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만든다는 것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그것을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일정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서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나가야한다는 것임. 새로운 것을 추가하고 버그를 고치거나 기능을 수정할 때, 그리고 업데이트를 배포하거나 확장할 때 이전에 만들어 놓은 것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면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어려운 것임. 그것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은 너무나 즐겁고 재미난 취미 생활일 뿐.”-골빈해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