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30
2005년 결산. 감사합니다.
어라.알라딘 포장봉투가 바뀌었네
2005/12/29
워드프레스2.0에서 이미지업로드 디렉토리 바꾸기
if ( defined('UPLOADS') )
$dir = UPLOADS;
else
$dir = 'wp-content/uploads';
define ('UPLOADS','images');
2005/12/28
블로그 클라이언트 찾는 사람들.
2005/12/27
워드프레스 2.0 배포 시작
2005/12/26
배째라 드리프트
정말 부족한 것은 드리프트 기술이 아니라 "배째라 마인드"였던 것이다. -.-v
2005/12/24
굴장수
2005/12/22
아싸, 피자 당첨~
치유와 기적의 현장
다음 카페프렌즈 이스터에그
예를 들어 타블로,조정린의 친한친구 페이지 맨 아랫줄 (c)와 D사이를 클릭하면 개(dog's)발(paw)한 사람부터 쭈욱 이 서비스를 만든 팀원들 이스터에그가 나온다.
2005/12/21
"블로거 간담회"와 "블로거 보도자료"
이제 우리나라 사회에서도 올해 4/4분기에 들어서는 블로그가 미니홈피의 트래픽을 넘어설만큼 블로그가 급신장 하고 있고 그런 와중에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영향력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중간 생략) 이런 와중에 엠파스에서는 주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블로거분들에게도 [블로거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엠파스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자 이렇게 메일을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요즘 인터넷 업체들이 블로거들을 초청하는 간담회가 유행인데 (구글코리아, 오마이뉴스, 네이버 등) 이들 간담회의 의미는 이러하다. 1. 정말 블로거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한다. 2. 일정 수준 이상 방문객,독자수가 되고 발언에 영향력이 실린 블로거들에게 프로모션 하고 3. 초대된 자신들이 특별히 선택된 사람임을 알게 하여 블로그에 자랑하게 한다. 해당 기업과 사이트 자신의 목소리가 아닌 블로거의 목소리를 빌은 선전전에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신나게 나팔을 불어제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포탈로부터, 미디어로부터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느낌? 그 독약같은 그 느낌? 정성스러운(?) 초대메일을 받고 삐까뻔쩍한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1인당 몇만원짜리 중화요리나 출장부페 대접을 받으며 일반인(엄밀하게 말해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방문자 또는 독자)은 쉽게 구할 수 없는 이른바 레어아이템같은 그들의 로고가 찍힌 기념품을 받아든 것이, 자신이 블로그에 쓰는 내용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고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양심과 이성에 따라 글을 쓴 것이라 장담할 수 있나. 그 인지도를 가지고 그 흔치 않은 자리에 가서 보고 듣고 말하고 와서 쓰는게 고작 그런 "新용비어천가"라면 광고실어주면 기사써준다는 거래를 하거나 PR페이지라고 꼭대기 구석에 쥐좆만하게 매달고 마치 기사같아보이는 광고면을 갖고 있는 신문과 다를게 무어란 말인가. 소통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메일링도 좋고 간담회도 좋다. 다만, 그런 곳에 초대될 만큼 유명한 블로거라면 후룹후룹 똥구멍 좀 작작 핥아대고, 자신은 그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그 자리에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무슨 이야기를 듣고 왔는지를 이야기해주는게 사실 더 중요하지 않겠냐는 말이다. 엠파스의 "블로거 보도자료" 역시 메일을 받은 블로거에게 "독약같은 그 느낌"을 받게 한다. 이 메일에서는 엠파스 검색블로그에는 나오지 않은 세가지 정도의 자사의 서비스가 갖는 의의를 추가로 써 놓았다. 나는 이 내용이 왜 특정한, 그들이 선택한 블로그에게만 전달되어야하는지 납득할 수 없다. 나는, 이 내용이 메일을 받지 못한 다른 블로거들은 이해하지 못하는데 나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엠파스의 은밀한 속삭임을 귀 기울여 들어줄 호의도 갖고 있지 않으며 남들은 몰라도 될(또는 몰라야 할) 뉴스를 알고 있어야 할 특별한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공개적으로 하면된다. 따로 블로거 보도자료라고 돌리지 말고 그냥 블로그에 쓰면 알아서 RSS로 읽게 내버려 두어라. 정히 대놓고 인터넷에 쓰기에 난감하다면 보도자료를 받아볼 메일링을 운영해서 누구나 -- 관심있어 -- 신청하는 사람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면 된다. 블로그라는 미디어에 영향력을 끼치는 길은, 그리고 당신이 블로거라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업체의 꾸준하고 진솔한 목소리여야지 얄팍한 유명세와 공명심이어서는 안된다. [업데이트]#1@12/22 13:25 특정인의 포스트를 보고 썼는지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겹치는 "그 분"의 블로그를 구독하지 않는다. 간담회 갔다와서 글을 썼다는 것도 어제 밤 늦게 내글을 본 누군가가 링크를 줘서 그때서야 처음 본 것이고.
