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미터에서 추락하고 살아난 사람

대단한 행운이군요. 약 3500미터 (12000피트)에서 낙하산줄이 꼬여서 추락했는데 천만다행으로 살아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마이클 자신 그리고 뒤따라 다이빙한 친구 조나단의 헬멧에 달린 비디오 카메라에 사고나는 현장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잘 재생되지 않았는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 World exclusive skydiver video… watch the incredible footage here! (via waxy.org links) 낑낑거리다가 땅에 처박히기 직전에 포기하고는 bye.. 라고 하는군요. 동영상 … Read more

멘토링 시작했습니다.

어제 첫 멘토-멘티 모임이 있었습니다. 두 분의 멘티를 소개받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어떤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것인지 멘토-멘티가 머리를 맞대고 정해서 계획서를 작성하고 교육팀에 제출했습니다. 지식공유 및 개인역량개발 부문과 인적네트워크 부문으로 나누어서 짰구요, 자주 보겠지만 그래도 매주 월요일 아침에는 정례적으로 “지난 주동안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 일, 가장 속상했던 일 그리고 이번주에 해야할 일 중에서 걱정되는 일”에 … Read more

동영상에 말풍선넣기 bubblePLY

Flickr에 메모를 추가하는 것처럼 (예를 들면 이렇게) bubbleply에서는 동영상에 메모를 하고 효과를 줄 수 있다.(via techcrunch) 유튜브,구글비디오,데일리모션,메타카페에서 동영상을 가져다가 말풍선을 넣거나 메모를 하거나 특수효과를 줘서 다시 유통시킬 수 있다.(예를 들자면 유튜브에 있는 신해철의 재즈카페에 말풍선을 넣으면 이렇게) 이렇게 재처리된 동영상에서는 동영상 끝에 있던 유튜브의 네비게이션은 bubbleply가 삽입한 네비게이션으로 대체된다. (진행시간표시줄에 희끗희끗한 부분이 바로 말풍선,효과가 들어간 … Read more

포탈간 교환강의

요즘들어 각 포탈에서 지명도가 있는 분들이 경쟁업체에서 강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누굴 오라고 하면 좋을까, 누굴 보낼까 하는 얘기가 귀에 솔솔 들어오는걸 보니 기대감에 흐뭇해집니다. 뭐, 정말 그 사람만이 알고 있는 놀랍고도 새로운 이야기를 해줄리는 없겠습니다만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도 누구의 입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이 느끼는 값어치가 달라지거든요.

대체 무슨 "웹관련부서"

연말 제로보드를 개조해서 사용하는 동호회에 아래처럼 파이어폭스로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요지의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로 동호회에 들어올 경우 대표적인 불편함은 1. 페이지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글 목록보기의 맨 아래 페이지 번호가 클릭이 되질 않습니다. 첫화면의 글만 봐야죠;; 2. 코멘트를 적을 수 없습니다. 코멘트를 작성하기 위한 입력창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3. 쪽지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글쓴 회원의 이름을 클릭하면 쪽지를 … Read more

발렌타인데이 선물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내가 나에게 선물. 흐흐. -_-; – 최예나 1집 – Hardcore Romantic – Jack Johnson – In Between Dreams – Keane – Hopes And Fears – Sweetbox – Best Of 1995~2005

해결하게 내버려두기

간혹 A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임의로 B가 대신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대단한 실례인데 이유는 A가 더 매끈하게 해결하여 결과적으로는 문제해결+가치창조를 할 수도 있는 기회를 B가 빼앗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것과 해도 되는 것은 분명히 다를 때 공명심, 미숙한 판단, 이기심, 착각, 공과 사의 혼동, 인정받고 싶은 욕구등이 그 경계선을 넘을 것을 유혹한다.

블코야 블코야 뭐하~~니?

블로그코리아로 접속이 상당히 힘드네요. 1분 정도 걸려야 첫화면이 열리는군요. 하위페이지인 블코블로그로도 접속이 꽤 느립니다. 1년전에 진정한 블로그 서포터스로 부활을 준비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별 다른 움직임을 못 본것 같습니다. 부활… 계속 준비중인건지 궁금하군요. 어렸을때 했던 놀이처럼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살았니? 죽었니?” 했을 때 “살았다!” 하고 확 달려들어 놀래켜주길 바랍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