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전화 그리고 직급

경영진(관리자)와 중간관리자와 직원이 참석한 회의중에 핸드폰이 울리면… : : : 관리자,경영진 벨이 울린다. 회의는 알아서 일시 정지상태 돌입. 전화 받는다. 통화 끝.회의 재개. 중간관리자 벨이 울린다. 받는다. 관리자가 발언중이었으면 회의는 계속 진행된다. 직원이 발언중이었으면 경영진의 고개짓 (계속 진행)이나 손짓(잠시 대기)에 따라 진행과 중지가 결정된다. 통화 끝 직원 보통은 전화기를 끄거나 두고 들어가기 때문에 벨이 안 … Read more

이글루스도 새 RSS 아이콘…

MS와 모질라가 같이 쓰기로 한 새 RSS아이콘이 네이버와 태터툴즈에 이어, 이글루스도 오늘 포토로그 개편하면서 연초에 얘기 나왔던 그 아이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예뻐서 낼롬 가져다가 달긴 했는데… 이거 쓰고 싶은 사람… 갖다 써도 되죠? 네? ^^;

점심 소풍

날씨 지대로 화창한 오늘. 경영지원팀에서 번개를 쳐서 -_-;; 전 직원이 회사 옆 선정릉에 가서 단체주문한 도시락과 이것저것으로 점심을 먹고 사진 찍고 산책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엄끼님이 찍어주셨어요~

상상력

웬만해서는 비슷비슷한 생각을 한다. 그러나 퍽퍽한 세상살이에서도 공상이 아닌 상상을 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 생각은 충분히, 말은 적게. 행동은 빨리.

올블로그 추천시스템 다시…

올블로그 툴바, 주소체계,퍼머링크 왜곡 등등의 문제가 이제는 기사에서도 올블에서 사용하는 주소를 인용하기에 이르렀고 … 한가지 퍼뜩 든 생각은 –많은 블로그에서 올블 배너를 걸고 있기 때문에 검색엔진에서 올블 도메인을 더 중요시 판단한다면–검색결과에서 자신의 블로그보다 올블쪽에 피딩한 자신의 글이 더 상위에 나오는 경우가 생기게 되지는 않을지 궁금하다. 또한 인터넷 트래픽/사용자 측정서비스에서도 A도메인 안에 있는 프레임에 불려지는 B도메인의 … Read more

훑어보니까, 더 전체 피딩

여러 차례에 걸쳐 다른 사람이 RSS 전체피딩을 해주길 원하고 나 또한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래 그림과 같다. 視線흐름之圖 (목판화+수묵담채+뽀뽀샵, 2006 훌륭hof님 작품, 영인본) 종이신문을 보는 것과 뉴스사이트를 보는 것이 다른 것처럼, 모니터로 보는것과 프린트해서 보는 것이 다른 것처럼, 전문피딩은 훝어보기시대에 적합한 (말하자면) 상품전시 방법이다.

이 놈의 티눈.

왼쪽 새끼발가락이 시작하는 부분에서 한 1.5cm쯤 떨어진 곳에 있는 왕티눈을 아까 낮에 동네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팠다. 잘라낸 것도 아니고 지진것도 아니고 팠다고 한 것은 정말 파냈기 때문이다. 티눈 심지(?)가 있는 부분을 약 지름 2~3mm쯤 되게 시추(試錐)했다. 하하 -_-;; 아프면 말하라고 하고는 레이저를 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한 10~20초쯤 지나니까 뻐근 해지더니 통증인지 뜨거움인지 알수 … Read more

NW-A1000용 케이스 CKH-NWA1000

NW-A1000은 (아이팟 나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긁힘현상이 적다. 이번주 내내 후드티 옆 주머니에 쑥 넣고 다니거나 심지어 청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도 전혀 미세한 흠집하나 나지 않은걸 보니 꽤나 표면 스크래치에 강한 놈이다. 그러나 거울처럼 반짝이는 표면이 불안한 것은 사실. 투명한 케이스가 나오긴 하는데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구매대행업체에 알아보니 제품가격 2천8백엔 정도인 이 제품을 수입대행 해주는 가격(제품가격, 운송료, 관세, 업체 수수료 모두 합해서) 4만9천원이란다.
엊그제 수요일, 때마침 이사님이 일본 출장갔다가 곧 오실 참이라 혹시 전자상가 들르실거면 사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다행이 어제 귀국하시면서 사오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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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에 나도 낚인다.

한메일 확인하러 갔다가 다음 아고라 즐보드나 텔레비존에 낚여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경우처럼 내 블로그에 글 하나 쓰거나 기존 글 업데이트 하러 왔다가, 새로 달린 코멘트를 발견하고는 리플 달고 새로 날아온 트랙백이 있으면 그 블로그로 가서 읽고 창을 닫아 버리고나서 아차 싶은 경우가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는 표현은 대부분 아래 4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 설명하기 귀찮다. 설명해도 넌 모른다. 사실 나도 잘 모른다. 그거랑 완전히 아주 똑같다고 말하기는 대략 곤란하지만 그렇다고 뭐 굳이 따져본다면 아주 연관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지 않지 않지 않지 않은게 아니지 않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