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은 고객이 부리는 것이다.
어릴 때는 투정으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은 – 단지 늙어가는 것이 아닌 성숙해 간다는 것은 – 투정으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곧 사람이 커가는 것이다. 플래쉬의 압박이 있지만 “그놈이라면” 홈페이지에서 박재우 사장이 고객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놈이라면 메인페이지->상단메뉴 맨 오른쪽 “그놈들의 이야기”)
Since 2003, A Nerd's Script & Scrap Blog
어릴 때는 투정으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나이를 먹어 간다는 것은 – 단지 늙어가는 것이 아닌 성숙해 간다는 것은 – 투정으로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곧 사람이 커가는 것이다. 플래쉬의 압박이 있지만 “그놈이라면” 홈페이지에서 박재우 사장이 고객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을 배울 필요가 있다. (그놈이라면 메인페이지->상단메뉴 맨 오른쪽 “그놈들의 이야기”)
올블로그의 문제를 올블로그 건의사항을 통해서 말하지 않는 이유는 해당 글을 쓴 사람이 자신의 주장을 자신의 블로그에 담는 것이 건의사항을 이용하는 것보다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메일이면 어떻고 건의면 어떻고 블로그면 어떻습니까. 다 전달되고 다 퍼져나갑니다. 이미 올블에서는 알만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유로 논점을 흐릴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 쓰여졌느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올블이 무슨 포탈 … Read more
올블로그의 툴바와 퍼머링크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 1day1님이 쓰신 “블로그 메타사이트의 한계(?)인가!!“는 kldp메인 화면에 꽤 오랫동안 걸려있고 푸른잎사귀님은 올블의 이러한 문제로 더이상 올블에 피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셨다. 올블로그가 스스로를 “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지”가 되려 한다면 그에 합당한 행동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누구 말마따나 현실적으로 다른 메타사이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올블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지 올블이 다른 메타사이트들과 비교해서- CEO, … Read more
제껀 제가 낼게요. “제껀”이 잘 안들렸나보다. “오~~”하길래 “제껀 제가 낸다구요 ^^;” 했는데… 왜 다 내가 냈지? -_-; 이거 참… 4일이나 지나서 모카프라프치노 숏 4800원하고 딸기스무디 숏 4800원에 20%할인해서 7680원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_-;;
“이건 아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측은하다. 왜 아닌지,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지 생각해서 설득을 할 능력은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생각하기는 싫고, 참기에는 성격이 못 감당할 경우에 쓰는 말이기 때문이다. 즉, 부족한 이성적 능력을 감정적 -“능력”이 아닌- 본능으로 대체한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마치 이성적 결과물인것처럼 포장한 텍스트다. 그나마 한 단계 나은것으로는 “ㅇㅇㅇ라고 생각하는 것은 저 뿐인가요?”가 있다. “ㅇㅇㅇ라고 생각한다” 더 … Read more
1등놀이는 우리나라뿐아니라…
한메일 읽으러 다음에 로그인하면 꼭 블로그 방문자 1이 있다. 만들어만 놓고 쓰지 않는 곳인데 참 희한하다. 이거 정말 사람이 매일 한명이 한번씩 다녀간건지, 아니면 다음 자체의 로봇이 스쳐지나간 것인지, 아니면 그냥 1부터 시작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확실히 0인것보다 1로 해놓으면 주인장으로서는 클릭해보고 싶긴 할게다.
서명덕기자님이 다음에서 만든 동영상을 보고 “여성 직원분들의 미모가 엄청나”다고 하셨는데 평소에 울 회사 여자분들의 미모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별 감동이 없다. -_-;; 내가 원래 한-소심한데다가 어여쁜 여자분들 보면 눈도 잘 못마주치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래서…. 그… 그게 회사생활에서 제일 어려운 점이다. ㅠㅠ 흑흑… 엉엉. 고개 처박고 일이나 해야지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