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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사전투표 완료.
여행지에서 사진 촬영을 부탁하는 부녀를 찍어준 후 핸드폰을 돌려주었다. 인사하고 돌아선 후 뒤에서 들린 말 “대박 대박”
애플뮤직에서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가수들은 추천,랜덤 재생에서 제외하는 옵션 좀 있었으면. 사람마다 그 가수라면 노래 듣기도 싫고 재생 댓가로 단 1원도 주기 싫은 가수들이 있잖은가.
QR코드 가운데 고양이 그리기 ㅋㅋ (via @yousukezan)
AI한테 말할 때 사람한테 말하는 것과 다르게 기계적인 명령을 하는 분이 있고, 반대로 너무 맹신하지 않기 위해 부드러운 사람 대상 말투처럼 쓰시는 분도 있고, 다정하게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 AI한테 잡혀간다는 분도 있으시고 ㅎㅎ
모수(母數)을 모집단 전체크기,대상 전체로 잘못 쓰는 일이 없도록 주의. 모수=파라미터
내가 이꼴보면서 여기서 커피 사먹을 순 없지. 2013년 1월 가입. 오늘 추호의 망설임 없이 즉시 탈퇴.
요즘 보면, 원래 글로 써 있는 내용을 AI로 카드뉴스같은 이미지로 바꿔서, 이걸 또 슬라이드 쇼나 AI영상으로 만들어서 배포. 소비자들은 영상을 다 보기는 번거롭고 (집중력 떨어지니) 다시 AI한테 텍스트로 요약 시켜서 보는… 이게 뭐니 이게.
방마다 애플워치 충전기를 하나씩 두고 아내와 내가 적당히 나눠 썼는데 가끔 충돌이 생긴다. (…) 귀가 후 시계를 푸는 장소에서 바로 거치하면서 충전이 되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 듀얼 충전기로 교체하는 중이다. 사용자가 고민하고 신경쓸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바로 좋은 UI의 기본 아니겠는가.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