2005년 구글 검색어 정리
없어졌나? 아니면 아직 안나온건가? 무슨 일?
2005/12/20
내가 X시일때 다른 나라는...
2005/12/19
이글루스 XML-RPC API 곧 공개
2005/12/16
태우님블로그 크래킹 &
ps // 인덱스파일(wp/index.php)만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DB나 다른 파일 손상은 없는듯. 언넝 복구하시길.. ㅠ..ㅠ
2005/12/15
어떻게 블로그 하세요?
싸이월드 글 모음
요컨데 미니홈피는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이 포기할 수 없는 근원적인 '관계맺기의 욕망'과 다른 한편에서 점점 더 완강하게 자리잡아 가는 '참을 수 없는 인간 관계의 귀찮음' 이라는 모순된 양가감정 사이의 피할 수 없는 충돌 지점에서 그 엄청난 간극을 가장 효과적으로 채워 줄 수 있는 도구로 고안된 것이다. (...)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한 부담은, 서비스 제공업체에 '짭짤한' 돈벌이로 귀결할 '아이템'들을 구매하는 것으로 대체된다. (...) 드디어 '친구를 파는 상점'이 등장한 것이다!그들만의 상식 - 변정수 153쪽
2005/12/14
알렉사(alexa) 검색 플랫폼이 되다.
2005/12/13
파이어폭스사용자는 광고클릭을 잘 안한다.
RSS 구독리스트 정리
2005/12/12
헬스 첫날
어바웃닷컴, WP개발자 매트와 인터뷰
What are the benefits that you've found from blogging? It had introduced me to brilliant people I never expected I would meet. And, it has opened doors I wouldn't have imagined in my wildest dreams. I think it's a beautiful thing, which is part of why I'm so passionate about making it accessible to a much wider audience.
Please share any other message or tips that you might have for bloggers, WordPress users and/or the general public. I believe everyone has something to say. Don't be shy and don't be scared of yourself. It's easy to forget how privileged we are just to have access to this web of billions of people and infinite information. Don't squander it.
2005/12/11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별개.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Gmail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2.6 GB를 넘는 큰 저장용량, 단순한 디자인, 레이블을 사용하는 편리한 메일 정리 방법, 그리고 강력한 검색기능이 Gmail의 장점들이라고 생각합니다.지메일 초기화면에서도 "언제 주고 받은 메시지든 정확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라고 하고 있고 위에 인용한 네이버 지메일 카페 운영자도 강력한 검색기능이 장점이라고 하는데, 내가 모르는 새 "정확하고 강력한 검색기능"의 정의가 바뀌었나? 그들은 명백하게 "상품"이라 말하는데 일부는 "종교"로 받아들인다.
지메일이 알고 있는 것들.
2005/12/10
2006년 설날 잘못 표기된 핸드폰
일부 휴대폰의 달력에 내년 설이 1월30일로 표기된 경우가 있다며 2006년 설 날은 일요일인 1월29일이고 연휴 기간도 28일부터 30일까지...
-_-;; 젠장.
