도로 부끄러운 일이다. hurd님이 전에 한번 "A가 B에게 트랙백을 보내면 B가 받은 트랙백은 B글의 일부가 되며 확장된 B가 된다"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다. (없으면 낭패 -_-) 맞는 말이다. 웹의 중요한 특징인 하이퍼링크는 그 대상이 같은 서버안의 문서이건, 지구 반대편에 저장된 문서이건 다 지칭할수 있으며 1장짜리 팔락거리는 문서가 아닌 전후좌우 위아래앞뒤로 확장된 문서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내가 그쪽 문서에 적극적인 링크를 보내어 내 글을 링크하는 것은 내 글이 원문의 글의 일부가 될 자격이 되어야만 한다는, 글의 수준에 대한 자기검열을 필요로 한다.

(트랙백 하나 보내놓고 영 뻘쭘해서 끄적거려봤다. 소심함의 화신-_-v)

조금전에 와이어박스님의 "치과에서 보험이 되야하

조금전에 와이어박스님의 "치과에서 보험이 되야하는 것들"을 읽고나서 고개가 끄덕여지길래 내 블로그에 로그를 남길까 말까 하던 중이었다. 남길까? 말까? 몇초간 갈등 때리고 있는데 네모난 창이 뽀로롱 메신저 창이 뜨면서 jely님이 파이어폭스에 동영상 넣을때 제대로 재생하는 태그가 뭔지를 물어오셨다. 전에 어디선가 본것같은데 모르겠다고... 예전에 로그남겼던게 기억나길래 검색해서 알려드리고는 그 내용의 출처 블로그로 걸려있는 링크를 클릭했더니, 헉! 방금전에 로그를 남길때 말까 고민했던 바로 와이어박스님의 블로그가 아니던가. 이 분이 이 분이었구나... 완전히 다른 주제의 글인데 각각 고개가 끄덕여진 글이었고, 시간이 지난후에 같은 사람의 글이라는걸 알고나서 재조합되는 기억의 느낌은, 이런 경우 또 한번의 고개 끄덕여짐. 1+1이 2 이외에 또하나의 1을 만들어내는 순간.

The Future of Blogs and the Blogosphere (Glenn Har

The Future of Blogs and the Blogosphere (Glenn Harlan Reynolds @ Tech Central Station)
"...they'll grow less significant, in a way, because they'll grow more ordinary. Like other communications media, from newspapers to email, they'll just become part of the background, and their particular thread of impact will be less noticeable."

Sex Is Out, Consuming Is In (wired.com)
"People are using (the web) more as an everyday tool rather than as just an entertainment medium."

Email blogging test...

이메일로 보낸 블로그 본문임. 잘 되려나? -_-;; 되라 쫌.. 으으... 호프님
만세!

=?EUC-KR?B?uPC67bfOsesgxde9usauLi4u?=

휴대폰으로 이메일 보내서 블로그에 글쓰는 것 테스트중.

2004/10/27

"혈액형 마케팅"류가 끼치는 해악은 단지 그 혈

"혈액형 마케팅"류가 끼치는 해악은 단지 그 혈액형에 해당되는 사람이 "짜증난다"는것 뿐만이 아니라 "수십년동안 쌓아온 인격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선천적인 인자를 기준으로 한순간에 갈아치운다"는데에 있다. 기성세대의 지역감정이 망국병이라고, 우린 그러지 말자고 소리높여 외치던 젊은 사람들이 또 다른 "출신성분"인 혈액형에 따라 사람을 평가하고 그것을 기성세대가 옆사람에게 수근거렸던것처럼 사람들에게 다시 배포함으로써 혈액형을 근거로 한 편견과 차별을 고착화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porn-a-licious - del.icio.us for porn (via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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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블로그스킨을 보면 왼쪽메뉴가 2단으로 구성되어

일부 블로그스킨을 보면 왼쪽메뉴가 2단으로 구성되어서 한 400픽셀정도는 오른쪽으로 가야 거기서부터 본문이 시작되는 경우가 있다. 1024*768을 쓸때 전체창으로 브라우저를 봐야 겨우 가로방향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PC가 1600*1200 해상도에 19인치 모니터에 최신P4 CPU를 쓰고 있다면 오죽 좋겠느냐만 대부분은 1024*768 이하를 사용하고 있다. (왼쪽메뉴 2단은 사실 이 스킨에서 처음봤다. -_- 오른쪽메뉴 2단은 몇군데서 봤지만.) 블로그에 사람들이 퍼머링크 또는 블로그메인으로 접근해서 글을 본다는것을 염두에 둔다면 "좌메뉴2단+우측본문의 (웬만하면)가로스크롤"구성은 부담스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