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유지의 동기

자기 블로그에 사명감을 가지자 -likejazz- 이 중에서 얼마나 많은 포스트의 링크가 살아있는지 찾아보았다. 우선 본문에서 링크한 4명의 해외블로그 링크는 모두 살아있었다. 하지만 국내블로거의 트랙백 34개중 유효한것은 11개에 불과했다. 비율로 치면 32% 에 불과하다. 작년 여름께까지 보다가 그만 둔 해외 음헬헬쿵떠럭떡떡쿵떡-_-;한 블로그들을 sage리더기에서 블로그라인쪽으로 옮겨 넣었다. 거의 1년만에 다시 찾은 그 블로그들은 반이나 남아있을까 싶었는데 옮기면서 … Read more

"Blog + Everything" Friday Teamplay

금요일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원하는 주제에 대해 모여서 공부하는 FT(Friday Teamplay)가 있다. 서비스를 벤치마킹하는 스터디도 있고 자바, 네트워크, 어학, 육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터디들이 있다. 기존의 스터디 중에 마음에 드는데 참여해도 좋겠지만 가장 원하는 주제의 스터디가 없다면 만들면 되는 것. 블로그를 좋아하고 열심히;; 쓰는 사람으로서 궁금해왔던 것들에 대해서 다음주부터 열혈 블로거이자 기획자인 jely님과 (아직 이름은 정하지 … Read more

워드프레스 2.0.3 발표

워드프레스 2.0.3 발표. 덮어 씌운 다음, 관리자 로그인해서 1단계 진행하면 끝! [업데이트]@2006-06-05 08:50 주의// 델버님 말씀대로 플러그인 비활성화! 그리고 디비 백업! 기존 버젼 파일 백업!후에 작업하시어요. ^^;

"혁신의 구조"

혁신의 구조 – Lawrence Lessig 저, 정필운, 심우민 역 (via 블로그 지음) 그러나 이따금씩 사회는 절대로 의문시될 수 없고 혹은 변화될 수 없는 생각으로 인하여 정체된다. 결국 그러한 생각이 사회를 “고착화시킨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정치적 행위의 가장 어려운 점 – 사회적 측면의 변화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사람들로 하여금 당연시 되는 그 생각이 틀릴 … Read more

제목을 제대로 써야하는 이유

쇼펜하우어 문장론 중 “제목의 중요성” 책에 제목이 필요한 이유는 책의 내용에 관심을 보일 만한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 장황한 제목, 무엇하나 특징을 보여줄 수 없는 제목, 모호하고 불명료한 제목, 또는 내용과 상반되는 제목은 책의 가치를 손상시키는 주범이다. 특히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제목은 편지에 수신인을 잘못 기재한 것과 같다. “책”자리에 “블로그”를 넣어보자. (여기서 “블로그”는 소비하고 사용되는 … Read more

요즘엔 좀 깬다.

타이틀 바 변경. 퍼머링크 변경. 프레임 안에 가두기. 툴바 없애는 기능 없음. 게다가 주소복사 버튼 누르면 글의 원문주소가 아닌 자신의 서비스 주소로 불러들여 바꿔버린 주소를 복사함. 퍼머링크 복사겠지… 라는 기대에 단호한 뒷통수 후려치기. 결국, 원 저작자의 퍼머링크와 타이틀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리플온의 환생이냐 뭐냐.

지겹다 컨버젼스

애니콜 신화 무너지나. -이정환닷컴- 삼성전자의 고민은 세계적으로 휴대전화의 평균 단가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고가 제품의 판매가 둔화되고 저가 제품 판매가 상대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다. 철저하게 고가 제품에 주력해왔던 삼성전자는 수익성이 크게 둔화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말이!!! 핸드폰 바꿀려고 하는데 도무지 마음에 드는 기종을 찾을수가 없더군요. mp3p, dmb, 게임 기능 필요없고 100만~2백만 화소 정도의 디카 기능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