2005/12/09
이글루스 운영팀이 운영하는 블로그
운영팀 블로그를 통해서 우리는 이글루스 서비스와 회원을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과 열정에 대해서 현재와 미래의 회원들에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서비스 자체에 모든 것을 담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담지 못한 것들 중에는 블로그를 통해서 이야기하기 적당한 것들이 많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정의와 블로그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다양하지만 이글루스팀은 서비스 자체로 보여지는 것과 EBC (Egloos Broadcast Center)를 통해서 공지하는 것 말고 더 많은 이야기를 회원들과 나눠야 하고 블로그는 그렇게 하는데 아주 훌륭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서 블로그가 소통의 주요한 방법임을 믿는다고 할 때 우리 또한 그 가능성을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5/12/08
5일에 2천원
2005/12/07
lifelog
- 사람 vs 사람
- 문장기술
-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컨설팅의 비밀 (2005/12/19 ~ )
- 코드 한 줄없는 IT 이야기 (2005/12/08~)
- 링크 (2005/11/30~)
- 소비의 심리학
- 서양문명의 기반
- 작은 변화를 위한 아름다운 선택
- 포토그래피 필드 가이드, 인물사진을 잘 만드는 비결 (~02/19)
- 그 남자네 집(~02/17)
- 밤이여, 나뉘어라-2006 이상문학상-
-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풀이사전 (2006/01/20~)
- 머리를 감기 전에 생각부터 감아라 (01/18~01/20)
- 책과 세계(~01/14)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01/12~01/13)
- 80/20 법칙 (2006/01/01~01/11)
-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말 바로 쓰기 (2005/11/20~2005/12/07)
- 100억짜리 기획력 (2005/11/15~2005/11/23)
- 나는 왜 불온한가 (2005/11/09~2005/11/20)
-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 (2005/11/07~)
- 미국 메모랜덤 (2005/11/07~2005/11/17)
- 직장인을 위한 변명 (2005/10/15~2005/10/20)
- 그들만의 상식 (2005/12/12~2005/12/15)
2005/12/06
MS 마우스 A/S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1-1 전자월드 616호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 서비스센타
(02) 3273-4717
2006년 이글루스 달력 사세요~
[뭔가 쓸거리가 필요하다면...]
[메모 적어놓기엔 그만이다!]
2005/12/05
2005/12/04
야후!코리아 크래킹 당함.
야후!코리아의 야후!비트박스( http://kr.music.yahoo.com/) 페이지가 크래킹 당했다. 하위페이지는 괜찮으나 야후!비트박스 초기화면을 열 경우 아래와 같은 코드가 실행되어 첨부한 스크린샷에 나온 페이지로 리다이렉트 된다.


[납치하는 스크립트]

[이 페이지로 납치된다]
(via 다즐링)
[업데이트]#1@15:40 지금 보니 복구되어 있다. 게시판등을 뒤져보니 적어도 2시10분 이전에는 복구된 듯.
2005/12/02
PMP와 PSP 사이에서...
2005/12/01
GMail 바이러스 검사기능 추가
Virus scanning is here! Get an automatic check-up every time you open or send a message with an attachment. We even try our best to remove viruses so we can protect you against all the ones we find. You're on your own with the common cold (try chicken soup).PS// 새 기능 추가페이지(What's New)에는 나와있는데 도움말로 가는 링크는 깨져있다.
새 야후메일에 RSS리더 포함
블로그로 만든 회사홈페이지
2005/11/30
2006 이글루스 달력 교정지까지 OK~
[디자이너가 교정지를 살펴보고 있다.]
[인쇄만 되고 제본하기 전인 레어(rare) 아이템 ^^]
2005/11/29
2005/11/28
또 글 전체 RSS로 피딩문제로 시끌.
2005/11/27
2005/11/25
2005/11/22
"구글로 구독하기" 버튼
이 버튼을 클릭하면 구글의 개인화 페이지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구글리더로 구독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양방향 RSS, SSE (Simple Sharing Extensions)
2005/11/21
저절로 회전목마 태워지기
- 네트에 올라온 것은 퍼지기 시작하며 막을 수 없다.
