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Replies to “블로그데이2005 한글 소개페이지”

  1. 정말 참가하고 싶은데 속이 상하고 안타깝습니다.
    말로만 IT강국 대한민국의 블로거들은 대다수 참가못하고 왕따를 당하게 생겼군요. 마치 남들 즐겁게 노는 행사장에 못들어가고 문밖에서 손가락만 빨게 생겼다고나 할까요.
    (그보다 실은 블로그데이에 대해 모르는 블로거가 절대다수인데…… -_- 이걸 웹표준에 대해 알리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2. pilza2// 5개의 새로운 블로그를 소개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지 테크노라티로 핑 보내서 BlogDay2005 태그로 모으는 것은 부차적인것입니다. 주최자에게 한국의 상황을 설명하고 한국쪽에서는 따로 트랙백으로 모으려고 한다고 얘기해놨습니다. 거부하지 않는다면 한국에선 트랙백으로 모아야죠 뭐.

  3. 저도 “I’m fish”가 확~ 눈에 들어왔슴다. 흐흐..
    한국 트랙백 이야기가 결정되면 자세한 참여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혼자서만 구독하기엔 아쉬운 블로그가 꽤 있어서요. ^^

  4. 호프할배 블로그는 오다안오다 늘 멈짓거리는데-글쓰자니 사람이 너무 많잖아- 늘상 새로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군.
    그나저나 나도 낚였네.. 그 여흥구가 궁금해서.. -_-; 클릭 퉁~

  5. 한글 페이지를 계기로 한국 블로거들이 많이 참가하게 됐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여흥구 문장은 영어를 몰라 해석이 안되는군요. 시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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