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도 필요없고 그저 적당히만 받았으면…
그리고, 내게 오는 행운이 누군가의 불행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그런 종류는 아니길 바라며,
그 것을 미리 알수 있는 지혜와 알게 되었다면 피해갈 수 있는 의지를 갖게 되길.
hof
@를 [at]으로 써도 스팸이 오는구나
blogtop10에서 쓸 메일로 gmail에 blogtop10이라는 메일 계정을 만들고 @를 [at]으로 바꿔서 적어놨는데도 스팸메일이 날아왔다. 쩝. 결국 @를 [at]으로 바꾸어 적어놓는다고 하더라도, mailto:로 링크를 걸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메일수집기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이야기 되겠다. 끙.. 그리고, 광고메일 보낸 사이트에 가서 게시판을 가보니 스팸광고..대접받고 싶은대로 대접하란말이다. 니가 스팸받기 싫은게 남이라고 좋을턱이 있겠느냐.
새해 복…
12/31
어제와 오늘, 오늘과 내일이 다름이 없고 그저 시간은 흘러갈 뿐이나, 사람들은 선을 긋고 경계를 만든다. 악몽과도 같던 2004년과 완벽하게 차단할수 있는 벽을 세울수만 있다면 그렇게 되길 바란다. 힘든 한 해였다. 많은 통로가 열렸고 소통이 시작되었으며, 또한 많은 통로가 닫히고 소통이 단절되었다. 이젠 상실의 2004년으로부터 뛰쳐나올 시간이다.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2004년 올해의 나쁜 보도 10선」민언련 신문모니터위원회 보니터 보고서(2004.12.28) (via 한겨레신문) 지난 9월 대통령이 국보법 폐지를 발언한 이후 관련 논란이 본격적으로 제기되자, 일부 신문들은 ‘인권침해 사례가 없다’고 억지를 써가며 ‘국보법=안보의 최후 보루’라는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했다. 수구언론들은 공통적으로 관련논쟁을 정치적 목적의 세 겨루기로 몰고가 인권침해라는 본질을 희석시켰다. 또 이들 신문은 ‘광화문 네거리에서 인공기를 흔드는 경우’ 운운하며 극단적이거나 … Read more
신음하는 관악산
신음하는 관악산 -코난- (via 도깨비뉴스) 할말 없음…
사진으로 보는 2004 -뉴욕타임즈-
2004 Year in Pictures -NYT-
러브 스트로인 말주걱리…-_-
올해 최고의 드라마/영화속의 키스신은? -난장 트랜드폴- 09:57:09 추가 // 이용자들이 입력한 항목이라서 그렇다는군요. 그래도 우..웃기다;; 말주걱리…러브스트로인..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블루문-
작은 조직에서 큰 사람으로 성장하기 -블루문-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그것이 자신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그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조직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상사를 본 적이 없다면 가서 읽어보는게 좋겠다. 회사가 망하더라도 자기 자신은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하는거니까. 예전 회사에 있을때 부사장님이 이런 말을 했다. “회사의 역할은 사람을 … Read more