-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의 폭은 커진다.
- 최초부터 최종까지 결국 선입견을 남긴다.
일본 블로그 1천만개
2005/11/19
이미지이름을 정확하게
1. 이미지의 이름을 정확히 기록할 것. 가을 풍경과 관련한 이미지를 올릴 때 1.jpg와 같은 이름이 아니라, fall_landscape.jpg와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이 좋다.아 놔 진짜... 내 얘기잖아. -_-v
[hof 블로그 이미지 디렉토리 목록]
2005/11/17
Yahoo!뉴스에 Gawker블로그들 게재
기자질
청소부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아랑곳않고 매정하게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 : 기자질하니까 좋아? [업데이트]#1@23:25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왜곡한다는 오해를 살 우려가 있다는 누리꾼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위 기사를 "환경미화원들은 애절한 사연에도 어쩔 수 없이 벽보를 뜯어내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로 수정했단다.
2005/11/15
2005/11/14
Google Analytics
2005/11/11
청와대에 갔던 "그 블로거"
지난 10월 31일 외교통상부 대회의실에서 '국민참여형 민원행정개선 성과 보고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포털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블로거가 참석했다. 그는 청와대의 초청을 받고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을 몹씨도 만나고 싶어하는 젊은 청년이었다.그 청년-_-;은 블루문 청년
2005/11/10
슬래쉬닷만큼이나 커버린 digg.com
2005/11/09
2005/11/08
HanRSS.com
- 별 다른 개인정보 입력이 없다. (오로지 이메일주소)
- (초기라 그런지) 속도가 빠르다.
구글데스크탑 광고에 MSN 메신저?
업데이트// MSN 메신저의 대화 로그를 구글데스크탑을 이용해서 찾을수 있다는 뜻인가본데 그래도 MSN메신저...라는 제목은 (긁어오는) "pop3지원"처럼 ... 좀 글타 응?
골빈해커님 워드프레스로 이전.
다음 wired 기사수 뚝 떨어졌다.
2005/11/07
오랫만에 간 서점
이글루스, 라이브블로그2 공지
2005/11/06
미디어다음의 쪽지뉴스 짜증난다.
2005/11/02
"블로그의 정의"에 하나 추가요~
2005/11/01
2005/10/30
노란배경이 사르르... Yellow Fade Technique
.fade
{
background: url(yani.gif) repeat;
}
<div class="fade">
어쩌고 저쩌고...
</div>2005/10/29
블로거닷컴 flag 기능 한글도움말
2005/10/28
야후!의 save to myweb 버튼
flickr, 인화 서비스 시작
2005/10/27
옥션,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옥션에서 물품정보를 보다가 오른쪽버튼을 클릭했을 때 뜨는 경고메세지]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는 사람을 잠재적으로 타인의 이미지를 도용하는 사람으로 간주하고 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불러올 수 있는 즐겨찾기추가, 인코딩 변경, 등록정보는 물론이려니와 앞으로/뒤로 기능, 그리고 아크로뱃을 깔았다면 아크로뱃으로 출력하기, 구글툴바를 깔았다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캐쉬된 페이지, 이전링크 등 이미지 도용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기능의 사용까지도 저런 재수없는 말을 뱉으면서 금지시키고 있다. (다른 예)
몇년전에 동원훈련을 갔는데 예비군 한두명이 내무반에서 담배를 피웠다. 물론 금지된 행동이었고 우리 내무반을 담당하던 이병인지 일병인지 기간병 하나는 "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당황하면서 말리고 있을 때 마침 조교를 하던 상병인지가 들어와서는 그 쫄다구한테 이렇게 말하더라.
