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냐 암호화냐 그것이 문제로다.

  1. http://babelfish.altavista.com 바벨피쉬로 간다.
  2. 텍스트박스에 “억울해서 못살겠어요” 라고 넣는다.
  3. “소스언어 및 대상언어 선택”에서 쭈욱 아래쪽에 있는 “한국어에서 영어로”를 선택한다.
  4. [번역]버튼을 누른다.
  5. 이것이 번역을 한것인지, 아니면 암호화를 한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본다.

시간이 나면 한글->영어로 바꾸고 그 문장을 다시 한글로 바꾸기를 반복하면서, 오른쪽에 나온 제품광고를 한번 본다. 이 페이지가 물건을 팔기위한것인지 판매를 방해하기 위한것인지도 생각해본다.

14 thoughts on “번역이냐 암호화냐 그것이 문제로다.”

  1. 우리나라에서 만든 번역기보다 성능은 떨어지면서 재미는 더 있는-_- 신기한 겁니다. 자세한 것은 트랙백을 ;;;

  2. mighty//야쿨의 욕콤보는 텍스트->음성으로 바꿔주는데다가 넣어주고 여자목소리로 플레이하면 가슴떨리죠 히히히;;

  3. Pingback: TheLibraryOfBabel
  4. Pingback: lunamoth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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