"야이 씹새끼야. 내무반에서 담배 피우지 못하게 하랬잖아"
:
:
:
(예비군 일동 : '거 희한하게 기분 드럽네 -,.-')
옥션, 우린 도둑놈이 아니고 그저 웹브라우저의 기능을 사용하려는 니네 고객이다. 무슨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거 뭐 할말은 아니다만 옥션에 있는 이미지를 옥션 밖으로 퍼가는 사람이 많겠냐 아니면 밖에 있는 이미지를 무단으로 긁어 붙여서 제품소개 만드는 옥션 판매자들이 많겠냐?
저녁 미팅
2005/10/26
다음 스팸제로2.0 테스트 모집
IE와 파이어폭스 소스보기 프로그램 변경
- 시작->실행->regedit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
- 왼쪽창의 Internet Explorer 에서 View Source Editor 키 생성
- View Source Editor 에 Editor Name 키 생성
- 기본값 더블클릭 후 데이터 란에 사용할 에디터 프로그램 경로 입력
- ViewSourceWith 익스텐션 설치
과일소주, 치크파티
과일 소주가 맛있는 집 - 강남역 휴(休)를 보니 예전에 신촌에 있던 "치크파티"가 생각난다. 가게이름이 머리속에서 도무지 떠오르지 않다가 드디어 며칠전 기어코 생각해내고야 말았다. -_-; 연세대 앞에서 굴다리 지나 오른쪽 첫번째인지 두번째인지 골목 거의 끝까지 가면 오른쪽 건물1층에 얄팍한 주차장 같은 공간을 지나면 있던 치크파티! 상호대로 치킨을 주종목으로 밀었던 소주방같은 곳이 었는데 아마 여기 자주 갔던게 90년대 중반쯤이 었을거다. 이 집의 특징은 크게 3가지인데..
첫번째는 모뎀 연결된 PC가 있다는 것!!! 띠또또또~뚜따따~ 빼앵~~~~~띠~~~~~~~ 츄아아악~~~~~ 하는 모뎀 연결이 되면 바로바로 번개 진행상황을 동호회 게시판에 올리기도 했다. 나중에는 아마 정액제인 CO-LAN으로 바꿔달았을거다. 지금도 술집에 PC 놓은데 못봤는데 하물며 90년대 중반이라면 그 인기는 상상 초월. 무조건 번개하면 치크파티다. 자리 꽉 찼을때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자리가 났을때 주인 아저씨가 삐삐 쳐주신다. ^^;
두번째는 진한 보리차색깔이 났던 매실소주! 아... 이거 진짜 맛있다. 대부분 과일소주가 그렇듯이 마실 땐 취하는거 모르는데 어느 순간에 핑돈다. 얼마나 맛있느냐면, 치크파티 이전으로, 이후로 과일소주는 안 마신다.
세번째는 엄청나게 친절하신 주인아저씨다. 얼굴에 점이 하나 있으셨던가? 호리호리 마른 체형의 이 아저씨는 항상 웃으면서 진짜! 진짜! 반갑게 맞아주신다. 누구 생일 파티라도 하게 되면 새우깡 한봉지 들고 와서 술 한잔 직접 따라주면서 축하해 주신다. 지금은 어디서 뭐 하시나 모르겠다.
2005/10/25
Wordpress Hashcash 3.0 베타
2005/10/24
골고루 한다.
2005/10/23
과장된 표현
글작성 후 스패머에게 수집 기록갱신
PS// 요즘 유행하고 있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의 블로그"를 스팸처럼 뿌려대기 코멘트다. 걸린(?) 블로거는 해명하기 바쁘다.
LED 알람시계 물색중.
선거 여론조사 전화
2005/10/22
중국,위키피디어 접속차단?
2005/10/21
flock 으로 블로깅중.
flock developer preview 0.5pre 버젼으로 블로깅 테스트하는 중..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라고 해서 적었더니 워드프레스는 자동으로 인식한다.
2005/10/18
이글루스, 곧 XHTML 1.0으로 개편
역시 이글루스다. ^o^乃
읽을 거리
접근성에 대한 빠르고 쉬운 소개 -kukie.net-
Multi device 의 시작 -현석-
Planning Structural HTML -hooney.net-
2005/10/17
개그맨이 유행어를 밀듯...
웹사이트는 언제 죽어?
rememberthemilk 일정관리
반복되는 일정이나 날짜 기한을 달력에서 클릭하는게 아니고 그냥 영어지만 (ㅠㅠ) 말로 쓰면 알아듣는다. 이번주 일요일까지면 "until this sunday" 라고 쓰면 이번주 일요일 날짜가 입력되고 2주안에 해야되는 일이면 "in 2 weeks" 라고 쓰면 또 2주뒤 날짜가 입력된다.
[왼쪽처럼 입력하면 오른쪽처럼 등록된다.]
거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정도의 빠른 화면전환에 집이나 회사, 어디에서든 접속할 수 있는 편리성까지 갖추어 일단 합격점.
2005/10/16
스스로에게 give & take
사라진 document.
화려한 불빛과 움직이는 광고판 등으로 정작 우리가 보고 확인해야 할 역명이나 출입구 표시, 비상구 등의 표시를 제대로 바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 불편하게 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역이나 지하철 안에는 출구표시,비상구,이전/다음역 ,노선표보다 더 크고 더 밝게 빛나고 더 눈에 잘띄는 광고가 가득하다. 그 개체는, 그 매체는 본래 목적에 충실하기 위한 메세지보다 더 큰 목소리를 실어주는데 이용되고 있고 그 목적은 오로지 이윤이다. 더 이상 "해야 할 이야기"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졌다.
memeorandum
(...)제한적인 대상을 통해 얻어진 결과가 과연 웹 상의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한 인기 글 추이를 보여줄 수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다.(...) (...)리베라가 어떤 블로그들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느냐에 따라 헤드라인으로 선정되는 글들의 성향이 결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2005/10/15
애드센스 색조정 예술. 푸흐흐.
요즘은 어디에 광고를 심어놔야 클릭할까를(특히 실수로) 연구하는 사이트 운영자가 많은 것 같다. (...) 대부분 사이트의 메뉴는 상단에 위치시킨다. 그 위치에 구글광고를 넣고 색조정을 기막히게 해 놔서 주의깊게 살피지 않으면 메뉴인지 알고 클릭한후 '아차'한다. 아차.. 아차..페이지 레이아웃이나 분위기에 맞게 광고배너의 크기와 색깔 조합을 조정하는 것까지 뭐라고 하는게 아니고 카멜레온이 형님!!!하고 큰 절을 넙죽 올릴만큼 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바탕색,글자색,링크색하고 똑같이 맞춰놓은 분들이 간혹 있는데 그러지 좀 마시라. 어차피 애드센스가 페이지의 내용을 분석해서 내용과 연관이 있는 광고를 뿌려주는 것인데 방문자가 봐서 도움이 되는 광고라면 클릭할 것이고 아니라면 당신의 글만 봐도 되는게 아닌가. 꼭 광고를 글 사이에 테두리도 없이, 연한 바탕색도 안 깔고 보호색으로 정성들여 칠해서 매복시켜놓은거 참 보기 안좋다. 블로그로 돈벌겠다는 걸 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애드센스 광고 넣은것을 비난하는 것도 아니다. 남이 헷갈리거나 실수하거나 잘 알수 없도록 작업을 해놓은 그 쓰레기마인드가 참으로 씁쓸한 것이다. 그렇게 실수로 클릭하기를 바라는 심뽀가 보이는 블로그라면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조차 진실하고 공정하다고 믿을 수 없다.
다음블로그 늘 링크 헷갈림.
[혹시나 링크가 아닌지 마우스로 존장 부비부비 해본다. -,.-]
자... 종무식 마쳤으니...
일하자;;
1차. 앗싸. 횟집이다. o.o)b
[왼쪽 기린비어페스타, 오른쪽 피렌체 커피숍]@강남역
자... 먹자 -_-; 네 권 모두
[사무실 책상위에 등장한 올블 컵. 이글루스 가든 화분/연필꽂이 찬조출연]
원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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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하던 사람 짤렸나 -_-;;
앗싸~ 받았다;
이 공지를 보고 든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